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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November 2014

국민은 봉 의사는 노예가 된 사연 – 김동찬

요즘 병원 가기가 무섭다. 그렇다고 보험이 없는 것도 아니다. 수년 전 보다 더 많은 보험료를 내고 있다. 그런데 병원에 가면 코페이를 내야 하고 디덕터블을 내야 한다. 보험을 들지 않으면 벌금을 낸다고 하고 혹시나 큰 병원에 갈 것을 염려해서 들고 있는데 차라리 현금을 내는 것이 훨씬 싸다. 의사선생님들 중에는  아직도 사태파악을 잘 못하고 어리둥절해하는 분들도 있을…



“위안부 결의안에 힘 모은 美한인에 경의” (동아일보 11월 24일자)

결의안-청문회 주도 팔레오마바에가, 연방하원 고별성명 의사록에 남겨 한인사회와 미국을 위한 그들의 괄목할 만한 헌신과 공헌에 경의를 표하는 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역사적인 기록을 위해 이 성명서를 제출하게 돼 기쁩니다.” 2007년 미국 연방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채택에 앞장섰던 에니 팔레오마바에가 의원(71·민주·미국령 사모아·사진)이 당시 미주 한인사회를 결집해 힘을 보탰던 시민참여센터와 이 단체의 김동석 상임이사(56)를 치하하는 내용의 성명을…



The Comfort Women and Japan’s War on Truth-Mindy Kotler (NYT Sunday Review on 11/16/2014)

2014년 11월 16일 뉴욕타임즈 선데이 리뷰 오피니언란에 “일본군 위안부와 일본의 전쟁에 대한 진실(The Comfort Women and Japan’s War on Truth)”이라는 제목으로 Asia Policy Point의 Director 인 민디 코틀러 (Mindy Kotler)의 글이 실렸다. 민디 코틀러는 일본군 위안부 이슈에 관해서 시민참여센터와 오랜 시간을 같이 일 해왔으며, 워싱턴에서 일본문제에 관한 전문가 중에 한명이다. 민디 코틀러는 이 글을 통해서…



선거는 끝났지만 우리는 이제 시작입니다 – 김동석

< 소임을 다하는 패자는 패자가 아니다 > 중간선거가 끝나서 결론이 났다. 집권당인 민주당이 완패를 당했다. 상원의 경합지역 13곳 중에서 자기지역 3곳을 지키고 7지역을 빼앗아 온 공화당이 상원에서도 다수당이 되었다. 하원에서도 의석수를 10석이나 더 벌렸다. 2006년 조지 부시대통령의 재임 후반기 중간선거전에서 상.하원을 모두 장악했던 민주당은 만8년 만에 초라한 꼬마 소수당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70년만의 공화당의 대승리다. 이제…



콘 에디슨의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후원체결

지난 7일 금요일 뉴욕시 최대의 에너지 공급원 콘 에디슨은 시민참여센터와 커뮤니티 파트너쉽을 체결, 뉴욕사회 환원사업 “Power of Giving”의 일환으로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콘 에디슨의 공공사업담당인 성지연 대표는 뉴욕 사회에서 시민참여와 시민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성공을 기원하였다. 콘 에디슨의 사회환원사업 “Power of Giving”의 대한 보다 많은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민참여센터 2014 뉴욕/뉴저지 총 선거 핫라인 가동

2014년 11월 4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과 뉴저지의 총 선거에 투표하는 한인들을 위해 핫라인을 가동하였다.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요 스태프 5명이 참여해서 운영한 이 핫라인은 한인 유권자들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투표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즉시 해결하여 한인 유권자가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인 유권자들은 음성 및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제를 제보하고, 또한 답변을…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 시민참여센터 방문

2014년 11월 3일, 경상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들은 미국의 선거제도를 탐방하기 위해 뉴욕 뉴저지 일원을 방문하였다. 이 날은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여 미국의 선거제도, 선거자금 모금 방법, 투표 방법 등 미국 선거와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브리핑을 받았다. 14명의 참석자들은 경상남도 일원 지방자치단체에 속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로 미국과 한국의 선거제도의 차이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질문을 하였다. 시민참여센터의 박제진…



뉴욕 & 뉴저지 선거 가이드

시민참여센터는 한인사회의 투표 참여및 후보 선택을 돕기 위하여 “2014년 뉴저지 본선거 안내 가이드북”을 발행했습니다.. 이 안내 책자는 한인밀집지역의 후보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1996년 부터 매년 뉴욕과 뉴저지에서 발행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고등학생 봉사자들과 센터의 직원들이 함께 제작한 이 안내책자에는 시민참여센터 소개와 선거정보 및 유권자 등록 안내, 우편투표 방법과 투표장소 및 시간 등 뉴욕 과 뉴저지 선출직…



선거직전에 한인후보들에게 ! – 김동석

2000년 미 대선전에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앨 고어’부통령이 선출 되었다. 클린턴 재임 8년 동안 시장경기가 좋아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좋은 상황이었다. 다만, 클린턴의 스캔들이 문제였다. ‘앨 고어’ 후보는 커네티컷 출신의 연방 상원의원인 ‘조지프 리버맨’을 부통령 러닝 메이트로 지명했다. 고어가 리버맨을 선택한 것은 리버맨이 민주당내 부통령 후보군 가운데 가장 청렴하고 도덕적인 인물이었고 그리고 리버맨이 클린턴의 성 스캔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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