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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October 2017

미국에서 무엇을 목표로 살아야 할까?

80% 유권자 등록 80% 투표참여로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한인사회를 만들자.’ 이 구호는 그냥 나온 구호가 아니다. 미주 한인들의궁극적인 목표는 미국사회에서 인정받고 존경받는 것이다. 다민족 연합 국가인 미국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우리가 미국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한 집단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비록 숫자는 작아도 결집된 힘과 실력으로 미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갈 때 우리는 존경받는 미주 한인들이 될…



2017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뉴저지) 수료식

2017년 10월 27일, 시민참여센터는 올해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한 고등학생들과 수료식을 진행, 뉴저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초 시작된 올해 프로그램에 뉴저지에서는 버겐카운티 일대 한인 고등학생 21명이 참가, 총 2900여 시간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섬겼다. 5개월 간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커뮤니티 교육, 지역사회 이슈 리서치 및 정부 (지역, 주, 연방) 정책수립자들과의 면담 등을 통한 학생들의 활동에 빌…



뉴저지 39지역구 주상·하원의원 후보자 토론회

시민참여센터 (KACE) 는 10월 24일 (화)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2017년 본선거에 한인사회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뉴저지 39지역구 주상하원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본 행사는 오는 10월 27일 금요일, 뉴저지 노던밸리-데머레스트 고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하고 뉴저지 한인회를 비롯 다수의 한인단체들이 후원 참가한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반이민정책이 일으키고 있는 인종혐오

지금 인류는 예전에 보지 못했던인종분규를 경험하고 있고 또 더 복잡하고 심각해지는 상황에 직면해있다. 특히 유럽과 미국이 심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인종 혐오범죄는 기본적으로 인종주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이는 다수 인종이 소수 인종에게 주종관계를 과시하는행위이다. 문제는 이런 인종혐오 범죄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은 그동안 풍요로웠던 경제가 무너지고어려운 경제상황이 닥치면서 나눔의 미덕은 사라지고 자기들 보다 약한 다른…



2017 풀뿌리 인턴십 뉴저지 37지역구 상하원의원 면담

2017년 10월 20일 (금), 시민참여센터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중인 고등학생들은 뉴저지 37지역구의 로레타 와인버그 상원의원 그리고 고든 존슨 하원의원과 면담을 통해 커뮤니티의 현안을 전달했다. 뉴저지 37지역구는 포트리, 팰팍 등 한인밀집지역을 포함하며, 뉴저지 주의회 지역구 중 최다 한인 유권자의 거주지다. (등록 한인유권자 총 8,897명) 이 날 면담에서는 지역구내의 교통혼잡 문제, 대중교통 개선을 비롯해 한인 소상공인 지원…



뉴저지 39지역구 주 상하원의원 후보자 토론회

지난 2017년 10월 17일 (금)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주의회 39지역구에 출마한 상하원의원 후보자 7명과 토론회를 실시했다.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고교에서 열린 이 토론회를 통해, 지역경제, 소상공인 지원, 교육 정책, 노후 정책 등 한인사회의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이며, 2016년 대선 당시 한인 등록유권자가 3,017명으로 뉴저지…



2017년 10월 14일 & 15일 NJ 버겐카운티 유권자 등록 캠페인

2017년 10월 14일 (토), 15일 (일) 양일간 뉴저지 버겐카운티 일대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2017년 뉴저지 본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 오는 17일 수요일로 다가온 만큼, 주말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잉글우드 H Mart와 뉴저지 초대교회 (Norwood 소재)을 방문해 양일간 50여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비롯, 수십건의 올해 선거 관련 문의와 주소변경 신고를 지원했다. 시민참여센터는 또한,…



중국과 러시아 금(Gold)의 동맹

트럼프 대통령은 요즘 미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논할 시간에 손안에 들어온 스마트폰의 트위트에 푹 빠져 산다. 집 장사해서 만든 자신의 왕국에서 터득한 비즈니스 운영 방법을 그대로 거대한 국가에 적용시키려고 하니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언론은 연일 자신을 비난하고 참모들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 조직의 특성대로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속에 천불이 나서…



버겐카운티 한인 조기투표의 날 및 2017년 뉴저지 선거가이드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인 조기투표의 날”을 발표했다. 올 11월 7일에 있을 2017년 뉴저지 본선거를 앞두고,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돕기위해 11월 4일 (토), 11월 5일 (일) 양일간 버겐카운티 서기관 (County Clerk) 사무실이 특별 운영, 우편투표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동찬)에 따르면, 뉴저지 주에는 타주처럼 조기투표 제도가 없으나, 선거일 전에 미리 카운티 청사를…



분열된 미국을 치유하는 첫 걸음은

정말 생각할수록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이 라스베가스에서 일어났다. 매년 이런 끔찍한 총기사건으로 전세계를 경악시키고 있지만 미국에서 총기를 규제할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다. 뿐만 아니라 총기 사건이 매년 과거의 신기록을 갱신하려는 듯 총격범들은 더욱더 치밀하게 더욱더 많은 인명을 살상하는 계획을 세워서 사건을 만들고 있다. 매일 27명의 미국인들이 총으로 죽고 있다. 그럼에도 2008년 연방과 주에서를 총기판매를 금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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