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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December 2013

갑작스런 공룡 “중국” < 동북아시아 바로보기 >-김동석

 미국과의 관계에서 중국으로서는 도저히 지울 수 없는 역사적인 분노가 있다. 중국 전 인민의 자존심인 국가 주석이 워싱턴에서 용납될 수 없는 푸대접을 받은 사건이다.  2006년 늦은 봄,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워싱턴을 방문 했다. 베이징 올림픽을 위한 미국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서다.(중국에게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은 등소평의 개혁.개방 노선을 1차 마무리하는 정치노선과도 맞물린 일 이었다)  미국의 적극적인 협조(부시…



격동의 동북아 그리고 우리는 지금… 김동찬

달걀이 달걀이기만을 고집한다면 결국은 썩고 만다. 그러나 달걀을 더 이상 고집하지 않고 부화를 하면 새로운 생명체인 병아리가 된다. 모두가 다 아는 진리이다. 전세계를 핵전쟁의 공포로까지 몰아갔던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이 중심이 되었던 동서 냉전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인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그 냉전의 해체 과정에서 러시아를 비롯해서 수많은 나라들이 일대 혼란을 겪었고 서독과 동독으로 나뉘어…



시민참여센터 송년회 및 풀뿌리 인턴쉽 수료식

2013년 12월 12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대동연회장에서 2013년 송년회 및 풀뿌리 인턴쉽 수료식을 거행하였다. 이 날은 지난 1년간 시민참여센터를 꾸준히 후원해주신 분들, 이사진들과 여름에 많은 수고를 했던 인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특히 인턴들에게 상장을 수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한 인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2013년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을 짧게 소개하였고, 인턴들이 여름방학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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