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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칼럼/오피니언

센서스 2010에 총력을 – 김동찬

by kace

센서스 2010이 다가 오고 있다. 매 10년 마다 진행되는 미국의 인구조사가 2009년 준비되어 커뮤니티를 비롯한 미전역에서 홍보가 되어 2010년에 시작을 한다. 벌써 각지역의 센서스 센터가 2008년 1월 부터 문을 열었고 지금 그 직원들이 각 커뮤니티를 방문하면서 파터너 쉽으로 참여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있다. 2000년 인구조사를 위해서 당시 한인 사회는 뉴욕 뉴저지 센서스 추진위원회를 조직하여 근 1년이…



111회기 연방의회 개원식을 다녀와서…- 김동석

by kace

    각 주마다 2명씩인 총 100명의 상원과 인구비례에 의한 435명의 하원, 그래서 워싱턴 연방의회는 총 535명의 연방의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원의 임기에 맞추어서 매 2년마다 회기수를 정하고 있다. 민주당은 2006년 중간 선거를 이기고 다수당의 지위를 확보해서 의회를 주도했다. 바로 그 2년(2007년,2008년)이 110회기였다. 그러한 의회 주도권의 변화 시기를 적절하게 파고들어서 미주동포가 획득한 성과가 바로 한미 간 비자면제프로그램이었고 역사적인…



바비 진달(Bobby Jindal)과 최준희(Joon Choi)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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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의 바락 오바마가 11월4일 대선에서 승리한 후에 덩달아서 아시안계 정치인들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미국은 전체 인구의 27% 정도가 유색인종이다. 27% 중에서 12%가 남미계 10%가 흑인, 나머지 4%가 아시안계이다. 유색인종중의 소수인 아시안계가 최근  정치권으로의 진출을 활발히 하고 있다. 선출직에 진출한 아시안들이 정치인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민주, 공화 양당에서 아시안계에게 특별히 주목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뉴욕도시권에서도 예외는…



< 오바마의 팀웍 리더쉽 > – 김동석

by kace

  오바마 캠프의 민주당내 예비경선 목표는 ‘초전승부’였다. 아이오와에서 기선을 제압하고 뉴햄프셔를 거쳐서 1월26일 사우스캐롤라이나까지 이기고 그 여세를 몰아서 2월5일 예정된 수퍼화요일에 승부를 결정한다는 전략이었다. 이러한 전략의 가능성이 보다 높아진 것은 1월15일의 미시건, 1월29일의 프로리다가 중앙당으로부터 징계를 받아서 예비경선이 생략된 사실이다. 프로리다와 미시간은 힐러리의 텃밭이며 더구나 대의원수가 미시건은 79명이고 프로리다는 105명이 걸린 대형주다. 미시건, 프로리다의 생략은 전략적으로…



오바마의 용인술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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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장관 임명을 보고서…) 2005년 3월, 조지타운 외교학과교수인 앤서니 레이크(Anthony Lake)는 예상치 않은 전화 한통을 받았다. 자신은 이제 막 시카고서 워싱턴으로 올라온 초선의 외교위 소속 상원의원이며, 한번 만나줄 것을 요청하는 전화였다. 3년전 누군가의 소개로 전화통화를 한 기억이 살아났지만 희미했다. 그가 “바락 오바마”였다. 오바마는 일리노이에서 연방상원을 꿈꾸고 있을 때 부터 브레진스키의 측근이고 클린턴때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조지타운의 앤서니…



< 흑인 오바마 : 오바마의 아이덴티티 >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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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6일 오바마가 맨하탄의 할렘을 찿았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을 하고서는 가장 먼저 달려오고 싶었던 곳이다. 1980년대 콜롬비아대학에 재학할 때 이곳을 자주 찾아서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고 인종과 빈곤이란 문제에 많은 고민을 하도록 한 정신적인 고향이었다. 그가 대학을 다닐때에 그곳은 125가를 사이에 두고서 한쪽은 천국이고 한쪽은 지옥이었다. 단지 흑인과 백인동네라는 차이 뿐이었다. 청년기때 ‘실존’에 대한 고민을…



소수계 정치스타 ‘ 최준희 ’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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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제44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바락 오바마’의 선출직 정치권의 진입은 이제 고작 10여년이다. 1996년 일리노이의 주 상원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됨으로써 그의 정치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1998년, 2002년 선거에서 당선되어 3선의 주 상원의원이다. 2000년엔 연방하원에 도전했으나 낙선되었고 바로 그해엔 일리노이 민주당 대의원에도 끼질 못했었다. 그해 ‘앨 고어’를 대통령후보로 선출한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했었다. 오바마는 선거에서 패했고 따라서 돈도 다…



오바마의 작동방식은…? – 김동석

by kace

유태인들의 정치적 영향력은 그들의 전략(정확한 상황인식)에서 비롯되는 것이고 소수계인 흑인들의 정치적 영향력은 집단적인 역사인식에 기초하고 있다. 선출직의 정치인들은 유태계는 지원세력화 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흑인계는 반대세력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목표이다. 흑인계는 지지후보에 대한 결집은 약하지만 반대해야 하는 후보에 대항하는 결집은 무서울 정도이다. 미국내 600만 유태인들은 미국이 이스라엘뿐만이 아니고 전세계의 유태인들을 보호하도록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스라엘을…



오바마의 리더쉽 – 김동석

by kace

오바마는 팀웍이다. 오바마는 공동의 이익을 우선한다. 오바마 캠프의 안을 들여다보면 군살이 없다. 뉴욕 출생이지만 시카고에서 생활한 데이빗 엑슬로드(David Axelrod)는 시카고 트리뷴의 정치기자로서 정치 감각을 익혔다. 1980년대 정치권에 진출해서 민주당의원들의 선거를 맡아서 의회에 진출시켰다. 그는 오바마와 철학과 이상이 딱 들어맞는다고 그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함께 한다고 오바마와 일찌감치 정치동지 관계를 맺었다. 2004년 오바마의 상원선거는 아무도 그의 당선을…



대선전에서 본 오바마의 리더쉽 – 김동석

by kace

* 오바마 리더쉽의 철학(본질) < 민주당의 실력자 임마누엘이 탄복한 오바마의 리더쉽 > 2006년 중간선거전에서 가장 강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시킨 지역은 일리노이주, 바로 시카고이다. 1991년 아칸소 사단에 합류하여 클린턴대통령 만들기의 공신이었던 이스라엘 이민자의 아들인 ‘라울 임마뉴엘’은 전국의 유태계 정치조직을 기반으로 2006년 중간선거 민주당선거대책위원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민주당은 ‘라울 임마뉴엘’의 지휘로 하원을 장악했다. 라울 임마뉴엘은 사회운동가 출신이다.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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