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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uly 2012

‘새미 리’박사 같은 코리언 어메리칸이 가장 미국인답다.- 김동석

  " There's nobody more American than that Korean-American guy " ‘새미 리’박사 같은 코리언 어메리칸이 가장 미국인답다. 빼앗긴 들판에서 숨을 죽이며 살아야 했고. 일본인 지주의 학대에 못 이겨서 떠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일본상인의 손에 끌려서 강제로 배를 탔고 수개월 항해 끝에 도착한 곳이 하와이다. 노동자가 필요한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 주인이 일본인들을 시켜서 한국에서 노동자를 갹출해…



유권자 등록 캠페인 – 노던 H-mart

  시민참여센터는 7월 31일 노던 H-Mart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총 8명의 인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였고  총 6명의 신규 유권자를 등록시켰다.    유권자 등록, 우편투표 신청, 선거당일 투표소 직원 신청, 본인의 유권자 등록 확인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시민참여센터 뉴욕 사무실 718-961-4117 로 문의하거나 웹사이트 www.kace.org를 방문하여 퀵링크에서 직접 확인 할수 있다.    [유권자등록을 받고있는…



유권자 등록 캠페인 – 노던 H-mart

2012년 7월 30일 시민참여센터는 노던 H-mart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총 9명의 인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였고 총 5명으로부터 신규등록, 주소변경을 받았다.  [유권자등록을 받고있는 김경원 (왼쪽) 김샤니 (가운데) 인턴]  



유권자 등록 캠페인- 아콜라 연합 감리교회

2012년 7월 29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파리무스의 아콜라 연합 감리교회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와 5명의 인턴들이 참여하였고 21명으로부터 유권자 등록, 주소 변경, 정당 변경 신청을 받았다. [왼쪽부터 김희성 인턴, 김지성 인턴, 문세현 인턴, 조동진 인턴, 김미나 인턴, 김효익 아콜라 연합감리교회 부목사]



뉴욕시 경찰국 대민담당관, 시민참여센터 방문

2012년  7월 26일, 뉴욕시 경찰국 대민담당국 (NYPD Community Affairs Bureau)의 라펫 아와드 경사가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했다. 이민 2세인 아와드 경사는 자기 자신의 부모님을 보면서 이민자들의 고통을 알고, 뉴욕시경과 한인사회가 함께 걸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블룸버그 시장이 내린 행정명령 41호에 따르면, 뉴욕시의 공무윈 (경찰 포함)이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의 이민 Status를 물어보는…



시민참여센터 인턴, 홀로코스트 박물관 및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방문

2012년 7월 25일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미국 홀로코스트 박물관을 방문했다.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위안부" 문제들을 공부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면서 2차 세계대전 때 지구 반대 쪽에서 있었던 또 하나의 참사를 알게 되었다. 나치정권 아래 진행된 홀로코스트는 유대인, 정치범 등 "반체제"로 구분된 사람을 학살하는 것이었다. "위안부" 문제처럼 생존자들에게 제거할 수 없는 가슴에 못을 박았지만 독일정부는 홀로코스트에 대해서…



일레나 로스 미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 위안부 결의안 5주년 행사 연설

  2012년 7월 25일, 시민참여센터 주최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 후원으로 미 의사당에서 위안부 결의안  H.Res 121 5주년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수•김복동 위안부 할머니들과 시민참여센터 스탭과 인턴들을 포함해서 전국 각지의 한인 사회 리더들과 아시안 및 미 주류 사회 인권관련 기관장들 및 대사관 직원들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미 지역 및 특파원 기자들의 취재…



미국 연방 하원 위안부 결의안 5주년 기념식

2007년 7월30일 미국 의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5주년 행사가 24일 오후 미 하원 방문자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위안부결의안 채택을 제안하고 추진한 시민참여센터(옛 유권자센터) 관계자와 인턴 학생들, 한국에서 달려온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김복동 할머니를 비롯, 당시 의회 결의안을 발의했던 일본계 3세 마이클 혼다(민주당) 의원, 알 그린 의원, 일리애나 로스 레티넌 하원 외교위원장, 뉴저지…



“Support Our Fire Station”, 펠리사이드파크 소방서장과의 만남

  [마이크 발렌테(뒷줄 가장왼쪽) 펠리사이드 파크 소방서장에게 시민참여센터의 계획을 발표하는 박상우 인턴] 2012년 7월 20일,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펠리세이드 파크 소방서를 찾아가 소방서 서장 마이클 발렌테(Michael Valente)를 만났다.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의 여름 프로젝트 중 하나인 "Support Our Fire Station"은 지역 사회의 존경을 받으며 비상시 가장 중요한 소방국과 한인 사회의 좋은 관계를 위하여 한인들의 자신의 타운 소방국에 대한…



7월 22일 뉴욕효신장로교회 유권자 등록 캠페인

  시민참여센터 인턴 및 노채원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2012년 7월 22일 (일), 시민참여센터는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 효신장로교회 (담임목사 문석호)를 방문해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자원봉사자 및 인턴 6명이 참석했고, 14명의 새 유권자들이 등록되었다. 금년 뉴욕시의 유권자는 2개의 선거를 준비하고 있어야한다. 첫 선거는 9월 13일날 진행되는 주 상원/하원 예비선거이다. 플러싱 지역에는 한인 후보들이 주 하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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