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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권익 옹호 활동

뉴저지 동산교회 방문 이민자 보호 법률 지원 활동

by kace

3월 17일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찬 대표와 박동규 법률대책위원장, 법률 대책위 위원인 조문경 변호사, 박재홍 변호사가 뉴저지 동산교회를 방문하여 이민자들을 위한 법률지원 및 무료 상담활동을 하였다.  특히 이민자 보호교회의 뉴욕 뉴저지 법률 및 정책 지원을 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는 사회적인 입장에서 이민자보호교회의 중요성과 활동 목표에 대해서 김동찬 대표가 설명을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이민행정명령안을 설명하고 어려워진…



뉴욕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 방문 이민자 보호 법률활동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와 박제진 변호사는 2월 10일 맨하탄의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김진우 목사)를 방문하여 이민자보호교회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한 설명회를 하고 개별적인 법률 상담도 진행하였다. 먼저 김진우 목사의 신앙적 입장에서 교회는 언제 어디서나 이방인과 어려운 사람들을 보호하고 그들과 함께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기 때문에 이활동에 그 어떤 부연설명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면서 참가한 전 교인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명을 열심히 실천하자고…



시민참여센터 뉴욕,뉴저지, 커네티컷 교협 이민자 보호 교회 네트웍 및 심포지움 개최

“교회가 여러분의 피난처입니다”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한인교회협의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따른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결의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후러싱 제일교회에서,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보호 법률대책위원회와 함께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3일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홍석 뉴욕교협 회장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을 중심으로 한 한인교회가 한인 서류미비 이민자를 돕기 위해 나섰다”며, “이민자보호교회로 선언하는 한인 교회들의 숫자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원태 뉴욕교협 이민자보호대책위원장은 “소수 이민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가 함께 나섰다”며, “서류미비자와 불법체류자에 대한 무차별 단속에는 문제가 있다”며, “약자를 보호해야 하는 것은 교회의 사명”이라고 심포지엄 개최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은 미국 경제 활성화에 결코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강조하며, “한인 교계가 약자인 이민자 보호에 나서겠다는 의미의 이민자보호교회 선언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한인 교회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민자보호교회 심포지엄은 오는 6일 오후 2시와 7일 오전 7시30분 두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첫날인 6일에는 UMC 평화위원장인 장위현 목사가 ‘이민자보호교회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기조 발제에 나서고, 이어 ‘트럼프 행정명령은 무엇인가?’를 기조로 이민자보호법률대책위원회 위원장 박동규 변호사가 발제와 함께 질의 응답을 통해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둘쨋날인 7일에는 ‘트럼프 시대와 한인 커뮤니티’를 주제로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가 발제와 함께 참가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뉴저지 교회협의회도 이민자 보호교회 운동

뉴저지 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는 3월 15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를 초청, 트럼프 정부의 행정명령이 한인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에 관련 설명회를 가진 뒤, 교회가 나서서 이민자들을 보호하는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뉴저지 교협은 앞으로 시민참여센터의 이민자보호 법률대책위의 법률지원과 함께, 교회에서 행정명령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더불어 자체적으로 이민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기로 했다. 뉴저지교협은 조속히 이민자 보호 교회…



트럼프 행정명령안 설명회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보호 법률대책위는 3월 12일 엘름허스트의 어린양교회(담임목사 박윤선)를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대책위 최영수 변호사는 2시간에 걸쳐서 행정명령과 관련되어 이민관이 집으로 찾아 올경우, 직장으로 찾아 올경우 대처방안과 체포 및 구금 되었을 때 행동요령에 대한 설명을 하고 참가한 분들의 개별적인 질문에도 현장 상담을 하였다. 특히 한인들이 시민권 자녀와 부인 부모님을 부양해야 하는 서류미비…



이민자 보호교회 선언

시민참여센터는 3월 7일 후러싱 제일교회(담임목사 김종호)에서 열린 이민자보호교회를 준비하고 선언하자는 취지의 기자회견에 법률지원 단체로 참가하였다. 이자리에는 뉴욕교회협의회 회장김홍석 목사, 김종호 후러싱제일교회 담임목사, 이용보 목사(미연합교회 뉴욕연회 교회회장), 우리교회 조원태 목사를 비롯하여 영어 및 청년부 목사들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법률 지원대책위 박동규 변호사가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참가 하였다. 교협 회장인 김홍석 목사는 지금 우리 모두가 트럼프…



뉴욕주 아시안에게도 동등한 공직 임명과 채용기회를!

Support NY Minority Employment Plan Act: 뉴욕주 소수계 채용 법안을 지지해 주세요 뉴욕커 열명 중 한 명은 아시안계 미국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16년 현재, 우리 주 공직자 중 불과 3.8%만이 아시안계 입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아시안계 미국인을 요직에도, “다영성과 포용성 자문 위원회”에 단 한 명도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뉴욕주 현행법은 아시안계 미국인 채용제도 관하여 그 어떤 조사를…



나소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나소 카운티는 한인 인구와 유권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지역 중의 하나이다.  시민참여센터는 지난 2015년 11월 3일 본 선거에서 나소 카운티의 한인 유권자들이 겪은 선거법 위반 및 불편 사항을 나소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민원을 신청하였고, 이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답변을 받았다. 시민참여센터가 접수한 민원은 그레이트 넥에 위치한 투표소로, 투표소 안내 표지가 부착되어 있지 않아 많은…



2015년 뉴욕 뉴저지 본선거 핫라인

  2015년 11월 3일, 시민참여센터는 2015년 본선거를 맞아 선거 핫라인을 운영하여 한인 유권자들을 도왔다. 지난 예비선거 이후 이 날 본선거까지 시민참여센터의 스탭들은 뉴욕과 뉴저지를 통틀어 약 수십 통의 전화에 응대하였다. 대부분의 문의는 투표소 위치에 관한 것이었고, 뉴욕의 많은 유권자들은 이 날의 선거가 어떤 선출직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 물었다. 주소 변경 절차에 대해 모르고 있다 투표 당일 날 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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