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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July 2017

미주한인 워싱턴 풀뿌리 컨퍼런스 스케치

전국에서 모여든 400여명의 한인들이 워싱턴에서 2박3일간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를 가졌다. 참가한 한인들 중 260여명이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었다. 그중 100여명이 뉴욕과 뉴저지 시민참여센터 인턴들, 시카고 KAVOICE 의 인턴들, 그리고 휴스턴 한인회의 고등학생 풀뿌리 인턴들이었다. 원래 시민참여센터가 2004년부터 시작한 인턴십을 워싱턴 풀뿌리 컨퍼런스에서 보고 이들 두 지역에서도 인턴십을 시작했다. 지역에서 너무 좋은 호응을 얻고 있고 이번에 대거 참가했다.…



2017년 한인풀뿌리대회 축하만찬행사 (GALA)

2017년 7월 25일 저녁, 워싱턴 DC 캐피톨 힐에 위치한 하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2017년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이하KAGC) 축하만찬행사가 치뤄졌다. 올해 만찬에는 KAGC를 시작한 이래로 가장많은 숫자인 18명의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하였다. 에드 로이스 하원외교위원장, 테드 요호 하원외교위 아태소위원장, 테드 포 의원, 그레이스 맹 등 대표적인 지한파의원들이 참석한 만찬행사에서 의원들은도 한인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독려하였고, 한인들의 권익을 보장하고 더불어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17 제 4회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KAGC) 개막

시민참여센터는 7월 24일,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이하 “KAGC”)를 개최하였다. 올해 4년 째 개최되는 이 행사는 전국에서 24개 주에서 모인 약 300여명의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23개주 60여 대학에서 모인 20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올해 대회는 “We Go Together” (함께 가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워싱턴 디씨 캐피톨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2박3일간 치러진다. 첫날인 24일은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한반도는 미국에게 어떤 존재인가?

한국의 보수주간지 미래한국 김용삼 편집장은 ‘미국에게 한국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심층취재에서 한국에겐 미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미국에게는 필요 없으면 버리는 패라고 했다. 그는 1969년 닉슨 독트린은 중국과 손잡기 위해서 주한미군 철수, 베트남 포기 선언을 한 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결코 한국의 안위를 위해 존재하는 천사가 아니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고 대중국…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러시아 게이트

1991년 소련이 붕괴되었다. 급격한 혼란속에서 공산주의 국가의 모든 재산들이 정치적 끈이 있는 러시아인들에게 헐값으로 넘어갔다. 이를 두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는 것인지, 이렇게 행운을 잡은 이들을 올리가르히(신흥재벌)라고 한다. 이들은 순식간에 주운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이 재산 대부분이 불법적이었거나 너무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러시아 밖 안전한 곳에 투자를 하는…



2017 풀뿌리 인턴십 퀸즈 보로 청사 방문

2017년 7월 12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 참가 학생 중 15명의 고등학생들은 퀸즈 보로 청사(Queens Borough Hall)를 방문, 청사 견학 및 멜린다 캣츠 퀸즈 보로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퀸즈 보로 방문은,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카운티라는 의미 외에도, 뉴욕시에만 갖춰져 있는 광역시 내 보로라는 독특한 정부구조를 몸소 체험한 뜻깊은 기회였다.  풀뿌리 인턴쉽 참가학생들은 멜린다 캣츠 보로장에게 퀸즈…



2017 풀뿌리 인턴십, 제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과 면담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 2017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은 뉴저지 클로스터의 재니 정 시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20여명의 버겐카운티 내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재니 정 의원은 본인의 한인 2세로서의 개인적인 배경과 정치신인으로서 입문 경험을 전하며, 학생들과 정책 및 한인 정체성에 관해 다양한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한인 밀집지역인 클로스터 내 유일한 한인 시의원으로, 재니 정 의원은 “우리…



2017 풀뿌리 인턴십,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 면담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 주 하원의원과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브라운스틴 의원이 대표하는 26 지역구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 한인 밀집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민참여센터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이민자 보호 활동 등을 비롯 각종 한인사회의 이슈에 지속적으로 지지를 하고 있다. 면담을 통해 브라운스틴 의원은 풀뿌리 인턴십 참가 학생들에게 ‘능동적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 커뮤니티의 이슈와 그에 맞는 개선책을 찾아내는 것은 우리…



2017 풀뿌리 인턴십 닐리 로직 의원 면담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 학생들이 닐리 로직 뉴욕 주 하원의원과 면담을 했다. 퀸즈 내 다양한 지역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로직 의원은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소수계이자 이민자사회에서 살고있는 학생들이 1.5세와 2세로써 많은 고충을 겪는 것을 본인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으며, 그만큼 한인사회내에서 그리고 한인사회와…



미주동포의 길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겨울 우리의 모국인 한국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문제로 인하여 수많은 시민들이 촛불시위를 벌였다. 아울러 박대통령과 같은 당인 한나라당도 자당의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반발로 분열이 발생했고, 국회는 탄핵안을 통과 시켰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전원합의에 의해서 박근혜 대통령은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직에서 탄핵 파면되어 구속이 되었다. 참으로 혼란스런 모국의 상황에 미주동포들도 뒤숭숭했고 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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