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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une 2009

한인유권자센터 인턴들 소기업 생존법 지지 증언

2009년 6월 29일 (월요일) 뉴욕한인유권자센터 여름인턴들은 현재 뉴욕시의회에 계류중인 소기업 생존법 (Small Business Survival Act)에 대한 청문회에 참석하여 지지 증언을 하였다. 소기업 생존법은 상업 부동산의 리스계약 연장시 입주자에게 리스 연장 옵션을 주고 중재(mediation)와 중재재판(arbitration)을 통해 건물주와 입주자가 공정하게 리스연장 계약 협상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법안으로 현재까지 29명의 시의원들이 지지서명을 하였다. 이날 청문회에는 블룸버그 뉴욕시장…



< 외교위원장의 뉴욕 한인타운 방문 >

동포사회에서 비영리단체 활동을 이름 없이 지지. 후원하는 k 회사의 C사장님은 2007년 일본의 로비를 한인동포들이 이겼다(연방하원 일본군위안부결의안)고 그렇게 환호를 했다. 자신이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할 의원이 누군가? 라는 문의를 해 오셨다. 필자는 가장 어렵게 설득했던 인디애나 출신의 공화당측의 거물인 댄 벌튼(Dan Burton)의원을 소개했다. 2007년 겨울에 댄 벌튼 의원이 부부동반으로 맨하탄을 방문했다. 그는 풀뿌리의 힘으로 돈로비를 이겼다고…



[2009인턴쉽] 유권자 센터 인턴쉽 학생들 오리엔테이션

한인 유권자 센터의 2009 인턴쉽 오리엔테이션이 6월 24일 뉴욕에 이어 6월 25일 뉴저지 해켄센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2009년에 실시되는 인턴쉽 프로그램은 총 6주동안 뉴욕과 뉴저지에서 진행이 되며 한인 공동체의 현실을 배우고 지역사회의 행정및 정치제도에 대한 이해와 직접적인 견학을 한다. 또한 한인사회의 현안을 조사 분석하여 워싱턴 의회를 방문하여 지역구 하원 의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유권자 센터가…



2009 Summer Internship Program – Orientation

The Korean American Voters’ Council kicked off its 2009 Summer Internship Program with intern orientations on Wednesday June 24, 2009 for New York and Thursday June 25, 2009 for New Jersey. This is a 6-week non-paid, part-time equivalent program, from June 29th through August 7th, which features individualized leadership training, the opportunity to meet community…



이란의 혼미한 정국이 한국에 교훈이다. – 김동석

   지구촌 반미전선의 선봉장을 자처하는 “마무드 아마디네자르(mahmoud Ahmadinejsd)”는 2004년 8월 이란의 대통령으로 선출 되었다. 선거 직후 그는 ” 이스라엘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한다.“라고 선언했다. 이어서 그는 테혜란에서 아랍권의 지도자들을 초청해서 [시온주의가 없는 세계]란 이름으로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의 개막연설에서 아마드네자르 이란 대통령은 ” 이스라엘을 인정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이슬람 국가의 분노 속에서 불타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1970년대…



연방하원외교위원장 하워드 버만 의원 뉴욕 한인유권자센터 초청 방문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미연방하원 외교위원회 하워드 버만 위원장(Howard L. Berman, 민주당, 캘리포니아 28지역구)이 부인 제니스 버만 (Janis Gail Berman)과 함께 처음으로 뉴욕의 한인사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인유권자센터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연방하원외교위원장이 직접 한인타운을 방문한 것도 이례적인 일이며, 한인들이 미국의 시민입장에서 외교위원장을 직접 초청을 한 일은 이민역사상 최초의 일이다. 버맨 위원장은 아시안계 한인사회에서의 KAVC의 역할에 대해서…



“북한 핵” 을 큰 눈으로 보기. – 김동석

  북한의 핵실험은 그야말로 충격이고 위협이다. 적국의 수뇌하고도 대화로 풀겠다는 그래서 “오바마-바이든 플랜”에서 미국의 힘 중에서 오히려 “소프트 파워‘를 더 차원 높게 설명했음에도 미국에 대한 북한의 노골적 위협의 강수는 정말로 의외의 충격이다. 미국은 긴급한 국내현안 때문에 아프카니스탄을 제외하곤 어느 나라와의 외교정책에 관해서도 아직 언급도 하지 않았다. 6자회담 미국 측 수석대표였던 ’크리스토퍼 힐‘을 새신할 힐러리 장관하의 국무부…



위기의 한반도 미주동포의 정치력이 절실하다. – 김동석

  지난해 여름 갑자기 워싱턴의 의회도서관은 ‘독도’를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닌 중간이름으로 변경하겠다고 했다. 그 원인을 따져 볼 겨를이 없었다. 삼일의 시간밖에 없었다. 뉴욕서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40여명의 후러싱과 뉴저지의 한인고등학생들을 대형버스에 태워서 워싱턴으로 무조건 올라갔다. 현직외교의원을 직접 만날 방도가 없었다. 퀸즈 후러싱과 뉴저지한인밀집지역의 의원사무실 앞에서 그냥 기다렸다. 의원들이 지역구에서 온 학생들을 외면할 수가 없었다. 의원회관…



오바마대통령의 실용주의 리더쉽 – 김동석

      역대 미국의 대통령들에게서는 두 가지 형태의 리더쉽을 볼 수가 있다. 국제사회를 보다 나은 곳으로 인도하고자 하는 열망에 기초한 ‘십자군적 리더쉽’과 희망이나 편견이 아니고 주어진 상황이나 경험에 기초한 ‘실용주의적 리더쉽’의 두가지 형태이다. 전자는 경험을 바탕으로 하지 않고 선입관(신앙관)에 기초해 결정을 내리는 반면에 후자는 선택할 방책과 대안을 준비해서 결정한다. 전자가 엄격함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주위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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