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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March 2009

미국 지자체 연재7- 창4동 지방자치!

보통 인구 5,000명-50,000명의 가장 작은 지방정부 Municipality. 미국의 지방자치는 이 Municipality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지방자치의 핵심은 주민참여지요. 주민참여는 작을수록 쉽습니다. 인구 40만의 도봉구보다는 4만의 창4동에서 지방자치를 해보세요. Community가(지역사회) 살아날 거예요.” 교육의 기회가 한정되고 정보가 독점되던 때가 있었다. 그 시절에는 정치인이나 행정가 등 위임받은 사람들이 사회를 이끌고 국민들이 따르는 방식이 잘 작동했다. 하지만 더 이상…



미국 지자체 연재6-들어나 봤나? BCCLS.

다른 것은 몰라도 미국 도서관만큼은 정말 부럽다. 필자가 가본 팰팍과 포트리, 파라무스의 도서관들 참 멋졌다. 보로 청사는 엉망이어도 도서관은 최신식이다. 팰팍 도서관은 처음에는 보로 청사 안에 조그맣게 있다가 1996년 새로 지어 옮겨왔다고 한다. 버겐 카운티의 Municipality가 70개인데 75개의 지역 도서관이(Community Library) 있다니 Municipality마다 자기 도서관을 하나씩은 운영하고 있는 셈이다. 지방정부에서 재정을 지원하고 관장을 임명하지만 구체적인…



미국 지자체 연재5- 동네 경찰관, 소방관, 응급구조대

우리 동네 경찰관, 소방관 그리고 응급구조대? 그게 뭐가 좋은데? 그래 한번 짚고 넘어가자. 소방서와 응급구조대를 국가가 운영하는 것 vs 시민이 자원봉사로 하는 것. 국가경찰시험 붙은 사람을 국가가 채용해서 국가가 똑같은 월급을 줘서 전국적으로 운영하는 것 vs 동네에서 알아서 채용해서(뉴저지는 일단 Municipality에서 경찰 면접을 봐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그 동안 커뮤니티에서 얼마나 봉사했는가가 중요한 면접 포인트라는 것은…



미국 지자체 연재4- 동네의 경찰관, 소방관 그리고 응급구조대가

포트리의 4개 소방대 대장들이 시장 앞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아마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뭐 그런 내용이리라. 시장과 소방대장들. 저들이 사실은 우리 옆집의 평범한 주민들이다. 우리 동네엔 우리 동네의 경찰관, 소방관 그리고 응급구조대가 있다. 미국의 자원봉사 소방대는 오래전 주로 농사를 짓거나 작은 사업을 하며 하루 종일 동네에서 생활하던 시절부터 내려오던 유서 깊은 전통이다. 그 당시는…



미국 지자체 연재3- 전문가들은 조언할 뿐 결정은 주민이 한다!

왼쪽이 구역설정위원회의 존이고 오른쪽이 구역계획위원회의 아이린이다. 도시계획과는 아무 상관없는 평범한 주민들이다. 이들이 훌륭하게 동네의 도시계획 적용을 토론하고 결정하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조언할 뿐 결정은 주민이 한다! 중국에 갔을 때 이런 말을 들었다. “정부에는 정책이 있고 우리에게는 대책이 있다.” 정부가 어떤 정책을 내어놓아도 사람들은 그걸 빠져나갈 나름의 대책이 있다는 말이다. 그 이야기를 한 사람은 중국 정부가 1가구…



미국 지자체 연재 2 작아야 참여하기 좋지. Municipality! – 정보연

3월18일 오후에 찾아간 팔리세이즈 파크 보로(Palisades Park Boro.)의 청사 회의실 전경. 여기서 재판도 하고, 의회도 열고, 각종 회의와 행사도 개최한다. 블록벽이 그대로 드러나 있고 인테리어도 별로 없다. 그래도 바로 이곳이 주민참여의 중요한 통로이다. 2009년 3월18일 필자는 한국에서 온 13명의 지방의원들과 함께 팔리세이즈 파크 보로(Palisades Park Boro.)를 방문했다. 인구의 거의 절반이 한인으로 한인의 밀집도가 미국에서 가장…



미국 지자체 연재 1- 미국의 지방정부의 주민 자치 행정 – 정보연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들도 미국의 행정체계를 잘모른다. 유권자 센터와 이글을 쓰고 있는 필자(정보연)은 그동안 미국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연구하던 중 미국의 지방정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였고, 이것이 미국의 지방자치를 연구하기 위한 한국의 호기심을 넘어서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사회도 미국의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미국 정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We Need New leadership for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 Dongsuk Kim

   AFL-CIO (American Federation of Labor ? Congress of Industrial Organization) is the largest labor organization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Because of its size and influence, the chairman of the AFL-CIO also possesses enormous power and influence. For instance, usually new elected chairman of the organization presents new direction and strategy for the…



팰리사이즈 교육위원 선거 참여 캠페인

한인 유권자 센터는 3월 28일 뉴저지 리지필드의 한아름 마켙에서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마켙을 찾은 거의 대부분의 한인 유권자들은 교육위원 선거가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고 있었고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굳이 교육위원 선거에 참여해야 하는가라는 대답을 많이 하였다. 포트리와 팰리사이즈 팍에는 40%가 넘는 학생들이 한인학생들이다. 그러나 이들을 대변할 한인 교육위원은 턱없이 부족한 비율이다.…



한솔잔치집

(본점) ☎ 718)358-0999   HAN SOL ORIENTAL FOOD 160-28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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