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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April 2016

단결로 승리한 힐러리, 분열로 승리한 트럼프

미 독립 240년을 맞는 2016년 미국대선, 천하 대권을 향한 군웅들의 1차 대혈전에서 이제 민주당의 힐러리와 공화당의 트럼프가 양당의 최종적인 승자로 결정되고 있다. 미국역사상 가장 화려한 정치 경력을 자랑하는 집념의 여성 정치인 힐러리, 부동산 재벌 아버지의 유산덕분에 큰 부를 소유하게 되었고 선거기간 내내 막말을 쏟아 내면서 공화당 경선을 개그경선으로 만들었다가 막장 드라마로 만들었다는 혹평을 받고도 공화당의…



중국계 경관 “피터 량”사건, 4·29폭동에서 그 교훈을 찾아야 한다.

4월엔 분명히 “봄”을 확신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희망”이란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 4월엔 “희망”까지가 아니더라도 어떤 “기대감”도 없는 듯하다. 그리고 벌써 4월이 거의 다 갔다. 역설적으로 어떤 큰 사고나 사건, 탈 없이 지나가는 4월을 오히려 고마워해야 할 일일지 모른다. 왜냐하면 유독 4월에 참혹한 일들이 많이 터졌다. [4월은 잔인한 달]이란 말은 미국계 영국시인인 Thomas Sterns…



2016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지원 마감 연장)

시민참여센터는 “2016년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민참여센터의 인턴쉽 프로그램은 약 160여명 이상의 한인 청소년 및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내왔다.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은 학생들에게 풀뿌리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커뮤니티에 어떻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굴복하지 않겠다는 패자들

2015 미대선 예비경선 종반전, 결코 물러설 수 없었던 한판 승부가 결판이 났다. 7주에서 내리 패배했던 힐러리 전 국무장관이 최종적인 승리의 안도를 하게 되었다. 또한 공화당의 1위 트럼프도 그 동안의 부진의 늪에서 탈출하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치열한 선거전에서 뉴욕시의 선거관리는 최악의 무능을 보였고, 뉴욕 혈투의 재물이 되어 연방정부로부터 심각한 철퇴를 맞게 될 것이다. 앞으로 뉴욕의…



공화당의 우향우, 민주당의 좌향좌

대선 예비경선 결승전에서 대혈투가 4월19일 뉴욕에서 진행된다. 1위를 달리고 있는 공화당의 트럼프와 민주당의 힐러리는 뉴욕의 대혈투에서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한다. 아울러 2위를 달리고 있는 공하당의 크루즈와 민주당의 샌더스는 반드시 압도적으로 이겨야 한다. 텍사스 연고를 갖고 있는 크루즈를 빼고 트럼프, 힐러리, 샌더스 모두 뉴욕이 자신들의 연고지나 다름이 없다. 이 변이 없는 한 트럼프가 뉴욕에서 승리할 것이다.…



2016 미대선 예비선거 참여 KCS 캠페인

시민참여센터는 KCS 경로센터를 방문하여 4월 19일 뉴욕주 대통령 예비선거 참여를 위한 독려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 자리에는 론 김 주하원 의원도 참석하여 한인들의 투표참여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2016년 뉴욕주 대통령 예비선거는 예년에 없는 가장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고 뉴욕에서의 승패가 각당의 대선 후보 결정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렇게 높은 투표율이 예상될때 한인들도 함께 높은 투표율을 보여야…



시민참여센터, 그로덴칙 의원, 론 김 의원 연석회의

시민참여센터와 론 김 의원은 뉴욕시 23지역구 배리 그로덴칙 시의원과 커뮤니티의 현안문제를 가지고 연석회의를 하였다. 주요회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베리 그로덴칙 시의원 지역구에 한인들이 3%로 밖에 되지 않지만 한인들의 활동이 왕성하고 유권자들의 참여가 높기 때문에 한인 보좌관을 고용했다고 했다. 한인보좌관은 데이빗 노(그로덴칙 왼편 인물)로 작년 년말부터 일을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2. 본인의 지역구에 많은 상권이…



트럼프 현상에 자유로울 자, 있는가?

미국의 선거역사상 가장 지저분한 흑색선전의 예를 들라면 많은 전문가들이 2000년 대선전의 공화당 예비경선전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텍사스 주지사인 조지 W. 부시 후보는 대선후보 경선에서 존 맥케인 상원의원을 아주 지저분하고 더러운 (흑색) 선거전술로 물리쳤다. 당시 조지 부시 후보팀에서는 온정적 보수주의 (compassionate conservatism)를 내걸고 맥케인 후보를 우파적 입장에서 격렬하게 공격했다. 당시 조지 부시후보는 흑백 학생간에 데이트를 금지하는…



[8080 캠페인] 노인유권자연합

시민참여센터는 4월 14일 노인유권자연합을 방문해 2016 대통령 선거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2016년 미 대선 예비경선의 최대 격전지가 뉴욕이 됨으로 인해서 역대 대통령 예비경선중 가장 높은 투표참여율이 예상된다. 이때 한인들의 투표율도 함께 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4년 내내 지역의 정치인들로 부터 찬밥신세가 된다면서 공화 민주 양당에 등록된 유권자는 반드시 투표에 참여 해야한다고 하였다. 2015년 뉴욕주 한인…



대뉴욕 상록회 선거참여 캠페인

시민참여센터는 4월 13일 대뉴욕 상록회의 초청으로 2016 선거 참여 설명회를 가졌다.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는 미국의 주류사회는 80%이상 유권자 등록하고 80%이상 투표에 참여한다고 설명을 하면서 한인커뮤니티가 80%이상 유권자 등록하고 80%이상 투표를하면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커뮤니티가 되고 이것이 커뮤니티 차원에서 후대들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라고 했다. 아울러 4월 19일 뉴욕에서 치러질 미대선 예비선거는 그 어느 대통령 예비선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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