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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칼럼/오피니언

[2008 미국 대선] 능력과 자질에 우선하는 이미지 정치인 “ 바락 오바마 ”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10-23 19:23:28, Hit : 189, Vote : 60   1980년대 미국의 보수주의 시대를 열은 레이건은 선거 캠페인에서 “ 서민을 대변하는 시민정치인” 이라는 슬로건을 앞에 세웠다. 자신과 워싱턴의 기성 정치인 및 노조 등의 이익집단을 대립시키며 문화적 대중성을 효과적으로 구사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서 공화당의 레이건은 민주당을 미국 유권자들의 주류 가치로부터 멀어진 동부 엘리트 출신의 기성 정치집단으로…



[2008 미국대선] 하나를 사면 하나는 공짜 ( Buy one, get one free )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10-17 11:05:36, Hit : 203, Vote : 64 1992년 대통령후보 예비선거전이 뜨겁게 달라 올랐을 때에 빌 클린턴은 뉴햄프셔 유세에 부인인 힐러리를 앞장 세웠다. 클린턴은 자신의 지지자들 앞에서 자신은 ” 하나를 사면 하나는 공짜 ( Buy one, get one free )”라는 슬로건을 만들었다고 농담으로 군중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서 지난 20년 동안 아동문제에 전념해 온 사람이라고 하면서…



[2008 미국 대선]힐러리의 독주 민주당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10-08 16:09:09, Hit : 219, Vote : 64 1992년 대통령 선거에서 클린턴이 집권 했을 때, 그가 어떠한 비젼과 능력으로 미국을 다스릴 것인가 하는 전망은 불확실했다. 클린턴의 정치적 역량 또한 모호한 상태였다. 그는 선거에서 55%의 투표율과 그중 과반을 밑도는 43%의 지지로 당선되어 그의 아젠다에 대한 위임권(Mandate)을 별로 갖질 못했다. 1981년 지미 카터의 퇴임 이래 12년…



[2008 미국 대선] 속이고 속는 대선전의 홍보전략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09-26 11:23:47, Hit : 237, Vote : 64 속이고 속는 대선전의 홍보전략.   선거가 있는 곳이면 후보자를 당선시키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자문하는 소위 말하는 킹 메이커들이 반드시 있어왔다. 건국초기 토마스 제퍼슨이나 앤드류 잭슨도 여론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정치적 구도를 만들고 유권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도록 도와준 전략가들이 옆에 있었다. 당시에는 후보자의 친구들이나 동료 정치인들이 봉사 차원에서…



[2008 미국대선] Warm for Hilly, Wild for Obama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09-28 15:45:22, Hit : 220, Vote : 58   힐러리에겐 다정하고 그러나 오바마에겐 열광하는 뉴욕커들   세계에서 가장 큰 선출직 선거구는 미국의 대통령선거이다. 넓이는 미국 전역이고 투표할 수 있는 유권자수는 2억3천만(2008년 예상 유권자수)이 넘는다. 50개의 주로 나누어서 서로 다른 일정에 각기 독특한 방식으로 예비 선거를 통해서 양당의 후보를 결정한다. 대선이 있는 해당 년도의 9월초 까지는 차기…



[미국 정치조망]일본의 로비 힘 잃었다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08-08 16:10:35, Hit : 300, Vote : 91 일본은 미국을 공격하여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고 그로 인한 댓가로 가공할만한 위력의 원자폭탄 희생을 치렀다. 핵폭탄으로 국가가 피폐해진 일본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열렬한 평화주의 국가가 되었다. 일본의 헌법을 다시 쓴 연합국 점령군은 명시적인 평화주의 조항인 헌법 제9조를 삽입했는데 ‘일본은 국제관계에서 무력사용을 영원히 포기한다’이다. 전쟁이 끝나고 그리고 많은 시간이…



[미국 정치조망] 돈과 선거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08-08 16:09:29, Hit : 235, Vote : 95 대표적인 미국 선거 자금법은 1971년 제정된 연방선거운동법(The Federal Election Campaign Act)과 1974년 1976년의 수정법이다. 1970년대 반전 운동가들이 정치권에 진입해 개혁을 주창하며 이뤄낸 첫 번째 성과가 연방선거운동법이다. 개인이 정치헌금을 낼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한 이 법안은 동시에 개인의 정치헌금 상한선을 정해 일부 재력가에 의해 선거가 휘둘리지…



[미국 정치조망] 결의안에 대한 극단적인 행동을 경계한다.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08-08 16:08:27, Hit : 242, Vote : 97 ‘일본군위안부결의안을 추진하는 한국계 정치력단체의 배후에는 중국계 반일 조직이 숨어 있다. 중국정부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세계 규모의 화교 중국계 주민의 조직인 ‘세계항일전쟁사실유호연합회’이 그 배후이다. 그동안 한국계 시민들의 풀뿌리 정치력과 인권차원의 결의안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알려진 결의안 운동의 배후가 실체를 드러냈다.’ 지난 6월3일 일본 산케이신문에…



[미국 정치조망] 하원외교의원장 결의안 통과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08-08 16:05:59, Hit : 232, Vote : 92 공화당이 다수당이던 지난해까지 하원 외교위원장은 한국전쟁 참전경험을 자랑하는 헨리 하이드였다. 헨리 하이드 의원은 지난해를 마지막으로 정계를 은퇴했지만 34년 하원에서 활동하는 동안 한국과 관련해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왔다. 2006년 7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건으로 노무현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노무현 한국대통령 환영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발표하기도…



[미국 정치조망] ‘위안부’ 로비는 자랑스런 – 김동석

by kace

Admin   2007-08-08 16:05:03, Hit : 245, Vote : 95 지난 목요일(6월7일) 일본군위안부결의안(H. Res 121) 공동지지의원을 확보하기 위한 6번째 워싱턴 로비를 다녀왔다. 뉴욕서는 원불교 관계자들을 모시고 그리고 워싱턴서는 조지타운 법과대학에 재학중인 한국학생들 유진벨 재단의 인턴학생들이 합류했다. 뉴욕과 뉴저지를 지역구로 하는 의원들 중 아직 지지서명을 하지 않은 이들의 사무실을 방문해 결의안 서명을 요청하는 일이다. 로비활동에 나서는 사람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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