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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November 2012

버겐카운티 위안부 추모 기림비 서명식

2012년 11월 26일,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 행정장, 존 미첼 버겐카운티 프리홀더 위원장, 존 펠리스 프리홀더 부위원장, 조앤 보스 프리홀더가 버겐카운티 저스티스 센터에 세워질 위안부 기림비의 내용을 카운티 차원에서 인준하는 서명식을 가졌다. 금일 버겐카운티가 위안부 기림비 내용을 인준하였고 다음달인 2012년 12월 중순 즈음 위안부가 세워질 예정이다.  [기림비 내용 인준을 하고 있는 존 미첼 프리홀더 위원장과 캐서린 도노반…



동아시아 역사 인턴쉽

2012/11/21  인턴 교육에서는 1930년대 일본제국의 만주침략과 만주국 설립, 그리고 비인도적 생체실험을 자행한 731부대를 다루었다. 강의와 비디오 자료를 통해 인턴 학생들은 일제가 본격적인 중국 침략과 전쟁 준비를 위해 세운 만주국이 표면적으로는 독립적이고 일제와 협력하며 근대화, 산업화하고 있다는 30년대 선전정책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1980년대에 가서야 밝혀지기 시작한 731부대에서 한국, 중국, 기타 연합국 전쟁포로들이 어떻게 잔인하고 비인도적인 생체실험의 대상이…



시민참여센터 시민학교- ‘새로운 미국의 리더쉽 그리고 한인사회’

[FGS-KCC에서 시민참여센터 시민학교 강의를 하고 있는 김동찬 대표] 2012년 11월 19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시민참여센터의 시민학교 프로그램으로 FGS KCC에서 '미국의 새로운 리더쉽'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시민학교 프로그램은 한인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미국의 정부 시스템, 지역 사회 문제점과 개선 방법, 그리고 풀뿌리 활동에 대해 알리는 커뮤니티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KCC 강연에서는 김동찬 대표는 11월 6일 대선 이후의…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샌디 피해 보상/도움 정보

지난 10월 22일 미 동북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로 여파로 한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특히 이번 허리케인은 뉴저지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고, 한인들이 꽤 거주하고 있는 리틀페리 지역은 침수 피해가 심했다. 시민참여센터는 피해를 본 한인들이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았으며, 뉴욕에서는 한인 봉사단체장들과 함께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고통받은 많은 한인 커뮤니티 멤버들을 돕고…



동북아시아 역사 인턴쉽

시민참여센터와 홀로코스트 센터의 동아시아 전쟁피해 인턴쉽 프로그램에서는 센터 디렉터 Arthur Flug 박사가 인턴 학생들이 직접 피해자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필요한 가이드라인과 인터뷰 질문 작성 요령, 피해자들에 접근하는 방식 등에 대한 교육을 했다. 특히 피해자들을 인터뷰할 때 70, 80대의 노인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70년 전 대학생 나이의 젊은이들을 만난다는 태도로 임할 것을 Flug 박사는 강조했다.  



이번에는 뉴저지 주요 일간지에 위안부 역사 왜곡 광고 기사를

[스타레저 위안부 역사 왜곡 광고] 2012년 11월 4일, 뉴저지의 스타 레저(Star Ledger) 미국 주요 신문에 위안부 역사를 왜곡하는 광고가 실렸다. 2007년 하원에서 통과된 위안부 결의안은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와 네덜란드에서도 채택이 되었고 최근 유엔 회의에서도 일본의 위안부 역사 인정 및 사과를 요구하는 발언이 나오는 등 전 세계적인 인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일주일…



2012 대통령선거 폴 모니터링 (뉴저지 버겐 카운티)

시민참여센터는 2012년 11월 6일 대통령선거를 맞아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한인 밀집 지역에서 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폴 모니터링은 한국어 선거 서비스 개시 이후 첫 대통령 선거에서 한인들에게 제공되는 한국어 선거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불편 사항을 찾아 개선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폴 모니터링은 Asian American Justice Center의 API Vote Project의 파트너로서 실시된 것이다. 폴 모니터링을…



2012 미국 대선 시민참여센터 핫라인 활동

2012년 11월 6일 미국 대통령 선거 및 총 선거를 위해서 시민참여센터는 투표핫라인을 운영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요 스탭 4명과 인턴 3명이 참여해 운영한 핫라인은 한인 유권자들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투표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제보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인 유권자들은 음성 및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제를 제보하고 여러 답변을 받을 수 있고, 이미 여러 유권자들이 이 서비스를…



2012 뉴욕시 선관위 투표소 변경 안내

지난 10월 29일, 뉴욕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여파로 여러 지역의 투표소들이 폐쇄되었다.  여러 투표소들은 아직도 정전상태에 있거나 침수 되있는 곳이 많다. 11월 6일 선거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지만 11월 1일, 뉴욕주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를 변경없이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대다수의 변경된 투표소는 브루클린과 남쪽 퀸즈에 위치해있다. 뉴욕시 선관위는 이 변경된 목록을 11월 5일 (일요일) 오후 9시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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