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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September 2014

S.2663 법안 캠페인 기자회견

2014년 9월 29일, 시민참여센터는 HR 1812 (Partner with Korea Act)의 상원 버전인 S.2663 법안 캠페인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S.2663은 현재 하원에 계류중인 HR 1812 법안을 상원에서 상정한 것이다. HR 1812/S.2663은 한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에게 매년 15,000개의 취업비자 쿼타를 할당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미국은 전통적으로 자유무역협정 (FTA)를 맺은 나라들에게 그 나라 출신들의 취업자들을 위해 취업비자의…



가톨릭 뉴욕 대교구 돌란 추기경, “위안부” 문제에 관한 서신 발송

2014년 9월 29일, 시민참여센터는 가톨릭 뉴욕 대교구장 티모시 마이클 돌란 추기경이 쿱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로 보낸 서신을 전달받았다.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동아시아 역사 인턴쉽”을 진행하고 있는 쿱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의 플루그 박사는 돌란 추기경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던 중, 뉴욕 대교구와 주교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는 편지를 받았다고 시민참여센터에 알려왔다 뉴욕 대교구 마이클 돌란 추기경의 편지의 내용은…



투지와 끈기의 풀뿌리 정치인 “ 론 김 ” – 김동석

투지와 끈기의 풀뿌리 정치인 “ 론 김 ” 1993년 1월, 미국 제42번째 대통령에 취임한 ‘빌 클린턴 (Bill Clinton)”은 사실 국가를 어떻게 이끌고 가야할지가 막막했다. 레이건과 부시, 두 대통령을 거치면서 미국은 공화당에 의해서 이미 가장 위대한 나라로 섰다. 미국과 경쟁하던 소련의 몰락은 지구촌의 운명을 미국에게 맡기는 상황으로 만들어 버렸다. 클린턴의 선거 전략은 잔머리 수준을 살짝 넘는…



[8080캠페인]뉴저지 추석대잔치

시민참여센터는 9월 20일(토요일)과 9월 21일 (일요일) 이틀간 뉴저지 한인회가 주최하는 추석대찬치에 참가하여 8080 캠페인을 펼쳤다. 11월 본선거가 한달 남짓 다가온 시점이고 뉴저지 연방 하원 5지역구에 한인 후보 로이 조와 스캇가렛 현의원이 출마하는 선거 때문인지 많은 뉴저지 유권자들이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시민참여센터의 부스에 들러 선거관련 질문들을 하였다. 이틀간의 8080캠페인을 통해 시민참여센터는 총 30명의 유권자 등록을 받았으며…



2014년 가을을 맞으며… – 김동석

2014년 가을을 맞으며…(초가을에…). 워싱턴의 외교정책은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는 측면이 있다. 다른 나라 정부에 의해 고용된 로비스트들의 영향력이 지대하다는 말이다. 로비스트로 등록된 합법적인 에이전트들의 극성스러움으로 인하여 워싱턴은 아메리카 합중국의 수도가 아니고 마치 지구촌 각 나라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국제관계를 흥정하는 시장판 같이 보인다. 로비스트들의 활동영역이 거의 의회(입법부)에 제한되어 있어도 외교정책에 있어서 그들의 영향력은 민감하게 작동한다.…



전쟁이후의 전쟁은 끝이 없다

2003년 5월1일,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의 항구에 시민들이 몰렸다. 이라크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호가 복귀하는 날이다. 머리에 전투기 조종사의 헬멧을 착용한 전투복 차림의 부시 대통령이 해군 제트기로 항공모함에 착륙했다. 막 폭격을 끝내고 돌아온 폭격기 조종사로 분한 대통령은 “ 전쟁은 끝났다. 우리는 승리했다”라고 선언했다. 환호와 갈채가 터져 나왔다. 이어서 대통령은 미 국민들에게 가능한…



유대근 MSA 회장, 시민참여센터 후원금 전달

2014년 9월 10일, Metro Supermarket Association (회장 유대근, 수석부회장 Willie Park)은 작년과 제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여 협회 골프대회로 조성된 $3,000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Metro Supermarket Association은 수년째 회원들간의 친목 골프대회를 하고 만들어진 성금을 시민참여센터에 후원하고 있다. 지난 여름 MSA에서 개최한 골프대회에서 나온 수익금을 시민참여센터에게 기부한 유 회장은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을 꾸준히 지켜보고 있고 앞으로도 미주 한인…



주류를 포기한 아시안 유권자 – 김동찬

2014년 뉴욕 주 예비선거에서 한인과 중국계가 밀집한 두 상원의원 지역에 두 명의 아시안 후보들이 도전을 했다. 한곳은 상원 11 지역구 이고 다른 한곳은 상원 16 지역구이다. 특히 11지역구는 당에서 전략적으로 아시안 후보를 그것도 뉴욕 시 감사원장을 지낸 거물 정치인 존 리우 후보를 공천 하였다. 그렇지만 뉴욕 시에서 가장 보수적인 백인 거주지역의 텃새를 넘지 못했다. 이곳에…



2014년 뉴욕주 예비선거 핫라인

시민참여센터는 2014년 9월 9일 뉴욕주 예비선거를 맞이하여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거핫라인을 운영하였다. 이날은 낮은 투표율을 반영하듯이 이용 유권자가 20여명 밖에 되지 않았다. 가장 많은 질문은 투표소 위치를 확인하는 전화이었고, 그 다음을 이은 것은 자신의 지역구에 한인 후보자가 있는지 여부이었다. 낮은 투표율 때문이었는지, 전화 이용자도 적었고, 투표소에서의 불편 사항을 제보하는 전화는 전혀 없었다. 그러나 시민참여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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