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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une 2014

동향은 비상이고 전망은 불투명이다. – 김동석

< 행동만이 답이다 > 에이팩(AIPAC)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유태인들이 조직한 미국의 시민단체이다. 이스라엘과 미국과의 관계발전을 위하는 목적으로 설립 되었다. 미국과 이스라엘 두 국가의 공동 이슈를 주로 다루기 때문에 비 유태계 회원은 거의 없지만 조직의 목적에 동의하면 누구든지 회원으로 가입해서 활동할 수 있다. 두 국가 간의 관계 발전이 목적이라고 하지만 실은 끊임없는 분쟁의 이스라엘을 미국의 힘으로…



빌 파스크렐 연방 하원의원, 주미 일본 대사에게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한 발송

2014년 6월 30일, 빌 파스크렐 연방 하원의원은 양당 17명의 하원의원들과 함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한을 사사에 겐이치로 주미 일본대사에게 보내고, 일본 정부가 지난 20일 발표한 '고노 담화'에 대한 리포트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은 시민참여센터가 일본 정부의 발표 내용에 대응하여 21일과 23일 연방 하원 의원들에게 발언을 요청한 것에 대한 답이다.   파스크렐 의원은…



[8080 Campaign/HR 1812] 뉴욕 프라미스 교회

2014년 6월 22일, 시민참여센터가 뉴욕 프라미스 교회 월드컵 응원전에서 8080 캠페인과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통과 서명 운동을 펼쳤다. 월드컵 응원의 열기 속에서 총 45개의 서명을 받고, 세 개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유권자 등록을 하거나 [8080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718-961-4117로 전화하거나 info@kace.org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통과 서명운동에 참여하려면 action.kace.org에서 온라인 서명을 할 수 있다.



제 2회 KACE 인턴들의 밤

2014년 6월 20일, 시민참여센터는 Santander Bank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인턴들의 밤 및 제 1회 장학금 컨테스트를 개최했다.  행사는 장소를 제공해준 맨해튼 한인회 회장이자 Santander Bank 지점장인 앤디 설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됐다. 소수민족의 일원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미국 사회에서 우뚝 선 앤디 설 회장의 격려는 인턴들에게 훌륭한 자극제가 됐다. 시민참여센터를 거쳐서 어엿한 대학생 혹은 대학 졸업생으로 성장한 인턴들은 현재 인턴들과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조언을…



하우스 오브 카드의 롤 모델, 공화당 신임 원내대표 ‘캐빈 멕카시’-김동석

DVD 대여회사인 넷플릭스(Netflix)의 정치 스릴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에 가장 중독된 시청자는 아마도 오바마 대통령인가 싶다. 오바마 대통령은 제작진에게 노골적으로 2015년 방영예정인 다음 편을 빨리 보게 해 달라고 졸랐다고 한다. 오바마대통령 뿐만 아니라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과 그의 남편 빌 클린턴 대통령이 이 드라마에 숨이 넘어간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또한 이 드라마의…



티파티의 마지막 반란인가? – 김동석

( 공화당 지도부 바로보기 ) 정치개혁의 불도저로 불리는 ‘뉴트 깅리치’가 1998년 중간선거전에서 리더쉽이 크게 훼손당했다. 자신의 주장이 먹혀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하원의장직을 내 던졌다. "미국과의 계약(Contract with America)"을 슬로건으로 클린턴 행정부를 강하게 공격해서 하원을 탈환한지 만4년 만에 클린턴에게 역공을 당했다. 보수개혁의 아젠다를 선점한 클린턴의 전략이 중간선거전에서 ‘뉴트 깅리치’의 개혁적 예봉을 꺾어 버렸다. 워싱턴의 공화당시대를 선언한 ‘뉴트…



[8080 캠페인] 먹자골목 블럭파티

시민참여센터는 6월 7일 머레이힐 먹자골목 블록파티에서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 캠페인 을 진행 하였다. 먹자골목 상인 번영회와 퀸즈 한인 협회가 주최하고 뉴욕일보가 주관한 이 행사에 시민참여센터 외 여러 한인 단체와 상인들이 참석하였다.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블록파티 구간을 누비며 유권자 등록을 하고 2014 투표 관련 안내지를 배포하였다. 이를 통해서 5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9월 9일에 치뤄지는 뉴욕 주 예비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선 8월 15일까지…



시민참여센터 2014년 6월 뉴저지 예비 선거 핫라인

나윤선 인턴쉽 코디네이터와 노채원 프로그램 코디네이터가 핫라인을 통해서 들어온 문의전화를 접수하고 있다. 2014년 6월 3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예비선거를 맞아 유권자 핫라인을 운영하여 뉴저지 유권자들의 선거 참여를 도왔다. 올해 예비선거는 예년에 비해 한인사회의 관심을 끌지 못해서 문의 전화의 수가 많이 없었다. 마찬가지로 투표율도 매우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화 문의는 총 10통이 있었다. 예비선거를 처음 하는 유권자들의 문의나,…



‘샹그릴라 대화(아시아안보회의)’에서 동북아시아 보기. – 김동석

 “ 인도의 민중봉기가 발생했다. 인도주재 영국 외교관들이 비행기를 타고 탈출을 하다가 히말라야 산맥에서 우연히 ‘샹그릴라(Shangri-La)'에 이르렀다. 영원히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평화의 신비로운 곳인 지상낙원인 샹그릴라에서 갖가지 체험을 하게 된다 ” 영국의 소설가 제임스 힐튼이 1933년에 쓴 소설 잃어버린 지평선(Lost Horizon)의 내용이다. 소설이 얼마나 현실속의 진짜같이 쓰여 졌으면 전쟁광 히틀러가 자신의 친위부대원들을 찾아보라고 히말라야까지 파견하기도…



시민참여센터, 뉴욕시 선관위 한국어/중국어 언어 자문 프로그램 회의 참석

  2014년 6월 2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시 선거관리위원회 (이하 선관위)가 주최하는 한국어/중국어 언어 자문 프로그램 (Language Assistance Program) 그룹 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는 매년 2번 실시되며, 2002년 연방 선거 지원 법 (Help America Vote Act)이 통과되면서 소수 커뮤니티들의 투표 과정을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는 총 3개의 안건을 가지고 회의에 참석하였다. 첫 안건은 현 뉴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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