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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칼럼/오피니언

팰리사이즈 팍 시의 교육행정을 개혁해야 한다. – 김동찬

by kace

뉴저지에서 한인들이 가장 밀집한 시는 포트리와 팰리사이즈 팍이다. 정확한 인구조사는 2010년 결과를 보아야 하겠지만 시 인구의 반이 넘을 것이라고 본다. 아무튼 이 지역의 학교에 출석하고 있는 학생들 중 한인 학생들이 40%가 넘는다. 이 도시의 유권자도 포트리가 1900여명에 팰리사이즈 팍이 1800여명에 이른다.  각 타운의 전체 유권자 비율로 30%가 넘는 비율이다. 27%의 중국계가 플러싱에서 뉴욕 시의원과 뉴욕 주…



연방 하원외교위원장 “ 하워드 버맨 (Howard Berman) ”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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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의회 110회기 초반인 지난 2007년 봄, 어느 날 하원외교위원회의 “탐 랜토스(Tom Lantos)”위원장은 외교위내 서열 2위인 ‘하워드 버맨’ 의원을 자신의 사무실로 불렀다. 버맨 의원은 같은 유태계이며 지역구도 같은 캘리포니아 출신이다. 랜토스 위원장이 12살이 많지만 연방의회 진출은 랜토스가 1980년에, 버맨이 1982년에 진출해서 거의 함께 의정활동을 해 왔다. ‘탐 랜토스’의원이 외교위에서 잔뼈가 굵은 것은 바로 이스라엘 때문이다.…



변화된 미국사회와 한인회장 후보로써의 상황인식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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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노동총연맹 (AFL-CIO : American Federation of Labor – Congress of Indstrial Organization ) 은 미국(캐나다 포함)내 최대 노동조직이다. AFL-CIO의 총수(지도자)가 바뀌면 노조의 노선과 전략이 바뀌게 되는데 그럴때면 미국의 경기와 경제구조가 휘청거리게 된다. 더구나 AFL-CIO는 전국의 공무원노조가 그 중심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연방정부는 물론이고 각 주와 카운티 정부의 능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의 경제가 자본가들이…



시의원 19와 20지역에 대한 작은 생각 – 김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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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플러싱 20지역에서 시의원을 하던 잔류 의원이 뉴욕시 감사원장 자리에 출마를 하는 관계로 20지역의 시의원 자리를 두고 치열한 쟁탈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지역은 벌써부터 열기가 고조되고 현제까지 한인계 2명, 중국계 2명 그리고 각각 유대인과 다른 한명이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현제(2008년 본선거 포함 유권자 대이터) 이곳에는 4451명의 한인 유권자가 있다. 그러나 민주당의 예비선거를 통과해야 하는…



한국정치권이 아니고 미국정치권이어야 한다.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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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3월, 3박4일 동안의 에이팩(AIPAC: 유태인공공정책위원회)연례총회에 참가했다. 총회 마지막날엔 늘 현직 연방의원들과 회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필자가 있는 테이블에 두 명의 의원이 있었는데 한명은 프로리다의 ‘밥 웩슬러’ 의원이고 다른 한명은 일리노이의주 재선의 연방하원인 ‘라움 이매뉴엘(Rahm Emanuel)’이었다. 바로 이 라움 이매뉴엘이 현재 백악관 비서실장이다. 라움 이매뉴엘은 1992년 유태계들의 정치자금을 클린턴으로 쏠리게 해서 아칸소 사단과 함께…



정가브리핑: 바비 진달 루이지아나 주지사 실업 보험 연방지원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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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아나주 바비 진달 주지사는 20일 오바마 행정부의 첫 전리품으로 불리는 연방경제활성화 기금의 일부로 연방에서 주정부에 실업보험 지원금을 거부할 것임을 발표했다. 이로써 루이지아나 주는 연방경제활성화기금을 거부한 첫 주가 되었다. 고질적인 예산부족으로 연방지원금에 목을 매는 다른 주들과는 달리을 바비 진달 주지사는 연방의 실업보험기금 지원금이 당장은 도움이 되겠지만 이 기금은 3년도 안가 바닥이 나고, 그 이후 루이지아주의 주민과…



미국정가브리핑: 백악관이 일리노이 Burris 연방상원의원 사퇴압력, Pataki 전뉴욕주지사 출마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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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20일 일리노이주 전 주지사인 Rod Blagojevich가 탄핵되기 전에 임명한 일리노이주 연방상원 Ronald Burris에게 자진사퇴를 심각히 고려할 것을 권했다. 그 공석은 특별선거를 치루어 채워야 할 것이라며 개인의 이익보다 일리노이주 주민들의 이익이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Blagojevich는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되며 생긴 상원 공석을 팔려한다는 혐의를 받아 연방법원에 고소가 된 상태이며 주의회에서 탄핵되었다. 뉴욕주의 전 주지사인 George Pataki…



바비 진달과 최준희시장.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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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정치는 지극히 현실적이다. 양당제에서 당을 통해서 권력을 접수하지만 일단 백악관을 차지하면 대통령은 누구든지 직접 국민을 상대하려고 한다. 때문에 만2년 동안의 대선 캠페인 기간동안 국민들로부터 검증된 정책이 당의 정책을 우선하게 된다. 대통령이 선거전에서 민심을 정확하게 읽었다면 연임에 성공을 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4년을 넘기는 일도 고통이다. 국민들은 취임하는 대통령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모든 미디어는…



폴리티코의 “Transition 2009”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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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12일, 정치전문지 폴리티코가 개최한 워싱턴 정치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 왼쪽부터 오바마의 이념설계자로 불리며 대통직 인수위원장을 맡았던 존 포데스터,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역임한 앤드류 카드, 토마스 맥 ⓒ 미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   민주당을 현대적 의미의 정치정당으로 바꾸어서 권력을 잡은 클린턴은 21세기엔 새로운 유형의 정치방식이어야 한다는 것을 늘 주장했다. 클린턴은 민주당의 진보적인 이념을 현대적인 시민사회의 정서에…



‘또하나의 오바마’, 데이비드 플라프-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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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의 당선 후 처음으로 만난 데이비드 플라프와 필자 ⓒ 미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 “작은 조직으로 큰 그림을 채운다”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에 가장 핵심적 역할을 한 두 사람이 있는데 그 둘은 이름이 똑 같이 “데이비드(David)”이다. 그래서 ‘두 데이비드(Two David)’란 말이 있다. 11월4일 시카고에서 당선연설을 하는 가운데에 오바마는 역사적으로 가장 모범적인 캠페인을 벌인 ” 두 데이비드(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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