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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칼럼/오피니언

Census 2020 Guide
인구조사참여안내

by wayne park

앞으로 10년을 좌우할 인구조사 참여를 절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피해를 극복할 연방정부의 지원도 결국 인구수가 결정합니다. 지금부터 6월 말까지 파악된 인구가 앞으로 10년을 좌우합니다. 1.서류미비자로 고통 받고있는분들, 미국에 취업을 하고 싶은 유학생들, 미국의 반이민정책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인구조사에 참여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지역에서 연방 의원들이 더 많이 나오고 그들이 의회에서 이민개혁에 대한…



미래는 도전하는 자의 것

새로운 시대를 여는 주인공들을 보면 그들은 자신들의 이상과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미련하게 도전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계속되는 실패의 경험을 쌓다 보니 어느 날 기적 같은 성공이라는 결과를 만들었다. 그들은 실패할 것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않았다. 처음 그들의 생각과 도전은 참으로 허무맹랑해 보였다. 주위에는 격려하는 사람들 보다 말리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그들은 정말…



2018년 무엇을 할 것인가?

늘 새해가 되면 모든 나라의 대통령들이나 최고 지도자들은 신년사를 발표한다. 그리고 국가기관들은 자기 지도자들의 신년사를 다 시 한번 검토하고 자기 기관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논의를 하고 일을 시작한다. 한마디로 신년사는 그해 그 나라와 각 단체가 무엇을 목표로 하고 어떻게 그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방도를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각 가정과 개인들도 그해 작은 바람들을 이야기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배넌책사의 분열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로 불렸던 스티브 배넌과 트럼프 대통령이 정권 창출 1년만에 동지에서 서로를 비난하는 사이가 되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미국 저널리스트 마이클 울프가 펴낸 책 ‘화염과 분노: 트럼프 백악관의 내부’를 입수해 배넌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는데, 이 책은 트럼프 캠프 주변 인물들을 인터뷰해 엮은 것이라고 한다. 그중 배넌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모든 언론이 앞 다투어 기사화 했다.…



2017년을 보내며 우리가 직시해야 할 사항

2017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시작한 완전히 새로운 미국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시작과 함께 행정명령을 쏟아 냈다. 대통령 임기 시작 1달도 되지 않아 우리는 1년전과 완전히 다른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반 이민 법안, 무슬림 국가들 입국금지 등에 관한 행정명령들에다 여기에 반발하는 주들이 연방항소 법원에 제소를 하고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법리적인 공방을 벌이기 시작했다. 수많은…



감세정책의 명암

지금 미국은 세제 개편안이 가장 뜨거운 이슈다. 그리고 의회는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어서 공화당 내부만 결속이 된다면 내년부터는 공화당의 세제 개편 안으로 세금을 내야 할 것이다. 이번 개편안은 한마디로 기업의법인세율을 35%에서 21%로 확 낮추고, 개인소득세 최고세율을 39.6%에서 37%로 낮추어서 해외로 나간 미국의 기업들을 다시 미국으로 불러들여서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것이다. 특히 개인 소득세를 낮추어서…



앨라배마 대혈투

보궐선거마다 연전연승을 하던 공화당의 상승세가 11월 선거에서 2개의 주지사와 각종 카운티와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했다. 그리고 이번 앨라배마 연방상원 보궐선거에서 패했다. 앨라배마는 지난 25년동안 공화당 텃밭이었다. 원래 법무부 장관 제프 세션스가 연방 상원의원으로 있다가 입각하면서 공화당 주지사가 루스 스트레인지를 지명하였다. 트럼프 대통령도 스트레인지를 공식 지지했다. 그러나 곧이어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든 책사 스티브 배넌이 지지한…



승부사 트럼프 대통령 집권 1년

트럼프 대통령 집권 1년이다. 정말이지 트럼프 대통령 승부사다. 본인이 하겠다고 마음먹은 것들을 막 밀어부쳐서 올해 내세운 목표들 중 오바마 케어 폐지만 빼고 거의 달성했다. 정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그가 내세운 공약도 설마 하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그는 지금까지 자신의 의지를 현실화시키고 있다. 처음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나선다고 했을 때 공화당 주자들은…



정의롭고 용감한 자녀교육

로스앤젤레스(LA) 통합교육구가 교사로부터 인종차별 발언을 들은 흑인 여중생에게 21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지난 11월17일 최종 합의했다. 또 지난 9월에는 미시시피주에서 한 초등학교 교사가 흑인을 향해 “아프리카로 돌아가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해고됐다. 또 2016년 11월 볼티모어 시정부는 중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며 파면 조치했다. 미국은 다인종 사회다. 그래서 인종과 인종간 분쟁이 생길 우려가 높다. 그렇지만…



밥상머리 교육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가족끼리 밥을 따로 먹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사실 혼자 먹는 밥은 맛이 없다. 밥은 같이 먹어야 맛있고 특히 가족과 함께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 각자 식성도 틀리고 시간도 틀리니 편리한대로 식사를 혼자 하지만 혼밥(혼자 먹는 밥)은 교육적으로도 문제가 크다. 옛말에 ‘밥상머리 교육’ 이란 말이 있다. 실제로 밥상머리 교육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문가인 류성룡가의 자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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