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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omfort women

미국의 전략과 위안부 문제

2007년 6월26일 연방하원외교위원회에서 위안부 결의안(H.Res121)이 찬성 39, 반대2로 통과 되었다. 당시 외교위의 고 탐 렌토스 위원장은 참석 의원 모두에게 찬성 여부를 묻는 롤 콜(Roll call)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하였다. 이중 반대한 텍사스 출신의 론 폴의원은 일본이 미국과 함께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강력한 동맹국인데 그런 일본을 면박 줄 수 없다고 했다. 이에 랜토스 위원장은 “인권의 문제는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아베 방미 관련 하원의원의 특별연설

지난 4월 21일 화요일, 연방 하원에서 복수의 하원의원들이 아베 총리의 의회연설을 앞두고 특별 연설을 통하여 과거사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연설은 의회에서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성노예 강제동원 제도 등의 과거사를 아베 총리는 인정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며, 그의 의회 연설에는 이러한 내용이 담겨야 한 다는 점을 골자로, 아베 총리의 연설이 이뤄질 하원 본회의장에서 전달되었다. 이 연설에는…



연방 하원의원 혼다 “아베 총리는 즉각 역사왜곡을 중단하라!”

3월 6일 오전 11시, 다가오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뉴저지 버겐카운티는 시민참여센터 (KACE)와 함께 “2차대전 성 노예 피해자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건립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미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혼다 (CA-17)를 비롯해, 버겐 카운티 장 제임스 테데스코, 전 카운티 장 캐더린 도노반, 카운티 서기관 존 호건, 카운티 프리홀더 대표 존 보스, 카운티 보안관 및…



아베 총리 미 의회 연설관련 서명운동

일본의 아베 총리가 공공연히 일본의 전쟁범죄를 부인하며, 역사왜곡 발언을 거듭 해오는 가운데, 올  4월말 미 연방 상·하원 합동의회에서 연설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맞서 시민참여센터는, 미국 의회와 시민들의 정의와 2차대전 참전 용사 및 피해자들에게 사과없이는 용납할 수 없다는 뜻의 서명운동을 지난 주 시작하고, 오늘 23일 이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와 박제진 변호사는 먼저 최근…



뉴욕 All Souls Church 일본군 강제동원 성노예 인권문제 세미나

지난 23일 목요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 유니테리언 교회인 All Souls Church (맨하탄 1157 Lexington Ave 소재)와 공동으로 일본군 강제동원 성노예 (위안부) 인권문제 세미나를 주최했다. All Souls Church 신도 Dr. Yangnim Kurz (한국명 최양님)과 공동 기획 및 주관한 이 행사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인지도가 낮은 비한인 청중을 대상으로 쟁점교육, 성과 발표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실시되었다. 평일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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