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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March 2015

아베 의회 합동 연설관련 풀뿌리 로비

지난 3월 18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는 워싱턴을 방문, 풀뿌리 로비 활동을 펼쳤다. 임박한 아베 총리의 방미를 대비한 일본 정부의 선발대 방문에 맞추어 이날 의회신문인 The Hill에 전면광고 개제와 의원실 건물앞에서의 기자회견 또한 함께 이루어졌다. 신문 전면광고는 전국 각지 미주한인단체들의 협력과 다수시민들의 모금으로 성사가 가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마이크 혼다 (캘리포니아-17) 연방 하원의원과 워싱턴 정신대 대책위원회도 함께했다. 혼다…



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 버겐 카운티 위안부 기림비 방문

여성가족부 김희정 장관이 오늘 11일 버겐카운티 법원 청사 앞 정의의 광장에 있는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헌화한 후 더 많은 시민들이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여 일본군 강제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더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버겐카운티 법원 앞에 위안부 기림비를 세웠다” 고 말하고,…



연방 하원의원 혼다 “아베 총리는 즉각 역사왜곡을 중단하라!”

3월 6일 오전 11시, 다가오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뉴저지 버겐카운티는 시민참여센터 (KACE)와 함께 “2차대전 성 노예 피해자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미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혼다 (CA-17)를 비롯해, 버겐 카운티 장 제임스 테데스코, 전 카운티 장 캐더린 도노반, 카운티 서기관 존 호건, 카운티 프리홀더 대표 존 보스, 카운티 보안관 및…



2015 년 봄학기 동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

시민참여센터와 뉴욕시립대 QCC 캠퍼스 그리고 홀로코스트 센터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 역사정의 인턴쉽이 3월 4일 부터 2015년 봄학기 인턴쉽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다. 벌써 수년째 QCC 대학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시아 역사 교육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동아시아에서 2차대전 전부터 일어났던 전쟁범죄를 배우고 특히 가장 힘없는 여성들이 겪었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인터뷰하고 그 내용을 역사로 남기기 위해서 진행하고…



2015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공고

시민참여센터는 “2015년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민참여센터의 인턴쉽 프로그램은 약 140여명 이상의 한인 청소년들 및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내왔다.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은 학생들에게 풀뿌리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커뮤니티에 어떻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인턴쉽을 통해 학생들이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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