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port KACE

$
Select Payment Method
Personal Info

Credit Card Info
This is a secure SSL encrypted payment.

Donation Total: $10.00

Month: June 2012

2012년 뉴욕주 연방 상/하원 예비선거 핫라인 활동

  [선거 핫라인 및 투표소 확인을 하는 시민참여센터 직원 및 인턴들]   2012년 뉴욕주 6월 연방 상/하원 예비선거를 대비하여 시민참여센터는 투표하는 한인 유권자들을 도와주기 위해 핫라인 서비스를 만들었다. 오전 7시부터 시작된 이 핫라인은 총 수십통의 선거관련 전화를 받았고 (오후 8시 기준), 선거 전 날에도 총 10여통의 문의전화를 받았다.  이번 선거는 투표율도 저조했지만, 여러 가지의 문제도…



6월 26일 화요일 뉴욕주 연방예비선거 핫라인 안내

2012년 6월 26일 (화)에 뉴욕시 예비선거가 있습니다. 선거구 재조정으로 많은 유권자들이 자신이 바뀐 선거구를 모르고 있습니다. 본인의 선거구를 확인하려면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 (www.kace.org)를 방문하셔서 본인의 선거구를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뉴욕 예비선거는 연방 상/하원 선거만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나 공화당에 가입 되어 있는 유권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당적을 확인하려면 시민참여센터 웹에서 ‘유권자등록 확인’을 클릭하고…



6월 26일 뉴욕시 예비선거, 시민참여센터 선거핫라인 개시

2012년 6월 26일 (화)에 뉴욕시 예비선거가 있습니다. 선거구 재조정으로 많은 유권자들이 자신이 바뀐 선거구를 모르고 있습니다. 본인의 선거구를 확인하려면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 (www.kace.org)를 방문하셔서 본인의 선거구를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뉴욕 예비선거는 연방 상/하원 선거만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이나 공화당에 가입 되어 있는 유권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당적을 확인하려면 참여센터 웹에서 ‘유권자확인’을 클릭하고 확인할…



플러싱 로타리 클럽 일본군 강제 위안부 실태 강연

2012년 6월 21일, 플러싱 로타리 클럽 [회장 Veronica Tsang] 의 미팅에서 시민참여센터는 일본군 강제 위안부 이슈에 대한 강연회를 가졌다. 로타리 클럽은 더글라스톤 지아디노 레스토랑에서 매주 목요일 12시에 모인다.  지난 6월 4일 JHS 189에서 가진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자회견에 참석한 회원 안토니 시비타노 씨의 초청을 받아서 시민참여센터 노채원 코디네이터가 참석했다. 먼저 강연 전, 일본군 강제 위안부…



시민학교 – FGS 커뮤니티 센터

시민참여센터는 6월 21일 목요일 FGS 커뮤니티 센터에서 '버겐카운티 포스트 로스맨"이라는 내용의 시민학교을 진행하였다. 2010 인구조사 이후 새롭게 재조정된 뉴저지 연방하원 제 9지역구 선거에서 같은당의 빌 페스크렐 의원과 스티브 로스맨의원이 당내 예비선거를 치뤘고 페스크렐 의원이 승리를 했다. 내용상으로는 페스크렐 의원의 지역구인 퍼사익 카운티와 로스맨의 지역구인 버겐카운티의 대결이었다. —퍼세익 카운티 파스크렐이 90.4%  투표율 46% —버겐 카운티 로스맨이 73.4% …



뉴욕시의원 스티븐 레빈, 선거관련 개정법안 지지

2012년 6월 20일, 뉴욕시의회 33지구 의원 스티븐 레빈이 편지를 보냈다. 지난 6월 15일, 시민참여센터는 선거관련 개정법안의 지지를 촉구하는 편지를 뉴욕시 의회 의원 전체에게 발송했다. 레빈 의원은 시민참여센터가 명시한 6개의 법안 중, 4개를 지지한다는 발표를 했다.   시민참여센터 (옛 한인유권자센터)는 계속 선거관련 법안의 개정을 위해서 일할 것이다.   



시민참여센터 한대환씨 대통령 봉사상 금상 수여

[시민참여센터 인턴 활동 시 한대환씨] 시민참여센터의 뉴저지 사무실에서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로 인턴 활동을 하였던 한대환씨가 3개월간의 인턴쉽 활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한국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한대환씨는 미주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및 커뮤니티 교육을 위해 활약하는 시민참여센터에 대해 알게되어 미국으로 건너와 시민참여센터의 인턴쉽을 시작하였다. 기자 지망생인 한대환씨는  3개월의 인턴쉽 기간 동안 시민참여센터의 여러 활동과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한인 사회 정치력…



한일간의 해묵은 감정 묻어야 하나 해결해야 하나 – 김동찬

최근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한국계 빅터 차 교수가 발언한 글을 읽었다. 차 교수는 지금의 일본정부와 정치인들이 미국까지 와서 미국의 지방정부와 정치인들이 인권문제로 다루고 있는 일본군 강제 위안부 문제에 무례하게 내정간섭을 하는 것을 아마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인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문제에 자국의 역사적인 치부가 있으면 반성하고 그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앞장 서야 함에도…



뉴욕시의원들에게 선거관련 개정법안들의 지지를 요구하는 팩스 캠패인

2012년 6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의회 전체 의원들에게 선거관련 법안의 지지를 촉구하는 팩스를 보냈다. 현재 6개의 법안이 상정되있지만, 시의회 의원들이 지지를 해야한다. 시티즌 유니온과 함께 캠패인을 하고 있는 이법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Intro 613 법안은 선거 날자, 등록 Deadline, 그리고 샘플 투표지를 이메일로 제공하는 것을 요구한다. Intro 721은 투표소 직원이 모지랄 때, 뉴욕시 정부의 직원의…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예비선거 한국어 선거서비스 출구조사

시민참여센터는 지난 6월 5일 뉴저지 예비선거 당일 버겐카운티에서는 올해부터 처음으로 실시된 한국어 선거서비스를 조사하는 출구조사를 실시하였다. 출구조사는 직접 투표를 하고 나온 유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며 의견을 물을 수 있는 유일하며 가장 좋은 기회이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성향을 파악하고, 한국어 선거 서비스를 개선하며, 한인 유권자 투표권 보장 및 한인 투표율을 조사하는 출구조사를 하였다. 특히 이번…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