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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anuary 2012

필립 권 지명자에 대한 스타레저지의 불공평한 보도에 대하여

  필립 권 뉴저지주 대법원 판사 지명자 가족에 대한 스타레저지의 불공평한 보도에 대하여 지난 주 뉴저지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는 한인 1.5세인 필립 권을 뉴저지주 대법원 판사 로 지명하였다.  한인사회가 첫 아시안계 뉴저지 대법원 판사를 배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이다. 그러나 1월 29일 뉴저지주 지역 언론사인 스타레저가 필립 권 지명자 흔들기에 나섰다. 즉 필립…



[2012 미국대선] 프로리다 감상법 – 김동석

    1970년대 이후 미국 정치의 가장 큰 불행은 전국에서 가장 후진적인 지역인 남부로 그 주도권이 넘어갔다는 점이다. 여기서 남부라 함은 대부분 노예제가 실시됐고 남북전쟁 때 ‘남부연합’이라는 독립정부를 구성했던, 조지아, 앨라배마, 텍사스 등 17개주에 이르는 지역을 말한다. 전체 미 국민의 평균 교육수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주 낙후된 남부 지역이 정치적으로 결집되었다. 기독교 우파들이 그들의 기독교적 가치를…



뉴욕 선거구재조정위원회 2012년 건의안 발표

2012년 1월 26일 뉴욕주 선거구재조정태스크포스는(LATFOR)는 2012년 선거구재조정건의안을 발표했다. 건의안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latfor.state.ny.us/maps/?sec=prop2012a 한인유권자센터는 기존 지역구(2002년)와 재조정 건의안(2012년)을 플러싱 한인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분석해 보았다. 우선 주상원 11지역구(SD 11)와 16지역구(SD 16)를 살펴보자. Toby Ann Stavisky상원의원이 대표하고 있는 16지역구는 아시안 인구가 52%가 모여 있는 아시안 과반 지역구가 되었다. 주상원에 처음으로 아시안 인구가 과반이 넘는 지역구가…



[2012 미국대선] 단숨에 떠 오른 “뉴트 깅리치” – 김동석

     아이오와 와 뉴햄프셔에서 연패를 당한 뉴트 깅리치에게 가능성의 한줄기 빛은 선두를 독주하는 롬니의 대항마가 아직 없다는 상황이었다. 확실한 2등이 없기 때문에 롬니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남부지역 기독교우파의 표를 통째로 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노회한 정객, 뉴트 깅리치는 오히려 꼴찌이기 때문에 한방이 먹힐 것이란 확신을 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화려한 말솜씨로 40년 만에 공화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서 40대…



[2012 미국대선]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관전포인트 – 김동석

  커커스(Caucus)는 당원대회다. 특히 대선전의 개막을 알리는 4년마다 한 번씩의 아이오와 커커스는 당내 간부들이 주도하는 조직력의 싸움이다. 당 간부가 당원들을 끌어 모아서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 뒤에 줄을 세우는 과정이다. 뉴욕한인회장 선거와 같은 방식이다. 자기가 지지하는 한인회장 후보를 위해서 선거장으로 한인들을 실어 나르는 것을 볼 때마다 필자는 ‘아이오와 커커스’를 연상하곤 한다. 그래서 미국의 대선후보 선거운동의 시작은…



[2012 미국대선] 공화당 프라이머리 초반의 관전법 – 김동석

  첫 프라이머리인 뉴햄프셔에서 밋 롬니가 40%의 지지율로 일등을 했다. 밋 롬니는 아이오와에 이어서 뉴햄프셔에서도 기염을 토했지만 아직 공화당원들은 그에게 뜨뜨 미지근하다. 이쯤 되면 하위순의 후보 한. 두 명이 경선을 포기하면서 그를 지지하고 나서야 할 텐데 아직 누구도 그렇게 할 의지가 없다. 공화당의 예비선거 역사(아이오와 커커스가 생긴 이래로)에서 아이오와 커커스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를 연이어 모두 일등을 한…



뉴저지 주지사 첫 아시안 대법원 판사 지명

[좌측부터: 필립 권, 부주지사 킴 구아다그노,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 브루스 해리스 (AP)]     2012년 1월 23일 뉴저지주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ie)는 필립 권 (Philip H. Kwon)을 뉴저지주 대법원 판사로 지명하였다. 필립 권 대법원 판사 지명자는 한국에서 태어나 버겐카운티 클로스터에 거주하는 한인이다.   필립 권 지명자는 여러가지로 "첫번째" 타이틀이 붙게 되었다. 뉴저지주 최초의 아시안계이며,  역사상…



[2012 미국대선] 과연 롬니 대세론인가? – 김동석

   공화당 대권주자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롬니의 행보에 노란불이 켜졌다. 지난 1월3일 치러진 아이오와 커커스의 결과가 뒤집혔다. 12만 명이 투표에 참가했는데 8표 차이로 1등을 했으니 실제적으론 공동1등이나 다름없는 일이지만 일단 아이오와 커커스가 에비경선 첫 관문인 만큼 그 결과가 일 년 내내 치러지는 경선에 바람잡이 역할을 한다. 그래서 백악관을 노리는 후보들은 4년 내내 아이오와에 공을 들인다.…



뉴저지 연방하원 빌 파스크렐 의원 한인사회 의정활동 보고

2012년 1월 23일 뉴저지 연방하원  의원인 빌 파스크렐  의원 (Bill Pascrell)은 한인유권자센터를 찾아 의정활동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부인 엘시 파스크렐(Elsie Pascrell)과 함께 한인사회를 찾은 파스크렐 의원은 최근 뉴저지주 연방하원 지역구가 변동이 된 것과 그에 따른 같은 당의 스티브 로스만 (Steve Rothman)의원 과의 갈등을 설명하였다.     [사진: 파스크렐 의원과 참석자들 기념 사진]   그 동안 파스크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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