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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News

114회기 미연방의회 개원식에 참가한 시민참여센터

by kace

제 114회 연방의회 개원식 참가 및 풀뿌리 활동교육 보고 시민참여센터 (KACE)는 제 114회 연방의회 개원을 맞아 2015년 1월 6일, 7일 양일간 의회를 방문하여 풀뿌리 로비활동을 펼쳐,한인사회 관련 중요 현안을 전달하였다. 이 행사에는 시민참여센터 직원 및 뉴욕/뉴저지 지역의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을 포함 총 20명이 참가하여 미 연방의회 의원들에게 미국내 한인커뮤니티에 대한 인식을 높여 한인사회를 위해…



2014년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수료식

by kace

2014년 12월 30일과 31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와 뉴욕 사무실에서 2014년 인턴십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30일에는 뉴저지 사무실에서 뉴저지 인턴들을 위한 수료식을 진행했고, 그 다음 날 뉴욕 사무실에서 뉴욕 인턴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여름방학과 가을에 걸쳐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인턴과 봉사자 학생들은 이 날 대통령 상을 비롯해 미 하원의원과 시의원으로부터 다양한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봉사 기간동안 가졌던 경험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콘 에디슨의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후원체결

by kace

지난 7일 금요일 뉴욕시 최대의 에너지 공급원 콘 에디슨은 시민참여센터와 커뮤니티 파트너쉽을 체결, 뉴욕사회 환원사업 “Power of Giving”의 일환으로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콘 에디슨의 공공사업담당인 성지연 대표는 뉴욕 사회에서 시민참여와 시민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성공을 기원하였다. 콘 에디슨의 사회환원사업 “Power of Giving”의 대한 보다 많은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뉴욕 All Souls Church 일본군 강제동원 성노예 인권문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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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목요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유니테리언 교회인 All Souls Church (맨하탄 1157 Lexington Ave 소재)와 공동으로 일본군 강제동원 성노예 (위안부) 인권문제 세미나를 주최했다. All Souls Church 신도 Dr. Yangnim Kurz (한국명 최양님)과 공동 기획 및 주관한 이 행사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인지도가 낮은 비한인 청중을 대상으로 쟁점교육, 성과 발표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실시되었다. 평일임에도…



버겐카운티 장 및 버겐카운티 프리홀더 후보자 (공화당) 간담회

by kace

  2014년 10월 28일 오후 6시 시민참여센터는 공화당 버겐카운티 장 후보자와 프리홀더 후보자 2명과 함께 후보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뉴저지 상록회 회장 강태복, 뉴저지 한인회 회장 유강훈, 뉴저지 상공회의소 박명근 회장,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이 함께하였다. 공화당 카운티 장 후보로는 현재 버켄카운티 장인 캐서린 도노반이 참석하였으며, 프리홀더 후보로는 밥 에이버리 후보자와 버나뎃 월시 후보자가 참석하였다. 캐서린…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의원과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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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4일,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이 시민참여센터 사무실을 방문하여 인턴들과 면담을 가졌다. 곧 다가오는 뉴욕 주 하원의원 선거를 대비하여 브라운스틴 의원의 계획과 각오를 알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다. 인턴과 봉사자 학생들은 브라운스틴 의원에게 사회 다방면을 포괄하는 질문을 하였다. 윤영한 인턴은 브라운스틴 의원의 각오와 당선 후의 계획이 무엇인지 물었다. 브라운스틴 의원은 자신의 지위나 직함에 연연하기 보단…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 방문

by kace

2014년 8월 13일, 시민참여센터의 인턴과 봉사자들이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를 방문하였다. 6월 24일에 있었던 연방 예비 선거 이후로 받은 60개의 유권자등록 신청서들을 전달하였다. 퀸즈 선거 관리 위원회의 서기장 바바라 코노치오와의 만남도 있었다. 서기장 코노치오는 인턴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8월 15일은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다. 9월에 있는 뉴욕주 예비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마감일까지 유권자 등록지를 선거 관리…



[8080 캠페인] 릿지필드 Hmart

by kace

  시민참여센터는 오늘 7월 18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뉴저지 리지필드에 위치안 Hmart에서 8080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오늘 캠페인은 풀뿌리 인턴쉽에 참여한 인턴들이 여름세션에 들어와 처음 주도한 캠페인으로 참여한 학생들모두가 각자 만든 투표참여 포스트를 들고 나가 한인들의 투표참여와 유권자등록을 독려하였습니다.오늘 8080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은 5명의 신규유권자를 확보하였으며 50여장의 2014년 뉴저지 선거안내서를 배포하였습니다.



일본 시의원, 팰팍 로툰도 시장에게 위안부 기림비 철거 요청

by kace

2014년 7월 2일 오후 1시, 일본의 한 시의원이 뉴저지 팰팍의 로툰도 시장을 방문하여 면담을 요청하였다. 이 의원은 일본 사카이 시의 '히데키 이케지리' 의원으로,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에서 위안부 기림비 설치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로툰도 시장에게 팰팍의 기림비 철거를 요구하는 편지를 보낸 이력이 있다. 이 날 면담에서 이케지리 의원은 로툰도 시장에게 또 다른 편지를 보여주며 팰팍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를 철거해달라고…



[8080 Campaign/HR 1812] 뉴욕 프라미스 교회

by kace

2014년 6월 22일, 시민참여센터가 뉴욕 프라미스 교회 월드컵 응원전에서 8080 캠페인과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통과 서명 운동을 펼쳤다. 월드컵 응원의 열기 속에서 총 45개의 서명을 받고, 세 개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유권자 등록을 하거나 [8080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718-961-4117로 전화하거나 info@kace.org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통과 서명운동에 참여하려면 action.kace.org에서 온라인 서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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