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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August 2016

네거티브 선거에 더욱더 혼란스러워지는 유권자

본격적인 대선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올해 대통령 선거는 예년과는 너무 다르다 한 후보는 대통령 후보로서 늘 적절치 못한 발언을 했다가는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고, 다른 후보는 그동안의 고위 공직활동중 부주의하게 사용한 이메일때문에 연일 공격을 당하면서 그것을 해명하려고 하다가 더욱 신뢰성을 더 잃어 가고 있다. 한 마디로 정치 초년생인 트럼프는 정 치인이 무슨 발언을 어떻게 해야 하…



선무당의 춤판에 침몰하는 공화당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트럼프의 좌충우돌 발언과 행동에 공화당이 난파선이 되고 있다. 공화당 행정부의 핵심적 역할을 했던 외교 및 정책 전문 인사들이 대거 민주당의 힐러리 진영으로 전향을 했고 연방 선거에 나서고 있는 공화당 의원들이 반 트럼프 선언을 하고 공화당적의 하원의장과 대통령후보인 트럼프가 일대 격돌을 벌이고 공화당이라는 배가 거의 난파직전에 있다. 트럼프는 정치인이 직업이 아니었다. 그는 부동산을…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 “크리스 정” 팰팍 시의원 및 “댄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 면담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뉴저지 주 팰리세이드 팍의 크리스 정 시의원과 테너플라이의 댄 박 시의원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과의 만남을 위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오피스를 찾았다. 버겐카운티 내 한인선출직 조직 “Unity”를 대표하는 두 의원들은, 각 타운내에서 시정부와 시민들의 거리를 줄이고, 더 많은 한인들의 선출직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들은 본인들의 버겐카운티 내 성장기와 공직경험을 나누며,…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 뉴욕주 상원의원 토비 스타비스키 면담

8월 16일 뉴욕주 상원의원 토비 앤 스타비스키는 시민참여센터의 뉴욕 풀뿌리 인턴들과의 면담을 위해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했다. 뉴욕 주 상원 16지역구를 대표하는 스타비스키 의원은 1999년 당선 이후 시민참여센터뿐만 아니라 한인밀집지역인 16지구에서 미주한인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의원이다. 또한, 스타비스키 의원은 작년 시민참여센터의 19주년 기념 갈라에 참석했다. [풀뿌리 인턴들과 질문을 주고 받는 스타비스키 상원의원] 교육의 중점을 두는 스타비스키…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 카운티장 면담

2016년 8월 15일 월요일,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은 버겐 카운티 청사를 방문,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면담을 가졌다. 버겐카운티 내 9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인턴들은, 테데스코 카운티장에게 “위안부” 기림비 기념식 등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를 향한 지지와 소통 노력에 감사했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뉴저지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뉴저지 풀뿌리 인턴쉽 참가 학생들] [버겐 카운티장실에서…



점점 우려되는 대선

이제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이 시작되었다. 힐러리 대 트럼프, 민주당 대 공화당, 미국 독립 240년이 되는 해에 벌어지고 있는 대 회전에서 분명 한 쪽이 승리할 것이며 한쪽은 패배 할 것이다. 이 승패는 개인의 승패가 아닌 두 진영의 승패이면 앞으로 미국의 운명을 가로지를 그런 승부가 될 것이다. 필자는 처음 2016년 대선 관련 글을 쓰기…



2016 풀뿌리 인턴쉽 참가자 클로스터 시 제니 정 뉴저지주 시의원 면담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뉴저지 주 클로스터 시 제니 정 시의원의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풀뿌리 인턴들과의 만남을 위해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오피스를 찾았다. 제니 정의원은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에 꾸준히 지지를 보내주는 뉴저지의 한인 선출직 의원으로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하는 전미 한인 풀뿌리 대회 (KAGC)의 미주 동북부 준비세미나에도 참석하여 연설을 하기도 하였다. 학생들과 간담회를 하는 동안 제니 정 시의원 본인의 시…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참가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면담

2016년 8월 10일 화요일 오후 3시 반에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은 시민참여센터의 뉴욕 풀뿌리 인턴들과의 면담을 위해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했다. 뉴욕 26지구를 대표하는 브라운스틴 의원은 2010년 당선된 이후 시민참여센터뿐만 아니라 26지구의 한인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의원이다. 2013년과 2014년에도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들과의 면담 경력이 있는 브라운스틴 의원은 올해 또한 시민참여센터의 뉴욕 오피스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학생들 닐리 로직 뉴욕주 하원의원 면담

2016년 8월 9일, 화요일 오후 3시, 뉴욕 주 하원의원 25 지구 닐리 로직이 시민참여센터 뉴욕 풀뿌리 인턴십의 고등학생 인턴들이 요청한 면담을 위해 시민참여센터 뉴욕 사무실에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한 로직 의원은 학생들에게 주 하원에서 하는 다양한 일에 대해 학생들과 논하였고, 학생들의 참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학생들과 로직 의원은 이날 면담에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았다. [풀뿌리 인턴들과…



공화당의 분열 민주당 박수 칠 수만 없다.

1861년 제 16대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을 시작으로 공화당은 민주당과 함께 미국의 양당정치의 한 축이 되어 지금까지 미국 보수주의의 구심으로 정치활동을 해오고 있다. 우린 잘 모르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토마스 제퍼슨이 이끈 민주공화당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러다가 휘그당이 되었고, 노예제 찬반론에 따라서 민주당과 휘그당이 분열하면서 반노예제를 기치로 공화당이 만들어졌다. 이런 공화당이 보수로 거듭난 것은 1896년부터 1932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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