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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News

시민참여센터 유세준 한국관광공사 뉴욕 지사장에게 감사패 수여

by kace

2015년 8월 7일, 시민참여센터는 한인 커뮤니티의 돈독한 관계와 한국의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쓴 유세준 한국관광공사 뉴욕 지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감사패를 증정하며 이번 달에 귀임하는 유세준 지사장에게 그동안의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을 함께 전했다.



[8080 캠페인] 시민참여센터 인턴십

by kace

8080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참여센터 (KACE) 의 인턴들이 매주 유권자 등록 활동을 펼치고 있다. 8080 캠페인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율 80 퍼센트,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 퍼센트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는 연중 캠페인이다. 시민참여센터의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고등학생 인턴들은 퀸즈 한아름 마트 앞에서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을 도우며 투표 안내 용지를 배포하는 활동을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이용수 할머니 쿱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 방문

by kace

  2015년 7월 30일,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부속 쿱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에서 시민참여센터와 한인변호사협회가 이용수 할머니와의 만남을 주최하였다. 일주일동안 미국 곳곳을 순방하며 일본군 위안부의 실체에 대해 강연을 한 이용수 할머니는 이 날도 변함없이 활기 찬 모습으로 참석자들을 맞이하였다. 이용수 할머니는 더이상 일본군 위안부 ‘희생자’가 아니라, 사회를 바로잡고 평화를 만드는 운동가로서 이 자리에 있음을 강조하며, 일본 정부로부터…



2015 미주 한인 풀뿌리 대회

by kace

미국의 중심부인 워싱턴 DC에서 제2회 미주한인 풀뿌리 대회 (KAGC)가 열렸다. 시민참여센터와 워싱턴 한인연합이 공동 주최한 전국 대회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다. 미주 전역 한인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형성, 그리고 풀뿌리 운동을 통한 미 한인의 권익 향상을 목표로 한 이 대회에는 뉴욕, 뉴저지, 워싱턴 DC,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20개 주에서 약 500명의 한인 활동가들이 참석하였다. 대회 첫…



위안부 결의안 통과 8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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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7월 28일, 시민참여센터와 마이크 혼다의원 사무실이 주최하고 워싱턴 정대위와 가주한인포럼이 후원한 위안부 결의안 통과 8주년 행사가 미의회 Rayburn Building에서 열였다. 이날 위안부 피해자이자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선 활동가 이용수 할머니가 참석하였고 마이크 혼다, 빌 파스크렐, 아담 쉬이프 그리고 주디 추 연방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과 뉴저지에서 내려간 50여명의 참석자와 워싱턴 인근의 한인들이…



제3회 KACE 인턴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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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6일, 시민참여센터는 제3회 KACE 인턴들의 밤 및 제2회 장학금 콘테스트를 주최하였다. 시민참여센터 인턴십 프로그램의 후원자인 콘 에디슨이 장소를 제공해 주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시민참여센터를 거쳐 대학생 혹은 사회인이 된 인턴들과 현 고등학생 인턴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고 정보를 교환하였다. 또한 한인 이민사와 함께 타민족의 발전과정을 보면서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한 Grassroots 활동과 Grass Top 활동방식에 대한 교육용 동영상과…



시민참여센터, 뉴욕시 선관위 LAP 미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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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9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시 선거관리위원회 (이하 선관위)가 주최하는 한국어/중국어 언어 자문 프로그램 (Language Assistance Program) 그룹 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는 2002년 연방 선거 지원 법 (Help America Vote Act)이 통과되면서 소수 커뮤니티들의 투표 과정을 도와주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 날, 시민참여센터는 여러 안건을 갖고 회의에 참석하였다. 우선 한국어 유권자 등록 신청서를 개선한 점에 대해…



[8080 캠페인] 원광 어린이 민속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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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2015년 6월 14일 일요일에 뉴욕 어린이 민속 대잔치에 참가하여 8080 캠페인을 펼쳤다. 원광 한국 학교가 주최한 이 행사는 퀸즈 커닝햄 파크에서 진행되었다. 시민참여센터의 스태프와 고등학생 인턴들은 축제 구간을 누비며 유권자 등록 운동을 펼치고 8080 캠페인 안내서를 배포 하였다. 피터 구 시의원이 방문하여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하였다. “8080 캠페인”은 향후 10년동안 한인 유권자 등록률 80%, 투표…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십 4기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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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와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부속 쿠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쉽 (4기) 수료식이 2015년 6월 2일 (수요일), 쿠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에서 치뤄졌다. 동북아 역사정의 인턴십은 2차대전동안 일본에 의해 동북아에서 일어난 인권문제,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역사 진실을 가르치는 인턴십으로서 콜럼비아 대학에서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김지민 박사가 강의를 맡고 있다. 이 인턴쉽은 2012년 9월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한 학기동안…



[8080 캠페인] 퀸즈 먹자골목 다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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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5월 30일 토요일에 머레이힐 먹자골목 다문화 축제에 참가하여 8080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먹자골목 상인 번영회와 퀸즈한인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 시민참여센터 외에 여러 한인 단체와 문화 단체들이 참석하였다. 시민참여센터의 스태프와 자원봉사자들은 축제 구간을 누비며 유권자 등록 운동을 펼치고 8080 캠페인 안내서를 배포 하였다. 이날 시민참여센터는 2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과 1명의 주소 변경 신청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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