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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News

연방 하원의원 혼다 “아베 총리는 즉각 역사왜곡을 중단하라!”

by kace

3월 6일 오전 11시, 다가오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뉴저지 버겐카운티는 시민참여센터 (KACE)와 함께 “2차대전 성 노예 피해자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미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혼다 (CA-17)를 비롯해, 버겐 카운티 장 제임스 테데스코, 전 카운티 장 캐더린 도노반, 카운티 서기관 존 호건, 카운티 프리홀더 대표 존 보스, 카운티 보안관 및…



2015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공고

by kace

시민참여센터는 “2015년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민참여센터의 인턴쉽 프로그램은 약 140여명 이상의 한인 청소년들 및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내왔다.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은 학생들에게 풀뿌리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커뮤니티에 어떻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인턴쉽을 통해 학생들이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아베 총리 미 의회 연설관련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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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아베 총리가 공공연히 일본의 전쟁범죄를 부인하며, 역사왜곡 발언을 거듭 해오는 가운데, 올  4월말 미 연방 상·하원 합동의회에서 연설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맞서 시민참여센터는, 미국 의회와 시민들의 정의와 2차대전 참전 용사 및 피해자들에게 사과없이는 용납할 수 없다는 뜻의 서명운동을 지난 주 시작하고, 오늘 23일 이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와 박제진 변호사는 먼저 최근…



114회기 미연방의회 개원식에 참가한 시민참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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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4회 연방의회 개원식 참가 및 풀뿌리 활동교육 보고 시민참여센터 (KACE)는 제 114회 연방의회 개원을 맞아 2015년 1월 6일, 7일 양일간 의회를 방문하여 풀뿌리 로비활동을 펼쳐,한인사회 관련 중요 현안을 전달하였다. 이 행사에는 시민참여센터 직원 및 뉴욕/뉴저지 지역의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을 포함 총 20명이 참가하여 미 연방의회 의원들에게 미국내 한인커뮤니티에 대한 인식을 높여 한인사회를 위해…



2014년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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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0일과 31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와 뉴욕 사무실에서 2014년 인턴십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30일에는 뉴저지 사무실에서 뉴저지 인턴들을 위한 수료식을 진행했고, 그 다음 날 뉴욕 사무실에서 뉴욕 인턴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여름방학과 가을에 걸쳐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인턴과 봉사자 학생들은 이 날 대통령 상을 비롯해 미 하원의원과 시의원으로부터 다양한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봉사 기간동안 가졌던 경험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콘 에디슨의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후원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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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금요일 뉴욕시 최대의 에너지 공급원 콘 에디슨은 시민참여센터와 커뮤니티 파트너쉽을 체결, 뉴욕사회 환원사업 “Power of Giving”의 일환으로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콘 에디슨의 공공사업담당인 성지연 대표는 뉴욕 사회에서 시민참여와 시민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성공을 기원하였다. 콘 에디슨의 사회환원사업 “Power of Giving”의 대한 보다 많은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욕 All Souls Church 일본군 강제동원 성노예 인권문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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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목요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유니테리언 교회인 All Souls Church (맨하탄 1157 Lexington Ave 소재)와 공동으로 일본군 강제동원 성노예 (위안부) 인권문제 세미나를 주최했다. All Souls Church 신도 Dr. Yangnim Kurz (한국명 최양님)과 공동 기획 및 주관한 이 행사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인지도가 낮은 비한인 청중을 대상으로 쟁점교육, 성과 발표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실시되었다. 평일임에도…



버겐카운티 장 및 버겐카운티 프리홀더 후보자 (공화당)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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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0월 28일 오후 6시 시민참여센터는 공화당 버겐카운티 장 후보자와 프리홀더 후보자 2명과 함께 후보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뉴저지 상록회 회장 강태복, 뉴저지 한인회 회장 유강훈, 뉴저지 상공회의소 박명근 회장,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함께하였다. 공화당 카운티 장 후보로는 현재 버켄카운티 장인 캐서린 도노반이 참석하였으며, 프리홀더 후보로는 밥 에이버리 후보자와 버나뎃 월시 후보자가 참석하였다. 캐서린…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의원과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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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4일,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이 시민참여센터 사무실을 방문하여 인턴들과 면담을 가졌다. 곧 다가오는 뉴욕 주 하원의원 선거를 대비하여 브라운스틴 의원의 계획과 각오를 알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다. 인턴과 봉사자 학생들은 브라운스틴 의원에게 사회 다방면을 포괄하는 질문을 하였다. 윤영한 인턴은 브라운스틴 의원의 각오와 당선 후의 계획이 무엇인지 물었다. 브라운스틴 의원은 자신의 지위나 직함에 연연하기 보단…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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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3일, 시민참여센터의 인턴과 봉사자들이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를 방문하였다. 6월 24일에 있었던 연방 예비 선거 이후로 받은 60개의 유권자등록 신청서들을 전달하였다.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의 서기장 바바라 코노치오와의 만남도 있었다. 서기장 코노치오는 인턴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8월 15일은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다. 9월에 있는 뉴욕주 예비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마감일까지 유권자 등록지를 선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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