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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February 2016

절대 고수들로 좁혀진 미국대선

거품으로만 생각했던 공화당의 트럼프 신드롬은 더 이상 거품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났다. 그리고 8개월전만 하더라도 지지율 8%로 힐러리의 상대가 되지 않을 것으로 치부 되었던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가 5% 오차범위로 힐러리에 위협적인 주자로 떠올랐다. 선거전문가를 포함하여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미국 대선의 이변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 이제 그야말로 실력과 내공으로 다져진 절대 고수들만의 불꽃 튀는…



KAGC U: Emory & Georgia Tech

[smartslider3 slider=3] 시민참여센터는 올해 신규 프로그램인 “KAGC U” (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2월 24일, 아틀란타의 조지아 텍 그리고 에모리 캠퍼스에서 한인대학생들과 유권자 등록 캠페인 및 풀뿌리 운동 교육을 개최했다. 지난 1월 뉴욕에서 시민참여센터의 대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한 각 학교의 한인학생 리더들이 교육과 지원을 바탕으로 캠퍼스에서 이러한 풀뿌리 참여활동을 주도하게 되었다. 이날 오전부터 캠퍼스 내 야외…



KAGC U: Harvard & Wellesley

[smartslider3 slider=2] 시민참여센터는 올해 신규 프로그램인 “KAGC U” (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오늘 17일 하버드와 웨즐리 캠퍼스에서 한인대학생들과 유권자 등록 캠페인 및 풀뿌리 운동 교육을 전개했다. 지난 1월 뉴욕에서 시민참여센터의 대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한 각 학교의 한인학생 리더들이 교육과 지원을 바탕으로 캠퍼스에서 이러한 풀뿌리 참여활동을 주도하게 되었다. 이른 오전부터 기숙사 및 학생 센터 내에서 유권자…



김동찬 대표 뉴욕시 감사원장으로 부터 감사패 수여

2016년 2월 17일,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 감사원장이 주최한 음력설 축하 행사에서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는 시민참여센터의 지역사회의 사회 참여를 이끌어 온 것을 감사하는 의미로, 뉴욕시의 아시안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사진제공: 뉴욕 한국일보



이제는 소수계의 표심이다

아이오와 코커스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미국의 백인 밀집지역에서 가장 먼저 이들의 표심을 확인하는 당내 경선이다. 여기서 당간부들이 투표하는 아이오와에서는 아주 미미하게 민주당은 힐러리, 공화당은 테드 크루즈, 루비오에게 표심을 보였다. 그러나 뉴햄프셔의 일반 유권자들의 표심은 공화당에는 트럼프, 민주당에는 샌더스에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이제부터는 동남부의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서부의 캘리포니아 바로 옆 네바다에서 소수계의 표심을 확인하는 경선이다. 오늘 네바다에서 민주당 코커스가…



닐리 로직 뉴욕주 하원의원과 면담

지난 16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뉴욕 주 하원의원 닐리 로직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동찬 대표는 시민참여센터의 올해 계획 및 2016년 대선을 맞이하는 한인 지역사회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닐리 로직 의원은 한인을 비롯한 지역의 모든 주민들이 적극 참여를 장려하는 일에는 힘껏 돕겠다는 뜻을 비치며, 올 한해에도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기를 기원했다. 특히 로직 의원은 매년…



뉴햄프셔의 분노한 표심

이번 미국 대선의 표심은 ‘분노’다. 미국 내 가장 높은 예비선거 참여율을 자랑하는 뉴햄프셔 주가 62%라는 기록을 세웠다. 2008년보다 2만 명이 더 많이 투표에 참여했다. 특히 40% 이상이 무당적이었고 이들이 각각 공화 민주 양당에 투표하면서 각 당의 주류 정치인들을 몰아내고 공화당에서는 정치 신인 트럼프를, 민주당에서는 무소속에서 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샌더스 상원의원을 압도적으로 찍었다. 투표장마다 길게 줄을…



아이오와의 실전능력

드디어 2월 1일 미국 대통령 선거의 대회전이 시작되었다. 역사 속 군웅들이 비어 있는 옥좌를 차지하기 위한 대혈투를 벌이듯이 미국은 4년마다 천하대권을 향한 혈투를 벌이고 8년마다 가장 치열한 대혈투를 벌인다. 여기에는 피아를 구분할 수 없기에 천하대권을 향한 각 군웅들 마다 감히 남이 넘볼 수 없는 비장의 내공과 실전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016년 2월 1일 대권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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