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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anuary 2017

백악관의 핵심, “스티븐 배넌”

지난해 7월이다. 경선을 통해서 이미 공화당의 대통령후보로 결정이 났음에도 ‘도널드 트럼프’는 본선거전에서의 경쟁력이 전무하다고 주류 정치권으로부터는 어떠한 인정도 받질 못하고 있었다. 전당대회를 불과 열흘을 앞두고 있음에도 ‘후보교체설’에 힘이 실리고 있었다. 2014년 후보였던 ‘미트 롬니’와 뉴욕시장을 역임한 ‘마이클 불룸버그’의 이름이 트럼프의 대체후보로 연일 미디어에 오르내렸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에 비해서 지지율이 바닥을 내리치는 사건이 터졌다. 무슬림계 전몰군인…



부지런한 트럼프 대통령을 보며

대통령 취임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그 첫 번째로 오바마 케어를 손질하라는 것이었다. 오바마 케어의 문제점으로 정부의 재정 지출이라고 했고 또 의무적인 보험 가입과 벌금을 폐지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책이 집행이 된다면 사실상 오바마 케어는 사망선고를 받는 것이다. 국가의 임무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 이 말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방과 연결시킨다. 그래서 국방비의…



KACE 김동석 상임이사,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임명

한국이 주최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강원도 출신 뉴욕동포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KACE) 상임이사가 위촉되었다. 1월 24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김동석 상임이사는 “미국 내 한인으로서 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게돼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 미국 국회의원들이 평창동계올림픽에 관심이 많다. 그동안 쌓아온 미국 정치 주류계 인사들을 동계올림픽 관련 이벤트에 초청하고, 그들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발언할 수 있도록 역할을…



떠나는 대통령 취임하는 대통령

1월20일 최초의 흑인대통령으로 레임덕이 없는 대통령으로 인기를 누린 오바마 대통령이 8년동안의 미합중국 대통령을 마치고 백악관을 떠났다. 그리고 도날드 트럼프 새 대통령이 취임을 하고 미합중국 최고 통수권자가 되었다. 한 대통령은 떠나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고 한 대통령은 취임을 하지만 역시 편하지 않다. 떠나는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업적을 지우겠다는 후임 대통령의 지속적인 발언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고 신임 트럼프…



뉴욕시 선거관리국 한국어 자문 회의

오늘 1월 6일, 시민참여센터(KACE)는 뉴욕시 선거관리국이 주최한 중국어 및 한국어 자문 단체 회의에 참석하였다. 선거관리국은 지난 2016년 11월 대통령선거에서의 한국어 지원 내용과 결과를 보고 했다. 지난번 대선에서 한국어 통역원은 퀸즈에 집중 배치되었으나, 인력부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한편 2016년 각종 예비선거 및 대통령 선거 당시 시민참여센터의 자체 선거 핫라인 (347-766-5223)을 통해 접수받은 각종 불편사항을…



시민참여가 미래다

2016년 대통령 선거전은 예년과 달랐다. 출마한 후보가 1200만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추방하겠다는 공약을 스스럼없이 주장을 했고 그는 마침내 당선이 되었다. 그리고 트럼프는 아주 강경한 반이민주의자들을 장관으로 지명을 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트럼프의 말과 그의 공약을 실천할 장관들이 강경 반이민주의자들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가 그토록 월스트릿을 질타했던 것에 비하여 화려한 월스트릿 출신자들을 비롯해서 억만장자들을 대거 지명하고 있고, 또…



2017 KAGC U Leadership Summit

시민참여센터는  1월 11일 부터 13일 까지 맨하탄에 위치한 Wyndham New Yorker호텔에서 2017년 전미 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 (KAGC U) Leadership Summit를 개최하였다.올해로 두번째 해를 맞이하는 Leadership Summit에는 전국의  17개주의 30개의학교에서 51명의 한인 대학생들이 참석을 하였다. 참석한 학생들은 각 학교의  한인학생회의 임원이거나 아시안 어메리칸 그룹리더들이며 이들과 시민참여센터는 대학생들의 시민참여에 대한 컨퍼런스를 2박3일 동안 열었다. 시민참여센터는 학생들에게…



분열과 대결의 시대

2016년은 한마디로 전세계가 동일한 열병을 앓았다. 나라마다 분열과 대결이었고 테러였다. 영국의 EU탙퇴, 세계의 경찰을 자임해왔던 미국은 자국 절대우선주의를 내세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극단주의 이슬람국가를 파괴하기위한 서방국가들의 중동폭격,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서방국가들에 대한 끊임없는 테러, 목숨을 건 수많은 난민들의 유럽 행, 여기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세계 경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무역과 외교라는 틀을 깨고 힘으로 자국 우선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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