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port KACE

$
Select Payment Method
Personal Info

Credit Card Info
This is a secure SSL encrypted payment.

Donation Total: $10.00

Month: October 2008

한인단체 주상원의원 후보에 질의 결과

제임스 제나로.피터 구 후보 소기업 보호에 가장 적극적 입력일자:2008-10-31 한인사회의 주요 현안이슈 가운데 하나인 ‘소기업 정책’과 관련, 주상원의원 제11지구와 제16지구 선거에 각각 출마한 민주당의 제임스 제나로 후보와 공화당의 피터 구 후보가 상대 후보보다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한인회연합회(회장 이승래)와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소장 김동석), 뉴욕한인소기업서비스센터(회장 김성수)가 지난 22일 한인밀집지역인 주상원의원 제11지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프랭크 파다반…



유대인 공공정책위원회 (AIPAC) – 김동석

유대인 공공정책위원회 (AIPAC) 미국에서 20여년 이상을 살면서 정치권력에 시민사회가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해 나가는 가에 관심을 갖고 활동해 왔다. 대도시에서 소수중의 소수인 한인동포들을 대표해서 소수계들과 연대하고 이민자단체들을 조직하여 한인들의 권리와 이익을 증진시키려는 그러한 노력을 해 오면서 결국에는 결집된 정치력이 없이는 가능한 일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것은 개인의 결론이 아니고 미국사회의 흐름에서 속속들이 나타나는 현상적 실제이다. 미국의…



뉴저지주 주헌법 개정안 주민 투표

뉴저지주 주헌법 개정안 주민 투표 2008년 11월 4일 뉴저지주 선거에 다음과 같은 주 헌법 개정안이 주민 투표에 부쳐졌습니다. 다음 내용은 개정안 내용을 간단히 정리한 것입니다. 개정안 1. 본 주헌법 개정안은 주정부가 주정부 기관 또는 독립기관을 통해 주정부가 세출금으로 원금과 이자를 보증하는 채권을 발행할 때 주민 투표에 부치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주 법원은 주의회나 주지사가 직접 채권을…



주류 정치인들, 유권자센터 방문

공약·정책 제시… 한인사회에 지지 호소     뉴욕 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08/10/30 11:34)      29일 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를 찾은 버겐카운티 사무처장, 프리홀더 출마자들이 기자회견을 열며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본선거를 앞두고 미 주류 정치인들이 대거 한인사회를 찾아 한인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나섰다. 페어뷰 시의원 출신의 다이앤 태스터 사무처장 후보와 버논 왈턴, 버네티트 맥퍼슨, 데이빗 간즈 프리홀더 민주당 후보 등은 29일…



정치력 신장 더이상 추상적인 구호가 아니다. -김동찬

한인사회는, 1992년 4월 29일 LA 한인 타운을 잿더미로 만들었던 사이구 폭동이라는 가슴아픈 이민사를 가지고 있다. 당시 이러한 폭동은 비단 LA만이 아닌 미 전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경기가 바닥을 헤매고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연방정부를 비롯한 주와 시정부들은 공권력만 의지한체 사회의 기강을 세우려고 했던 시절엔 필연적으로 폭동이 일어났었다. 불행히도 16년이 지난 지금의 시기가 오히려…



노인유권자 연맹 선거 참여 캠페인

‘후세 위해 11월 4일 투표합시다’…노인 유권자 연합 선거 참여 캠페인[뉴욕 중앙일보]   기사입력: 10.28.08 19:22 김동찬 한인유권자센터 사무총장(서있는 이)이 28일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 지부장들에게 선거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인 노인들이 11월 4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 캠페인에 발벗고 나섰다.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회장 임형빈)는 28일 선거대책회의을 열고 선거 당일까지 각 지역 한인을 대상으로 풀뿌리 선거참여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8 미국대선] 대선전의 “변화” 는 빈말이 아니다. – 김동석

   2003년, 새해에 들어서 조지 부시 행정부는 이라크를 침공하기로 결정했다. 대량살상무기의 은닉처인 이라크를 무장해제 시켜야 국제사회가 테러로부터 안전을 꾀할 수 있다는 논리를 서서히 유포시켜 왔지만 국제사회를 설득하는 데엔 실패했다. 파월 국무장관은 마지막 사력을 다해서 유엔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었다. 파월 장관에게 유엔의 동의가 없는 전쟁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었다. 전쟁터에서 잔뼈가 굵은 파월장관은 명분 없는 전쟁의…



[2008 미국대선] 역사의 현장 “선거판에서…” – 김동석

  미국의 대통령선거전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이슈에 밝아야 하고 정확하게 전망하려면 후보캠프의 전략가를 알아야 한다. 2000년엔 ‘앨 고어’만을 주시하다가 부시 진영의 ‘칼 로브’의 존재를 몰랐었고 2004년엔 ‘칼 로브’의 뒤만을 쫓다가 당시 유권자들에게 ‘국가안보’에 관련한 이슈가 얼마나 민감하게 작동되고 있었는지 놓치고 말았었다. 대통령후보들을 직접 경험해 보려는 의욕만을 갖고서는 안방에서 미디어로 접하는 것 이상으로 가능한 일이 없었다. 2004년 대통령선거…



뉴욕주 상원의원 후보 토론회

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한인유권자센터는 OCA-LI, CAVA, YKASEC, 플러싱한인회와 공동으로 뉴욕주 상원의원 후보 토론회 (Meet the Candidate Forum)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상원 11지역구에 출마한 프랭크 파다반 (공화당, 현직 상원의원)과 제임스 제나로 (민주당, 현직 뉴욕시의원), 주상원 16지역구에 출마한 토비 앤 스타비스키(민주당, 현직 상원의원)과 피터 구 (공화당, 개인 사업가)가 초청되어 여러가지 지역 현안들에 대하여 1시간 30분가량 각…



2008 선거 캠페인

유권자 센터의 자원봉사 학생들이 2008 선거 참여 포스터를 붙이고 있다.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