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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칼럼/오피니언

공화당 386의 리더 “폴 라이언” – 김동석

by kace

  < 폴 라이언 부통령 후보에 관하여… >  2004년 대선전, 백악관 수성을 위한 공화당(조지 부시의 칼 로브)의 전략은 ‘전쟁을 끌고 간다’였다. 이라크에서의 미군 희생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반전의 목소리가 새어 나오기 시작했지만 그것은 대도시의 일부 지식인들과 젊은 층 사회의 미풍정도였고 전국단위의 여론은 아직까지 9.11충격으로 인한 ‘애국심 열풍’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전쟁을 어디까지 끌고 간다는 해답이 없어도 ‘안전한…



롬니 등 뒤의 네오콘들의 머릿 카락이 보인다. – 김동석

by kace

 1972년 12월25일 리처드 닉슨 대통령은 베트남의 하노이를 폭격할 것을 명령했다. 북폭이 시작되자 미국의 젊은이들은 전쟁을 반대하는 시위를 일으켰다. 전국의 대학교를 중심으로 전쟁반대의 여론이 급속하게 확산되었다. 그런데 미국 최고의 명문인 하버드의 한 대학생이 북폭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건이이라고 주장하면서 닉슨대통령의 월남전 확대를 강력하게 지지하고 나섰다. 닉슨의 북폭으로 인하여 베크남전이 확대된 것을 환영한 것이다. 그 후로도…



‘새미 리’박사 같은 코리언 어메리칸이 가장 미국인답다.- 김동석

by kace

  " There's nobody more American than that Korean-American guy " ‘새미 리’박사 같은 코리언 어메리칸이 가장 미국인답다. 빼앗긴 들판에서 숨을 죽이며 살아야 했고. 일본인 지주의 학대에 못 이겨서 떠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일본상인의 손에 끌려서 강제로 배를 탔고 수개월 항해 끝에 도착한 곳이 하와이다. 노동자가 필요한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 주인이 일본인들을 시켜서 한국에서 노동자를 갹출해…



정확한 관점과 입장으로 활동하자 – 김동찬

by kace

  여성인권의 문제, 전쟁범죄의 문제인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이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 이제는 이문제를 정확한 관점과 입장으로 바라보고 활동을 하여야 할 것이다. 사실 이것은 지나간 역사속에서 일본이 동아시아의 여라나라와 한국에서 저지른 여러 식민지 지배행위중 하나이다. 그래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이문제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문제는 심각한 여성인권의 문제이다. 그리고 전쟁기간중에 가장 나약한 여성에게 저지른 전쟁범죄 행위에 대한 문제이다. 지금도 세계의 도처에서 분쟁이 있는 곳마다 여성의 성을 대상으로 하는 전쟁범죄 행위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범죄행위는 시간과 역사를 넘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일본이 여전히 이것에 대한 사과는 커녕, 반일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의 모략이라고 하고 있다. 그들이 백악관 홈페이지에 올린 내용도 바로 이문제를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인 분쟁으로 바라보고 또한 그렇게 끌고 가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일본의 이런…



한일 군사정보 포괄 보호협정…- 김동석

by kace

  일본정부에는 ‘국가전략회의’라는 기구가 있다. 총리가 의장을 맡는 국가의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상시적인기구다. 2011년 내각회의가 결정해서 총리직속으로 설치했다. 2011년 시작된 국가전략회의 산하에는 프런티어위원회가 있다. 프런티어위원회의 역할은 성장전략, 사회보장, 인재육성과 우주정책,  평화유지..등의 전략을 연구하고 정책을 수립한다. 지금 일본은 이 프론티어위원회에서 외교.와 해양정책 이란 제목을 걸고서 보통국가로의 전환을 빠르게 진행 중이다. 평화헌법개정, 자위권의 신개념, 평화교전권, 유엔에서의 역할,…



한일간의 해묵은 감정 묻어야 하나 해결해야 하나 – 김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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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히 한국계 빅터 차 교수가 발언한 글을 읽었다. 차 교수는 지금의 일본정부와 정치인들이 미국까지 와서 미국의 지방정부와 정치인들이 인권문제로 다루고 있는 일본군 강제 위안부 문제에 무례하게 내정간섭을 하는 것을 아마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인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문제에 자국의 역사적인 치부가 있으면 반성하고 그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앞장 서야 함에도…



오바마의 동성결혼 합법화지지, 계산인가 철학인가 – 김동석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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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봄 그의 도전은 단지 ‘화려한 실험’으로만 보였다. 선거꾼들은 ‘힐러리 로뎀 클린턴’이 자기 무대의 바람잡이를 제대로 골랐다고 관심을 두는 정도였다. 흑인대통령으로 불릴 만큼 흑인들의 표밭을 가꾸어 온 빌 클린턴 대통령을 생각해서는 ‘힐러리 클린턴’에게 흑인후보가 맞서는 일은 흑인사회를 분리하기만 할 뿐이라는 논평이 대세였다. 그럼에도 필자가 오바마에게 유난스럽게 집착한 이유는 단독으로 선두에서 질주하는 ‘힐러리 클린턴’에게 다가서기에는 그…



뉴저지 한인사회와 민주당 갈등: 문제의 핵심은 소통

by kace

  2012년 5월 2일은 뉴저지 한인 사회에게는 아주 우울한 날이었다. 펠리사이드파크 타운홀 내부에서 로레타 와인버그와 폴 살로 뉴저지주 상원의원들이 필립 권 뉴저지 주 대법원 판사 인준 거부에 대한 입장 표명 기자회견을 갖고 있었고, 밖에서는 뉴저지 한인들이 두 상원의원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KEVIN R. WEXLER/STAFF PHOTOGRAPHER (The Record) http://www.northjersey.com/news/bergen/bergen_news/NJ_senators_defend_decision_at_Phillip_Kwon_press_conference_as_advocates_protest.html   언론 보도에 따르면, 와인버그 의원과…



필립 권 뉴저지 주 대법관 지명자 청문회 낙마에서 배우자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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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주지사로부터 주 대법관으로 지명을 받은 한인 필립 권씨가 인준절차의 첫 관문인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그만 낙마하고 말았다. 뉴저지 주 상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2일 투표를 통해(반대7, 찬성6) 권 지명자의 대법관 인준안의 본회의 상정을 거부했다. 한인대법관의 탄생을 기대하던 한인사회에 실망과 안타깝기만 한 일이다.   뉴저지 주 대법원은 7명의 대법관으로 구성되었고 뉴저지주 최고의 법적 권위를 갖는 기구다.…



에이팩 연례총회 참관기 – 김동석

by kace

에이팩의 오바마 구어삶기   1만 3천의 유태계 지도자들이 운집한 초대형 회의장의 연단에 ‘시몬 페레스’이스라엘 대통령이 나타났다. 내년이면 90인 이스라엘의 전설적 영웅 시몬 페레스는 여전히 건장했다. 그렁그렁한 목소리로 ‘ 유태인들이여, 안녕하세요? ( Hello, Jewish People !) ’라고 인사하자 장내는 열광의 도가니가 되었다. 유대 국가를 건설하고 지켜 온 그의 80년에 대한 군중들의 존경심은 도저히 글로써는 표현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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