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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News

위안부 생존자 이옥선 할머니의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 방문

by kace

2013년 7월 15일,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위안부 생존자 이옥선 할머니와 캐뜰린 도노반(Kathleen Donovan) 버겐카운티 행정장이 만남의 시간을 갖고 함께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였다. 도노반 버겐카운티 행정장은 나눔의 집에서 할머니들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며 버겐카운티가 위안부 기림비를 세우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버겐카운티 행정장의 만남에서 이옥선 할머니께서 위안부 역사에 대해 직접 증언을 하셨다. 이옥선 할머니는 15살 때 산책 중에…



8080 캠페인- 뉴저지 프라미스 교회

by kace

2013년 7월 14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레오니아의 뉴저지 프라미스 교회 (담임 목사 김남수)에서 8080캠페인을 실시하였다. 8080 캠페인은 우리 한인 시민들의 목소리가 더 들릴수 있도록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를 80%로 높이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12년 선거에서는 유권자 등록률이 절반 남짓이었으며 대통령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투표 참여율은  37%에 불과하였다. 18세 이상 미국 시민권자라면 누구나 유권자로서 등록을 할 수 있다.  이미…



존 미첼(John Mitchell) 버겐카운티 프리홀더 시민참여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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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존 미첼 프리홀더와 한누리 시민참여센터] 2013년 7월 10일, 재선에 도전하는 존 미첼(John Mitchell) 버겐카운티 프리홀더가 한인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알리고자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였다. 버겐카운티는 911,004명의 인구가 있으며 그중 한인 인구는 57,717명이다. 또한 버겐카운티는 뉴저지 주 전체 한인 유권자의 절반이 사는 카운티로, 약 12,601명의 한인 유권자가 거주한다고 추정된다. 투표 가능 연령의 한인 시민권자는 39,758명으로, 버겐카운티의 한인 유권자 등록율은 31.6%에 불과하다. 더 많은 한인들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이 필요하다. 존…



연방하원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통과 6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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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와 한국의 나눔의 집, 그리고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는 공동으로 2007년 통과된 연방하원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H.Res. 121) 통과 6 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뉴욕과 와싱톤 DC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의 나눔의 집에서 이옥선 할머니와 강일출 할머니가 방문을 한다. 주요 행사로는 7월 11일 저녁 퀸즈 커뮤니티 칼리지에 위치한 커퍼버크 홀로코스트센터에서 홀로코스트 생존자들과 만나 일본정부에게 하루 빨리 인안부…



파스크렐 연방 하원 의원 오바마 대통령 법무보좌관에게 시민참여센터 편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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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3일, 빌 파스크렐 연방 하원 의원은 미구엘 로드리게즈 오바마 대통령의 법무 보좌관에게 시민참여센터의 편지를 전달과 함께 오바마 행정부의 위안부 역사 관심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며 알려왔다. 지난 6월 7일,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과 함께 팰리사이드 파크 위안부 기림비를 찾은 파스크렐 의원에게 시민참여센터는 G8 정상 회담 성명에서 위안부 이슈를 포함시켜달라고 오바마 대통령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하였다. 다음은 파스크렐…



아시안 역사 인턴쉽: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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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는 론 김 의원] 2013년 5월 15일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 역사 인턴쉽 (Asian Historic Justice Internship)에 뉴욕주하원 의원인 론 김 의원이 찾아와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였다. 론 김 의원은 5년 전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처음 나눔의 집을 방문하였고, 이때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바로 일본군…



[8080 캠페인] 5월 14일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을 앞둔 유권자 등록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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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등록을 받고 있는 시민참여센터 인턴들. 왼쪽부터 박소영, 성지우, 김양하] 2013년 5월 11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을 3일 앞두고 뉴저지 릿지필드 H-Mart에서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 캠페인을 하였다. 이번 뉴저지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5월 14일 화요일이다. 예비 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시민참여센터 홈페이지 (www.kace.org)에서 유권자 등록지를 뽑아 5월…



파스크렐 연방 의원 포괄적 이민 개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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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일, 뉴저지 연방 9지역구 빌 파스크렐 연방 의원은 패터슨의 국제 고등학교에서 포괄적 이민 개혁법에 대한 9지역구의 관점이라는 제목의 포럼을 열었다. 파스크렐 의원은 이날 포럼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의 조부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이탈리아에서 이민왔다. 많은 이민자들이 자녀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미국에 왔을것이다. 미국 40%가 외국에서 출생한 이민자 출신이다. 2010년은 이민자가 가장 많은…



스캇 가렛 뉴저지 연방 하원 오피스 시민참여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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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비자 법안인 H.R. 1279를 들고 있는 댄 파이퍼 스캇 가렛 연방 하윈 의원 지역구 담당관] 2013년 4월 24일,  스캇 가렛 뉴저지 5지역구 연방 하원의 지역구 담당자가 시민참여센터를 찾아와 한인 사회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댄 파이퍼 스캇 가렛 의원의 지역구 담당자에게, E-3 비자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와 이민개혁법의 가족 이민 축소 반대에 대한 한인들의 의견을…



위안부 역사 및 인권 교육을 위한 첫 “위안부 역사 필드 트립”- 뉴저지 한국 학교

by kace

2013년 4월 13일, 시민참여센터는 인권과 위안부 역사 교육의 첫 시범으로 뉴저지 한국 학교 학생들과 함께 위안부 기림비들을 방문하였다. 이번 ‘위안부 역사 필드트립’은 기림비 건립도 중요하지만 애초의 목표대로 위안부 기림비를 인권과 위안부 역사에 대한 교육으로 장으로 잘 활용하고자 시작되었다. 뉴저지 한국 학교 7,8학년 학생들은 역사 수업의 일환으로 위안부 역사와 인권 이슈를 배우고자 ‘위안부 역사 필드 트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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