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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April 2009

일본인들의 뉴욕타임즈 광고

뉴욕타임즈 4월 28일자에 일본인들의 전면광고가 났다. 물론 이 광고는 일부 일본인 극우주의자들이 낸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2007년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통해 일본정부에게 권고한, 일본이 저지른 과거사 정리는 뒷전으로 돌린채 어처구니 없게 북한에  인권문제로 손가락질을 하는 형국이다.  자신들의 잘못에 너그럽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른 국가의 잘못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 전면 광고는 북한의 인권위반 행위에 대해 오바마 행정부가 나서줄…



4월 26일 찬양교회 캠페인

한인 유권자 센터는 4월 26일 뉴저지 중부의 찬양교회(허봉기 목사)를 방문하여 유권자 등록활동과 2009년 6월 2일 진행될 뉴저지의 예비선거 참여에 대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특히 이날은 에디슨 시의 시장 재선에 나서고 있는 최준희 시장이 교회를 방문하여  본인의 시정활동에 대한 내용과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과 선거참여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2004년 홀홀단신으로 에디슨 현직시장을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2천표 시상의 차이로 누르고 민주당 후보가…



포트리의 모범 – 김동석

   한인유권자센타가 뉴욕에선 1996년에, 뉴저지에선 2000년에 사무실을 냈다. 활동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접했던 선거는 역시 가장 기초선출직인 교육위원 선거였다. 지금은 그 제도가 바뀌었지만 당시에 뉴욕의 교육위원도 일반 유권자들이 일반 선거를 통해서 선출하였다. 유권자센타는 후러싱의 한인교육위원 선거를 경험 하면서 선거실전을 익혔다. 한인유권자에 대한 아무런 데이터베이스도 없는 상황에서 그야말로 길거리에서 교회에서 마켓에서 닥치는 대로 유권자로 등록시키고…



샘 윤 보스톤 시의원 유권자 센터 방문

샘 윤 시의원은 24일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를 방문하여 보스톤 시장에 출마하는 자신의 입장을 밝히면서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기자 간담회에서 샘 윤 후보는 “16년간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현 시장에게 맞서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선거 자금을 마련하는 일이 가장 큰 과제”라고 밝혔다. 현재 목표 선거 자금의 40% 가량을 모금한 윤 후보는 지속적인 펀드레이징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샘…



Wiretapping Worries Bring Intelligence Post Back To Spotlight

http://www.nytimes.com/2009/04/23/us/politics/23rivals.html?ref=usOn Wednesday, during a round-table discussion with reporters at the Capitol, House Speaker Nancy Pelosi said she had been briefed as part of a routine process in which Congressional leaders are informed whenever a lawmaker is picked up on a wiretap. Ms. Pelosi said she was given no details and was not allowed to inform…



Growing Tensions Between the North and South

http://www.nytimes.com/2009/04/23/world/asia/23korea.html?ref=asiaSouth Korea’s relations with the North are at one of their lowest points in years as tensions between the two continue to grow after an unsuccessful meeting session to discuss the future of their joint industrial complex in Kaesong. While discussions on when and where this meeting would take place took over 11 hours, the…



뉴저지교육위원선거 핫라인 운영

한인유권자센터는 4월 21일 (화) 치루어진 뉴저지 교육위원선거 핫라인을 운영했다. 이날 오전부터 운영된 핫라인을 통해 총 45통의 문의 전화를 받았다. 대부분 자신의 투표소를 묻는 전화이었다. 신고된 문제점들도 있었다. 팰리셰이드 팍에서는 부재자투표를 신청했지만 부재자투표용지를 받지 못한 투표자가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려고 했지만 투표소에서 투표를 허락하지 않은 일이 있었다. 선거법에 의하면 부재자 투표를 신청한 유권자는 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미정가브리핑: 오바마의 미국 개혁 방향

오바마 대통령 취임 100일을 앞두고 미국 시민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4월 20일자 라스무센리포트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오바마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는 미국인은 유권자의 33%, 적그적으로 반대하는 유권자는 30%로 조사되었다. 단지 3% 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이다. 취임식을 전후해서는 40%이상이 적극지지를 했고, 15% 미만이 적극 반대를 했다. 그동안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 100일을 앞둔 성적표는 진보진영의 입장에서는 좀…



유권자 센터 4월 21일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 불편상황 접수

4월 21일 뉴저지 전역에서 치러질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이 밀집한 팰리사이즈 팍과 포트리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유권자 센터는 포트리와 팰리사이즈 팍을 중심으로 전체 800여명의 한인 유권자들에게 선거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당일 투표가 있는지를 알고 있었고 전화를 거부한 분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당일 투표를 하겠다는 대답을 하였다. 또한 부재자 투표보다는 당일 집접투장에 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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