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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uly 2013

뉴저지 초대교회 8080 캠페인

[이진영 초대 교회 목사(왼쪽 4번째)와 장로들과 함께한 시민참여센터 인턴들과 김동찬 대표(오른쪽 1번째)] 2013년 7월 28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초대교회(담임 목사 한규삼)를 방문하여 8080캠페인을 펼쳤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 유권자 등록율 80%, 투표율 80%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8080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한인 커뮤니티는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로 더이상 그림자와 같이 존재가 아닌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하여 존중 받는 커뮤니티로 발돋움 할…



[8080 캠페인] 뉴욕 노던 156가 H-Mart

  2013년 7월 26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플러싱에 있는 H-Mart에서 “8080 캠페인”을 벌였다. ‘8080 캠페인’은 현재 50% 정도의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과 40% 정도의 투표 참여율을 각각 80%로 상승시키기 위한 장기간 캠페인으로 한인들이 밀집한 여러 장소를 방문해 유권자 등록, 투표 참여, 시민 교육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 당일날 통역을 담당할 한인 통역관도 모집중이다. 이…



릿지필드 시의원 휴고 지메네즈의 시민참여센터 방문

[릿지필드 시의원 데니스 심(왼쪽 1번째)과 휴고 지메네즈(중앙)과 함께한 시민참여센터 인턴 정다훈, 박소영, 김지용, 이지윤, 박미지, 성지우] 2013년 7월 25일, 릿지필드 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휴고 지메네즈(Hugo Jimenenz)씨가 한인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알리고자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여 후보자 인터뷰를 하였다.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릿지필드는 총 인구는 10,984명으로, 그 중 2,536명이 한인이다(23.1%). 릿지필드는 일곱번째로 한인 유권자들이 많이 사는 타운으로, 약 419명의 한인 유권자가…



레오니아 시의원 Darry Whitter 시민참여센터 방문

  [시민참여센터 스탭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데릴 위터 레오니아 시의원] 2013년  7월 23일, 올 11월 2선에 도전하는 데릴 위터 (Darryl Whitter)레오니아 시의원이 한인 유권자들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시민 참여 센터(KACE)를 방문했다. 시민 참여 센터 인턴들과 한누리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는 후보자의 기본 정보, 주요 공약, 한인 사회와의 경험에 관련된 질문을 하였다. 데릴 위터씨는 뉴욕 Pratt Institute에서 수학을 전공하였고,…



[8080 캠페인] 참사랑 교회

시민참여센터는 지난주에 이어 7월 21일 참사람교회를 방문하였다. 이날 참사랑교회는 은희곤 목사 뉴욕지방 감리사 축하 기념 예배와 장로 및 권사 취임식 행사가 있었다. 이자리에 다른 교회와 지역 인사들이 참여를 하였고, 이날 교회에서는 특별히 김동찬 대표에게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발언 시간을 주었다. 김동찬 대표는 한인들과 가까이 있는 대만계와 쿠바계 이민자들 그리고 유대계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율이 80%를…



워싱턴 DC 위안부 결의안 6주년 기념 행사

2013년 7월 17일 오후 6시 반에 미 의회 의사당 레이번 (Rayburn) 빌딩에서 “미 하원 위안부 결의안 (H.Res. 121 [2007])” 통과의 6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했고 시카고의 KA Voice, 캘리포니아의 가주한미포럼, 버지니아 한인회, 워싱턴 정신대 문제 대책 위원회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다. 2007년 7월 30일 일본의 국가차원의 반대로비에도 불구하고 미 연방하원은 만장일치로 일본군 강제동원…



이민개혁 & 전문직 종사자 비자 쿼타 개설 로비 활동

2013년 7월 17일, 시민참여센터(KACE)는 연방 하원의 공화당 의원을 대상으로 포괄적 이민 개혁과 전문직 종사자만을 위한 비자 쿼타 개설을 위한 풀뿌리 로비 활동을 펼쳤다. 17일 오전 10시에는 공화당 중앙 위원회가 한인사회 지도자를 대상으로 개최한 “Korean-American Meetup”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주요 공화당 인사들이 표결 전/후에 잠시 들려서 자신이 생각하는 한인사회의 안건과 그 해결책에 대해서 발언했다. 시민참여센터는…



시민참여센터 인턴들 유권자 등록 및 우편 투표 신청서 전달

[테레사 오코너 부 선거관리 위원장과 함께 한 시민참여센터 인턴들] 2013년 7월 16일, 시민참여센터 인턴들 그동안 모아온 유권자 등록 및 우편 투표 신청서를 제출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그동안 여러 한인 상점, 교회 및 행사에서 8080캠페인을 전개하였고, 금일 87개의 유권자 등록 신청서와 76개의 우편 투표 신청서를 제출하였다. 올해는 프랭크 라텐버그 뉴저지 연방 상원의원의 작고로 11월 본 선거 이외에 특별…



위안부 생존자 이옥선 할머니의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 방문

2013년 7월 15일,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위안부 생존자 이옥선 할머니와 캐뜰린 도노반(Kathleen Donovan) 버겐카운티 행정장이 만남의 시간을 갖고 함께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였다. 도노반 버겐카운티 행정장은 나눔의 집에서 할머니들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며 버겐카운티가 위안부 기림비를 세우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버겐카운티 행정장의 만남에서 이옥선 할머니께서 위안부 역사에 대해 직접 증언을 하셨다. 이옥선 할머니는 15살 때 산책 중에…



[8080 캠페인] 뉴욕 참사랑교회

2013년 7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헴프스테드에 위치한 참사랑 교회 (담임목사 은희곤)를 방문해서 8080 캠페인과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8080 캠페인’은 현재 50%도 안 되는 한인들의유권자 등록율과 투표 참여율을 각각 80%로 상승시키기 위한 장기간 캠페인으로 한인들이 밀집한 여러 장소를 방문해 유권자 등록, 투표 참여, 시민 교육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를 위한 한인 통역관도 모집중이다. 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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