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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칼럼/오피니언

오바마의 긴급한 ‘적과의 동침’ – 김동석

by kace

오바마의 긴급한 ‘적과의 동침’ 지난 31일, 대선전의 최대경합주인 오하이오에서 허리케인 피해자의 위로행사가 열렸다. 롬니가 이를 놓치지 않았다. 국가의 재난상황에 TV의 마이크를 독점한 현직 오바마에 비하면 아주 보잘것없는 이벤트지만 오하이오에서의 행사이기…



[2012 미국대선] 대선전 막판의 관전 포인트 – 김동석

by kace

전당대회의 효과를 놓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빈 의자 퍼포먼스)책임소재의 공방으로 캠페인 내부에 불협화음이 생겼다. 게다가 47%(저소득층을 정부 의존형으로 비하한)발언으로 캠페인의 위기를 맞이한 롬니의 유일한 탈출구는 후보토론회였다. 롬니 캠페인을 책임진 ‘스튜어트 스티븐스’의…



[2012 미국선거] ‘밥 메넨데스’의 선거에 관해서….- 김동석

by kace

  뉴저지 선거 관전포인트  2004년 보스톤서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렸다. 바로 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감이 전국정치판에 등장한 행사다. (오바마대통령은 당시 일리노이 연방상원 후보의 신분으로 ‘존 케리’후보를 위한 찬조연사로 나와서 세기적인 명연설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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