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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May 2016

빈곤과 맞서 싸울 지도자는?

미국 독립선언 240년 2016 대통령 선거, 공화당 민주당 할 것 없이 평소 조용했던 유권자들이 민란처럼 투표장으로 몰려든 가장 큰 이유는 딱 하나가 살기가 너무 어렵다, 누가 우리의 빈곤과 맞서 싸울 지도자인가를 선택하기 위함이었다. 그들은 주류 언론들이 쏟아 내놓고 있는 정치공학과 정치평론을 무시하고 트럼프 현상, 샌더스 돌풍을 만들었다. 연방정부는 2012년 기준으로 4인 가구 소득 2만2,314달러이거나 1인기준…



선거권 법안관련 타운 홀 미팅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 선거권 법안 타운 홀 미팅해 참석했다. 이날 타운 홀은 연방 하원의원 니디아 벨라즈케즈 (NY-7), 하킴 제프리스 (NY-8), 그레이스 맹 (NY-6)의원의 공동 주최로, 지난 4월 19일의 뉴욕 예비선거 당시 브루클린의 유권자 10만 여명이 말소 및 누락된 사태의 진상규명과 각 투표권 옹호단체의 의견을 종합할 목적으로 열렸다. 타운 홀 초반엔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



뉴욕주 아시안에게도 동등한 공직 임명과 채용기회를!

Support NY Minority Employment Plan Act: 뉴욕주 소수계 채용 법안을 지지해 주세요 뉴욕커 열명 중 한 명은 아시안계 미국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6년 현재, 우리 주 공직자 중 불과 3.8%만이 아시안계 입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아시안계 미국인을 요직에도, “다영성과 포용성 자문 위원회”에 단 한 명도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뉴욕주 현행법은 아시안계 미국인 채용제도 관하여 그 어떤 조사를…



2016년 뉴저지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용지 접수

시민참여센터는 5월 16일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한인유권자 등록용지를 접수했다. 오는 6월7일에 열릴 뉴저지 예비선거 참여 유권자 등록 마감일인 17일을 하루 앞둔 이날, 시민참여센터와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장 파트리샤 디코스탄조 (Patricia Dicostanzo, Superintendent of Elections, Bergen County)는 많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 및 선거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전달된 등록용지는 시민참여센터의 8080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것이다. “8080 캠페인”은 시민참여센터의 연중 공익 캠페인으로,…



[8080 캠페인] 뉴저지 초대 교회

시민참여센터는 오늘 5월 15일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8080 캠페인”을 전개 했다. 이는 오는 17일 뉴저지 예비선거 등록 마감일에 앞서,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선거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뉴저지 한인회 박은림 회장과 뉴저지 초대교회 한규삼 목사가 함께 했다. 뉴저지에는 오는 6월 7일 화요일, 대통령 후보자 예비선거가 있으며 유권자 등록마감은 17일 화요일 이다. 예비선거에는 소속…



[8080 캠페인] Suffolk County 8th Annual AAPI Heritage Month Celebration

시민참여센터는 5월 14일 토요일에 개최된 서폭 카운티 제 8회 연례 아시안 문화의 달 축제에 참가,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벌였다. 이 날 행사에서 시민참여센터는 한인 커뮤니티 뿐만아니라 전 아시안계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과 선거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 날은 론 김 뉴욕 주 하원의원이 상정한 “뉴욕 주 소수계 채용법안”에 대해 알리고 커뮤니티의 지지를 호소하는 캠페인도 동시에 전개하였다.…



샌더스의 메시지를 트럼프가 챙겼다.

미국 독립선언 240년을 맞는 미국 대통령 선거 여러모로 예년과 같지 않다. 미국 역사상 가장 화려한 정치경력을 가진 여성후보와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 부호이면서 가장 나이가 많은 남성후보의 대결이다. 그런데 역대 대통령 후보들 중 가장 높은 비호감을 가지고 있다. 트럼프는 상대의 약점을 골라서 그것도 막말로 공격하는 선수이고 힐러리는 가장 화려한 정치경력만큼 너무 식상하고 또 몇 가지 실수로…



날을 세우는 트럼프의 창

2월부터 시작한 미국 대선 예비경선이 드디어 최후의 결전에 나설 두 명으로 좁혀졌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11월 본선에 나설 각 당의 대통령 후보로 거의 확정 지어지고 있다. 물론 최종적인 것은 양당 모두 7월 전당대회에서 결정될 것이다. 절친했던 두 가문이었다. 힐러리와 트럼프, 대권을 놓고 결승전에서 서로 맞붙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소수계, 유색인종, 성 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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