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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News

[8080 캠페인] 릿지필드 Hmart

by kace

  시민참여센터는 오늘 7월 18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뉴저지 리지필드에 위치안 Hmart에서 8080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오늘 캠페인은 풀뿌리 인턴쉽에 참여한 인턴들이 여름세션에 들어와 처음 주도한 캠페인으로 참여한 학생들모두가 각자 만든 투표참여 포스트를 들고 나가 한인들의 투표참여와 유권자등록을 독려하였습니다.오늘 8080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은 5명의 신규유권자를 확보하였으며 50여장의 2014년 뉴저지 선거안내서를 배포하였습니다.



일본 시의원, 팰팍 로툰도 시장에게 위안부 기림비 철거 요청

by kace

2014년 7월 2일 오후 1시, 일본의 한 시의원이 뉴저지 팰팍의 로툰도 시장을 방문하여 면담을 요청하였다. 이 의원은 일본 사카이 시의 '히데키 이케지리' 의원으로,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에서 위안부 기림비 설치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로툰도 시장에게 팰팍의 기림비 철거를 요구하는 편지를 보낸 이력이 있다. 이 날 면담에서 이케지리 의원은 로툰도 시장에게 또 다른 편지를 보여주며 팰팍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를 철거해달라고…



[8080 Campaign/HR 1812] 뉴욕 프라미스 교회

by kace

2014년 6월 22일, 시민참여센터가 뉴욕 프라미스 교회 월드컵 응원전에서 8080 캠페인과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통과 서명 운동을 펼쳤다. 월드컵 응원의 열기 속에서 총 45개의 서명을 받고, 세 개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유권자 등록을 하거나 [8080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718-961-4117로 전화하거나 info@kace.org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통과 서명운동에 참여하려면 action.kace.org에서 온라인 서명을 할 수 있다.



제 2회 KACE 인턴들의 밤

by kace

2014년 6월 20일, 시민참여센터는 Santander Bank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인턴들의 밤 및 제 1회 장학금 컨테스트를 개최했다.  행사는 장소를 제공해준 맨해튼 한인회 회장이자 Santander Bank 지점장인 앤디 설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됐다. 소수민족의 일원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미국 사회에서 우뚝 선 앤디 설 회장의 격려는 인턴들에게 훌륭한 자극제가 됐다. 시민참여센터를 거쳐서 어엿한 대학생 혹은 대학 졸업생으로 성장한 인턴들은 현재 인턴들과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조언을…



[8080 캠페인] 먹자골목 블럭파티

by kace

시민참여센터는 6월 7일 머레이힐 먹자골목 블록파티에서 유권자 등록과 투표참여 캠페인 을 진행 하였다. 먹자골목 상인 번영회와 퀸즈 한인 협회가 주최하고 뉴욕일보가 주관한 이 행사에 시민참여센터 외 여러 한인 단체와 상인들이 참석하였다.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블록파티 구간을 누비며 유권자 등록을 하고 2014 투표 관련 안내지를 배포하였다. 이를 통해서 5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9월 9일에 치뤄지는 뉴욕 주 예비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선 8월 15일까지…



[시민학교] H.R. 1812 (한국인 전문직 종사자를 위한 비자쿼터 확장) 법안 캠페인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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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5월 29일 저녁 7시 플러싱 159 스트릿에 위치한 KCS 플러싱 회관에서 H.R. 1812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 설명회는 최근 H.R. 1812  캠페인에 참여하여 단기간에 700여명의 청원자를 확보한 퀸즈한인회(류제봉회장)의 요청으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자리에는 커네티컷 한인회를 비롯하여 뉴욕재향군인회 임원진들 및 각 뉴욕지역 한인단체장들과 취업비자 확장에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될 한인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H.R 1812를 위한…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쉽 3기 수료식

by kace

  시민참여센터와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부속 커퍼버그 홀로코스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쉽 (3기) 수료식이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쿠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에서 열렸다. 동북아 역사정의 인턴쉽은 2차대전동안 일본에 의해 동북아에서 일어난 인권문제,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역사 진실을 가르치는 인턴쉽으로서 콜럼비아대학에서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김지민 박사가 강의를 맡고 있다. 이 인턴쉽은 2012년 9월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한 학기 (12주)짜리…



한인-유대인 커뮤니티 상호 공조를 위한 포럼

by kace

[마주한국일보 기사] 한인과 유대인 커뮤니티의 상호 공조를 위한 포럼이 지난달 31일 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에서 열렸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손세주 뉴욕총영사와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사무총장과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랍비 밥 카플란 JCRC 부사무총장, 랍비 모쉬 페스코위치가 패널로 참석했다.50여명의 한인과 유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서 플러그 커퍼버그홀로코스트센터 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포럼에서 패널들은 각…



[8080 캠페인] KCS 코로나 경로회관 8080 캠페인 및 동해병기 청원 서명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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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3월 5일 퀸즈 코로나에 위치한  KCS경로회관에서 8080 유권자 등록 캠페인 및 동해병기 서명운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80여명의 KCS코로나 경로회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펼쳐졌으며,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유권자 등록의 필요성과 80프로 유권자 등록율과 80프로 투표참여율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또한 현재 뉴욕주 상하원에 상정되어있는 동해병기 법안의 통과를 위한 청원운동을 설명하고 청원서에 서명 받기도하였다. 오늘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참여센터는14명의 신규…



[8080캠페인] 뉴욕한인유권자협회 방문, 뉴욕시 본선거 설명회

by kace

시민참여센터 김동찬대표는 뉴욕시 본선거를 하루 앞둔 11월 4일 월요일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를 방문하여 본선거 관련 설명회를 가졌다. 30여명이 이날 설명회에 참석하였으며 김동찬대표는 선거 sample ballot을 바탕으로 뉴욕한인 유권자 밀집지역에 어떤 선거가 있는지 그리고 어떤 후보가 나와있는지를 설명하였다. 또한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많은 한인유권자들이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며 선거 참여를 독려하였다.시민참여센터는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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