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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News

버겐카운티에 유권자 등록지와 우편 투표 신청서 전달

by kace

2015년 10월 13일, 올해 뉴저지 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을 맞아, 시민참여센터는 올 한 해 동안 보조해온 유권자 등록 및 우편 투표 신청서를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그동안 여러 한인 상점, 교회 및 행사에서 8080캠페인을 전개하였고, 금일 71개의 유권자 등록 신청서와 우편 투표 신청서를 제출하였다. “8080 캠페인”은 한인 사회의 유권자 등록율 80%, 투표 참여율 80%를 목표로 시민참여센터가…



2015년 뉴저지 선거 가이드

by kace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는 한인사회의 투표 참여 및 후보 선택을 돕기 위하여 “2015년 뉴저지 본선거 안내 가이드북”을 발행하였다. 올해 선거는 뉴저지 주 하원을 선출하는 선거이며, 1999 년 이후 최초로 하원 후보가 선거 용지 가장 위에 놓이게 됨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총 6 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하며, 교육 위원 선거에도 6 명의 한인 후보가 출마하였다. 이번…



뉴욕/뉴저지 총선거를 위한 유권자 등록 및 정당 변경 마감일 임박

by kace

매년 어김없이 11월 첫째 주 화요일은 선거일이다. 올해는 11월 3일 화요일에 열릴 2015 본 선거의 등록 마감일이 임박했다. 특히 올해 선거는 우리 커뮤니티에 매일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지역 정부의 리더쉽을 선출하는데에 그 의미가 크다. 지난 2014년 본 선거 기준, 뉴욕 주의 한인 투표 참여율은 20% 미만, 뉴저지 주의 한인 유권자 등록율은 40% 미만 (뉴저지 주…



[8080 캠페인] 포트리 마돈나 성당

by kace

2015년 10월 4일, 시민참여센터는 포트리 마돈나 성당에서 8080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8080 캠페인”은 시민참여센터 유권자 개발활동의 일환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율 80%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 달성을 목표로 펼치는 연중 공익 캠페인이다. 올 9월 시민참여센터가 발표한 뉴저지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료에 의하면, 전 뉴저지 주의 유권자 등록율은 89%인데 반해, 한인 유권자들의 등록율은 단 41.7%에 그치는…



[8080 캠페인] 2015 뉴저지 추석 대잔치

by kace

2015년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개최된 뉴저지 추석 대잔치에서 시민참여센터는 8080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8080 캠페인”은 시민참여센터 유권자 개발활동의 일환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유권자 등록율 80% 그리고 투표 참여율 80% 달성을 목표로 펼치는 연중 공익 캠페인이다. 올 9월 시민참여센터가 발표한 뉴저지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료에 의하면, 전 뉴저지 주의 유권자 등록율은 89%인데 반해, 한인 유권자들의 등록율은…



2015년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십 가을 학기 개강

by kace

2015년 9월 16일, 시민참여센터와 퀸스보로 커뮤니티 칼리지부속 쿱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십이 2015년 가을 학기를 맞아 개강하였다. 2012년에 시작된 이 인턴십은 동북아시아의 근대 역사와 일본의 전쟁 범죄, 특히 일본군 강제 위안부(성 노예)에 대해 교육하고, 참가 학생들이 일본의 조직적인 미화 또는 부정에 대한 대응 방법 등을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12주 프로그램이다. 인턴십 강의는…



뉴저지 사무실 이전 개소식

by kace

9월 10일 목요일 저녁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의 새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사무실은 지난 8년간 핵캔색에 위치했으나, 지역사회의 접근성을 더욱 용이하게 하기 위해 포트리로 올 여름 이전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시민참여센터의 후원자들과 한인사회 리더 50 여명이 참석했다. 시민참여센터는 또한 오는 10월 1일 플러싱 메도우 파크의 “테라스 온 더 파크”에서 19주년 기금모금 만찬을 가질 예정이며, 티켓…



[코리아타임즈] 미 정계의 한류

by kace

  미국 워싱턴의 유력한 싱크탱크인 존스 홉킨스대 고등 국제학 대학 (School of Advanced International Studies: SAIS)의 데니스 핼핀 연구원 (의회전문가)와 임은정 교수가 “미 정계의 한류 열풍의 중심에 시민참여센터가 있다”고 코리아 타임즈에 9월 8일 기고하였다. 핼핀 연구원과 임 교수는 미주 한인들의 풀뿌리 정치 참여는 여타 미국 내 소수계의 성공사례와 비견할만큼 성장했으며, 그 결과는 지난 7월 워싱턴에서…



할리 셰피지 의원과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의 만남

by kace

2015년 9월 4일 금요일, 할리 셰피지 뉴저지 주 하원의원 (Holly Schepisi, R-39)이 시민참여센터 사무실을 방문하여 인턴들과 면담을 가졌다. 오는 11월 3일 다가오는 선거에 관련하여 셰피지 의원의 계획과 여태껏 한인 커뮤니티와의 활동에 대해 알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였다. 인턴 학생들은 셰피지 의원에게 사회 다방면을 포괄하는 질문을 하였다. 먼저 인턴들은 셰피지 의원이 어떻게 선출직에 출마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2015년 뉴저지주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 기자회견

by kace

2015년 9월 3일, 시민참여센터가 뉴저지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료를 발표하였다. 발표회는 시민참여센터 포트리 사무실에서 치뤄졌다.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들의 정치력 현주소를 파악하고,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한 8080 캠페인의 기초 자료로 사용하기 위하여 1996년부터 매년 한인 유권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발표한다.이 날 발표한 데이터는 2015년 6월 뉴저지 선거 관리 위원회에 등록되어있는 유권자 기준으로 분석한 것이다. 뉴저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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