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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August 2014

평화는 역사에서 배워야

2001년 9월11일, 미 본토를 공격당한(9.11테러) 미국은 테러를 지원하는 배후 세력으로 이라크를 지목했다. 알카에다의 은둔지인 아프가니스탄을 초토화 시킨 다음의 순서는 바로 이라크였다. 후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든 아니든, 그리고 오사마 빈 라덴과 연계가 있든 아니던 간에 관계없이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은 부시 대통령의 제거대상이었다. 미국의 안보를 위해서는 이라크의 후세인 정권은 무장해제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명분은…



2014 시민참여센터 기금모금 만찬

시민참여센터의 2014년 기금 모금 만찬을 개최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티켓이나 만찬 프로그램 책자에 들어갈 광고 구입을 원하시면 이곳을 클릭하십시오. 김광수 만찬준비 위원장 초대의 말 만찬저녁 참가비 및 광고 후원금액은 위와 같습니다.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양식을 다운받으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구입 및 후원방법  아래 양식을 다운받으신 후에 기입하셔서  양식에 나와있는 주소로 우편을 통하여…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김동찬

폴 부르제(Paul Bourget)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비평가로써 1914년 정오의 악마(Le Démon de mid)라는 저서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고 한다. 현대인들은 더 많이 일하고 더 배부르게 먹고 더 풍족한 여가를 즐기는 것 같지만 점점 쳇바퀴 돌듯이 멈출 수 없는 무한 반복의 트랙에 갇혀 내려오지 못하고 있고, 그것만이 유일하게 사는 길이라고 믿게 되어버렸다. 햄스터들이 쳇바퀴를 돌면 멈출 수 없듯이…



역사진실의 원칙. 인권문제는 미 시민사회가 함께 하도록 해야 한다.

미국뿐만이 아니고 전 인류사회가 주목하는 역사적인 참혹한 인권침해 사례로 홀로코스트, 흑인차별, 아르메니아 대학살, 아일랜드 대기근을 꼽고 있다. 세계적 지성인들은 인류 역사 가운데에 이와 같은 인권침해 사례에 관해서는 후세들에게 반드시 교육시킬 것을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위의 4가지 역사적 사실에 관해서는 박물관이나 기림비 같은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아프리카에서 흑인들을…



스캇 가렛의원 버겐카운티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방문 및 시민참여센터 성명서

  8월 15일 금요일 오전 10시 뉴저지 연방하원 5지역구 스캇 가렛의원이 버겐카운티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시민참여센터 인턴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한국의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서 8월 15일을 방문날짜를 정하였다는 것과 스캇 가렛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에 세워진 기림비를 처음 공식 방문한다는 것에 의미있는 방문이었다. 버겐카운티 법원 앞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앞에 도착한 스캇 가렛의원은 관계자들 및 20여명의 시민참여센터…



미주한인의 광복절 기념은…

지구촌의 포성이 멈출날이 없다. 시리아나 중앙아프리카, 콩고의 내전은 이미 오래전부터 멈출 수 없는 분쟁이고 대책없이 죽고 죽이는 살육전이다. 역사의 흐름 이외에 다른 해법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선에 다시 불이 붙었다. 이라크에서 이슬람종파간의 전쟁은 미국으로서는 도저히 못 본 척 할 수 없는 양상으로 퍼졌다. 선의를 지닌 사람들이 해결책을 찾는 일에 절망하게 될 때에 정말로…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의원과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의 만남

2014년 8월 14일,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이 시민참여센터 사무실을 방문하여 인턴들과 면담을 가졌다. 곧 다가오는 뉴욕 주 하원의원 선거를 대비하여 브라운스틴 의원의 계획과 각오를 알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다. 인턴과 봉사자 학생들은 브라운스틴 의원에게 사회 다방면을 포괄하는 질문을 하였다. 윤영한 인턴은 브라운스틴 의원의 각오와 당선 후의 계획이 무엇인지 물었다. 브라운스틴 의원은 자신의 지위나 직함에 연연하기 보단…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 방문

2014년 8월 13일, 시민참여센터의 인턴과 봉사자들이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를 방문하였다. 6월 24일에 있었던 연방 예비 선거 이후로 받은 60개의 유권자등록 신청서들을 전달하였다.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의 서기장 바바라 코노치오와의 만남도 있었다. 서기장 코노치오는 인턴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8월 15일은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다. 9월에 있는 뉴욕주 예비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마감일까지 유권자 등록지를 선거 관리…



8월 15일 뉴욕주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

  2014년 6월 초부터 현재까지 시민참여센터의 인턴과 자원봉사자들은 유권자 등록 운동에 매진해왔다. 156가의 한아름 마켓 앞에 서서 직접 제작한 투표 권장 포스터를 들고 시민들의 유권자 등록을 도왔다. 또한 노인 센터를 방문하여 유권자 등록 운동을 펼치기도 하였다.  2014년 8월 15일은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다. 등록 마감일이 다가오는 만큼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과 봉사자들은 수요일, 8월 13일 오후 2시 30분에 퀸즈…



지성이면 감천 – 김동석

< 지성이면 감천 > 나라를 잃고 전 세계에 흩어져 유리 방랑하던 유대민족이 ‘약속의 땅’ 팔레스타인에 돌아와 나라를 세웠다. 유대인의 절대적인 지도자 ‘다비드 벤구리온(David Ben-Gurion)'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영국의 위임통치가 끝나기 2시간 전에 이스라엘의 탄생을 발표했다. 1948년 5월14일이다. 이스라엘이 건국선언을 했고 미국이 가장 먼저 그것을 승인했다. 이후로 지금까지 미국은 이스라엘의 안보와 복지를 유지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공헌하며 밀월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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