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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March 2016

2016 KAGC 중남부 지역 준비 세미나

시민참여센터는 지난 3월 25, 26일 양일간 텍사스 휴스턴에서 휴스턴 한인회 (회장 김기훈) 주최의 “2016 KAGC 중남부 지역 준비 세미나”에 참가 강연을 했다. 올 7월 6일부터 8일, 세번째로 개최될 연례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KAGC) 준비 풀뿌리 운동 소개 및 교육의 일환으로 시민참여센터는 한인 밀집지역을 방문, 각 지역의 한인회 등과 협력하여 자체적인…



지루해지는 경선의 내막

[photo credit: Christopher Anderson/Christopher Anderson/ Magnum for New York Magazine] 2월 1일 아이오와 코커스를 처음으로 시작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수 많은 후보들이 자신이 가진 최고의 내공으로 치열한 전투를 치른 과정에서 이제 공화당에는 3명의 후보만이 남았다. 단적으로 말해서 트럼프와 크루즈 두 후보의 대전으로 좁혀졌다. 반면 처음 돌풍을 일으켰던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가 대세론의 힐러리를…



8080 캠페인 그레잇넥 교회

시민참여센터는 3월 20일 롱아일랜드 그레잇넥의 성공회 뉴욕 한인교회(김현신 요셉 신부)를 방문하여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하였다. 총 10명의 신규 유권자를 등록하였고, 자녀들이 유권자 등록을 하고 싶어하는데 등록용지를 구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20여분이 등록용지를 가져갔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주소가 바뀌면 유권자 등록을 다시해야 한다는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뉴욕주만이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주소가 바뀌면 반드시 유권자 등록을…



이변은 없었다

일리노이, 미주리, 노스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오하이오 그리고 일본 남쪽 필리핀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구성된 북 마리아나(공화당) 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이변은 없었다. 공화당의 그 누구도 트럼프의 돌풍을 저지하지 못했다.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도 미시간에서 획득한 ‘경제’라는 창으로 힐러리의 대세론이라는 방패를 뚫지 못했다. 공화당 주류의 적극적인 반대 공세에도 트럼프의 행진은 멈추지 않았고 예비선거 중반을 종결하는 중원 대 혈투에서…



한국어 선거 통역원 모집

뉴욕시 선거관리 위원회에서는 2016년 선거에서 한국어 통역을 담당할 분들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 뉴욕에서는 총 4번의 선거를 치룬다. Tuesday April 19th – Presidential Primary Election Tuesday June 28th – Federal Primary Election Tuesday September 13th – State & Local Primary Election Tuesday November 8th – General (Presidential) Election 만 18세 이상 영주권·시민권자로, 한국어와 영어로  의사…



중원 혈투

미국대선이 중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수퍼 화요일에서 대승을 거두었던 공화당의 트럼프와 민주당의 힐러리가 더 많은 격차를 벌리면서 나아가려고 했지만 곳곳에서 다른 후보들과 혈투를 벌이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힐러리의 승리로 예상되었던 미시간에서의 패배는 힐러리의 최대 약점을 노출시키기도 했다. 몰락하는 중산층들의 거센 반발이 백인들에게만 나타난 줄 알았는데 미시간에서는 흑인들 상당수가 샌더스에게 투표를 했다. 문제는 경제였다. 1차 걸프전 이후…



이용수 할머니 홀로코스트센터 인턴들과 간담회 개최

2016년 3월 9일 시민참여센터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를 시민참여센터와 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내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동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에 초청하여 인턴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용수 할머니는 “이렇게 젊은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책임지고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고 법적 배상을 한다면, 세계의 각종 성범죄가…



뉴욕시 의회 “위안부” 결의안 상정 및 유엔 본부 기자회견

3월 8일 오전 10시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청 앞에서 뉴욕시 의회 “위안부” 결의안 상정에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법안을 상정할 뉴욕시의회 여성인권위원장 로리 컴보 시의원 (민주, 35지역구)과 피터 구 시의원 (민주, 20지구) 그리고 “위안부” 생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함께 했다. 이들은 3월 8일 연례 세계 여성의날을 기념하여, 2차대전 시기에 일본군이 한국을 비롯한 전 아시아 각국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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