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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December 2017

2017년을 보내며 우리가 직시해야 할 사항

2017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시작한 완전히 새로운 미국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시작과 함께 행정명령을 쏟아 냈다. 대통령 임기 시작 1달도 되지 않아 우리는 1년전과 완전히 다른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반 이민 법안, 무슬림 국가들 입국금지 등에 관한 행정명령들에다 여기에 반발하는 주들이 연방항소 법원에 제소를 하고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법리적인 공방을 벌이기 시작했다. 수많은…



감세정책의 명암

지금 미국은 세제 개편안이 가장 뜨거운 이슈다. 그리고 의회는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어서 공화당 내부만 결속이 된다면 내년부터는 공화당의 세제 개편 안으로 세금을 내야 할 것이다. 이번 개편안은 한마디로 기업의법인세율을 35%에서 21%로 확 낮추고, 개인소득세 최고세율을 39.6%에서 37%로 낮추어서 해외로 나간 미국의 기업들을 다시 미국으로 불러들여서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것이다. 특히 개인 소득세를 낮추어서…



앨라배마 대혈투

보궐선거마다 연전연승을 하던 공화당의 상승세가 11월 선거에서 2개의 주지사와 각종 카운티와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했다. 그리고 이번 앨라배마 연방상원 보궐선거에서 패했다. 앨라배마는 지난 25년동안 공화당 텃밭이었다. 원래 법무부 장관 제프 세션스가 연방 상원의원으로 있다가 입각하면서 공화당 주지사가 루스 스트레인지를 지명하였다. 트럼프 대통령도 스트레인지를 공식 지지했다. 그러나 곧이어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든 책사 스티브 배넌이 지지한…



“I Hate Koreans” 발언 관련, 한인사회 2차 성명서

2017년 12월 15일 (금), 시민참여센터 (KACE)와 뉴저지 한인회를 비롯 총 21개의 뉴저지 한인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버겐아카데미 교사 “I Hate Koreans”발언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발표 했다. 이 날 발표한 입장은, 지난 13일 (수) 버겐아카데미를 관할하는 Bergen County Technical Schools 학군의 교육감 Howard Lerner로 부터 받은 답변에 대한 입장이다. 해당 학군은, 한인사회가 지난 11월 29일 성명서를 통해…



승부사 트럼프 대통령 집권 1년

트럼프 대통령 집권 1년이다. 정말이지 트럼프 대통령 승부사다. 본인이 하겠다고 마음먹은 것들을 막 밀어부쳐서 올해 내세운 목표들 중 오바마 케어 폐지만 빼고 거의 달성했다. 정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그가 내세운 공약도 설마 하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그는 지금까지 자신의 의지를 현실화시키고 있다. 처음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나선다고 했을 때 공화당 주자들은…



실리콘밸리 한인회 초청 강연

시민참여센터 (KACE)는 지난 12월 8일 실리콘밸리 한인회 (회장 박연숙)의 초청으로 캘리포니아 산호세를 방문, 강연을 진행했다. 실리콘밸리 지역 사회 대표 15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미주한인사회의 세대간 협동과 정치력 신장”에 대해 2시간 가량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예시로 들며,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실천가능한 정치력 신장 프로그램을 또한 소개했다. 박연숙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등은…



남부 뉴저지 통합 한국학교 강연

시민참여센터(KACE)는 지난 12월 2일 토요일, 뉴저지 체리 힐에 위치한 남부 뉴저지 통합 한국학교 (원장 안젤라 정)의 초청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남부 뉴저지 통합 한국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미주한인사회의 이민역사, ’92년 LA폭동과 그 이후의 한인사회의 시민참여 활동 및 정치력 신장에 대해 2시간 가량 설명했다. 강연 이후 고등학생들과 다수의 학부모들은 깊은 감명을…



정의롭고 용감한 자녀교육

로스앤젤레스(LA) 통합교육구가 교사로부터 인종차별 발언을 들은 흑인 여중생에게 21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지난 11월17일 최종 합의했다. 또 지난 9월에는 미시시피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흑인을 향해 “아프리카로 돌아가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해고됐다. 또 2016년 11월 볼티모어 시정부는 중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며 파면 조치했다. 미국은 다인종 사회다. 그래서 인종과 인종간 분쟁이 생길 우려가 높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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