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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September 2013

We Shall Overcome : 우리 승리 하리라 -김동석

2008년 1월26일,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 날이다. 민주당에서 흑인을 대통령 후보로 내 세우는가 마는가를 결정지우는 아주 중요한 예비선거일이다. 미국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항구 “찰스톤”은 아프리카에서 흑인노예를 실어 온 배가 정착하던 소위 “노예항”이다. 선주는 배에서 내린 (발목에 쇠사슬이 묶인)흑인노예들을 도시한복판의 장터에 말뚝에 매어 놓고 백인 농장주들과 노예가격을 흥정했다. 아직도 말뚝이 박혀있는 그 노예장터에 1월26일 새벽부터…



KACE/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 동아시아 역사 인턴쉽 다큐멘터리 상영회와 기금모금

2013년 9월 25일, 시민참여센터는 KCS 회관에서 동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의 대한 다큐멘터리의 상영회와 기금모금을 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김창종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1년간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동아시아역사 정의 인턴쉽을 다루었다. 약 30분 정도의 길이인 이 다큐멘터리는, 인턴쉽의 시작과 지원한 학생 인턴들의 생각의 변화를 소재로 하고 있다.   김창종 감독은 지난 2006년 위안부 결의안 캠페인부터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을 영상으로 기록해왔고 이 작품을 통해 한인 사회가 이 인턴쉽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짐을 바램으로 제작하게 되었다. 약 25명 정도 참석을 했고 한인 뿐만 아니라 중국인들도 참석해서 다큐멘터리를 봤다. 이 인턴쉽의 궁극적인 목적은 위안부 문제와 일본이 2차 세계대전 때 저지른 만행들의 대한 증언과 기록을 정리해서 미국의 공립학교들에게 교재로 배포하고 미래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시키는 것이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이 인턴쉽을 수료한 학생들이 학우들에게 자신이 배운 것을 알려서 많은 학생들이 이 인턴쉽에 지원하기 원한다고 했다. 이 교육을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이 인턴쉽을 적어도 4학기 (2년)동안 진행해야 되고, 한인사회의 격려와 후원이 절실하다고 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이 인턴쉽을 위해서 추가로 상영회를 계획하고 있다. 인턴쉽을 후원하기 위해서는 시민참여센터 홈페이지(www.kace.org)를 방문하면 된다.   이 날, 인턴쉽의 강사인 김지민 박사, 김창종 감독, 박제진 변호사, 송원석 프로그램 디렉터, 최영수 이사, 김동찬 대표가 참석하였다.



뉴저지 특별선거 대비 유권자 등록용지 전달

시민참여센터는 9월 24 (화요일) 뉴저지 주 특별선거를 맞아 버겐카운티 선거관리 위원회를 방문해 그간 8080캠페인을 통해 받았던 유권자 등록 용지를 전달 하였다. 총 60여명의 신규 유권자가 8월 9월 뉴저지 8080캠페인을 통해 확보되었다. 뉴저지의 다음선거는 10월 16일에 있는 뉴저지 연방 상원의원 특별선거로서 지난 6월 폐렴으로 사망한 프랭크 루텐버그 연방 상원의원의 공석을 채우기 위한 선거이다. 10월 16일 특별선거에…



[8080캠페인] 2013 뉴저지 추석 대잔치

[시민참여센터 8080 캠페인 현장을 찾은 뉴저지 민주당 주지사 부주지사 후보] 2013년 9월 14-15일 양일간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뉴오버펙파크에서 열린 2013 뉴저지 추석대잔치에 참여하여 [8080 캠페인]을 벌였다.  선거가 2013년 본선거가 가까워진 만큼 많은 한인들이 투표참여에 관심을 보였으며, 뉴저지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도 시민참여센터의 [8080 캠페인]현장을 찾아 격려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14일에는 현 뉴저지 부주지사 및 민주당 주지사 부주지사 후보가…



미주동포 자체가 전략 – 김동석

박근혜정부, 대미관계의 최우선 과제  2013년 1월,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는 대통령인수위원회를 찾아온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에게 한미관계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원자력협정”에 관해서 언급을 했다. 한국에게 이 문제는 안보에 관련한 문제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현안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일주일 후에 미 연방하원 외교위원회의 ‘에드 로이스’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도 박 당선자는 “ 한미원자력협정은 대선공약으로 얘기할 정도로 중요한 문제”라고 하면서…



동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 다큐멘터리 제작 발표 및 크라우드 펀딩 시작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뉴욕 사무실에서 동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 후원을 위한 다큐멘터리 제작 발표회 및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의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동북아시아역사인턴쉽은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쿱퍼버그홀로코스트센터와시민참여센터가공동으로운영하는프로그램으로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학생들을대상으로 2차대전중동북아시아에서일본이저지른전쟁범죄를교육하는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올해 (2013년) 6월까지 두 학기 동안 진행되어 왔으며, 다양한 민족출신의 미국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학생들은 위안부, 강제노역, 민간인 학살 등의 일본의 전쟁범죄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시민참여센터 선거 핫 라인 가동!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뉴욕시 시티와이드 예비선거를 맞이하여 시민참여센터는 선거 핫 라인을 운영하였다. 선거 핫라인은 한인들이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한인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 또한, 선거 당일 투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선거와 관련된 모든 불편함, 각종차별행위, 법에 의해 보장된 권리 행사를 막는 불합리한 행위에 대한 신골르 받고 편안한 투표환경을 만드는데 그…



일본인 단체 관광객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방문

[버겐카운티 일본군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시민참여센터 대니엘 리 발런티어 스텝이 기림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3년 9월 9일 화요일 버겐카운티 법원앞 기림비에 일본인 단체 관광객 20여명이 방문하였다. 이들은 후지 인터네셔널 트레블 서비스의 ‘테마관광’프로그램을 통해 단체 뉴욕 목적으로 미국에 왔으며, 특별히 위안부 기림비와 결의안에 관심을 가져 펠리사이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버겐카운티 법원앞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였다. 후지 인터내셔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중앙 당 선거관련 담당자, 시민참여센터 방문

2013일 9월 8일,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직원과 한국의 각 당 선거관련 담당자들이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여 미국의 선거제도에 대한 시민참여센터의 설명을 들었다. 시민참여센터는 미국의 선거제도와 정치자금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오래된 미국의 선거제도가 선진적이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한국의 선거제도와 방식이 어떤 면에선 미국의 것보다 더 선진적이다고 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참여센터가 배포한 한국어 유권자 등록 용지와 각종 한국어로 제작된 선거 책자에…



한국 시민단체 미국 연수단, 시민참여센터 방문

2013년 9월 7일일, 한국의 여러 시민/사회 단체 미국 연수단이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였다. 前 미 시애틀 총영사를 지냈던 권찬호 상명대학교 교수가 인솔하였고 아래 단체들의 대표자들이 참석하였다. 국무총리비서실 박용우 시민사회행정관 희망제작소 이현진 센터장 부산환경운동연합 최수영 사무처장 고양 YMCA 송미령 사무총장 사단법인 시대정신 유재길 사무처장 민관협력포럼 이형용 공동대표 5-18 기념재단 송선태 상임이사 한국여성재단/미래포럼 이은희 기획홍보팀 팀장 기독교 사회책임 김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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