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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권익 옹호 활동

H.Res 121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 지지 팩스 보내기 운동

by kace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는 2월 1일부터 H.Res. 121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 지지 팩스 보내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그동안 일본군 강제위안부 관련 결의안이 6번이나 상정 되었으나 단 한번도 동과 되지 못했습니다. 일본의 로비가 주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의안 통과를 위해 한인들의 범동포적인 신속한 행동이 요구됩니다.  팩스가 가장 신속하고 주목을 받는 방법이다.   팩스 보내기 운동은 하원의 전체 의원 (435명)을 대상으로 하며…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 110차 의회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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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마이크 혼다 의원(Mike Honda, 캘리포니아, 민주당)이 6명의 공동발의자와 함께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을 상정하였다.   크리스 스미스 (Chris Smith, 뉴저지, 공화당), 에드 로이스 (Ed Royce, 캘리포니아, 공화당), 다이앤 왓슨 (Diane Watson, 캘리포니아, 민주당), 매들린 보달로 (Madaleine Bordallo, 괌, 민주당), 데이빗 우(David Wu, 오레곤, 민주당), 그리고 작년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을  발의한 일리노이의 래인 에반스 의원의 후임자인Phil Hare…



미이크 혼다 의원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 110차 의회에 상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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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월 12일 한인유권자센터는 110차 의회 하원의원 435명에게 일본군 강제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가질 것과 일본 정부에게 공식 사과와 역사 왜곡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 발의를 호소하는 편지를 발송하였다. 2006년 일리노이주의 래인 에반스 의원에 의해 발의된 미하원의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은 9월 13일 하원국제관계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 되었고 총 58명의 의원의 지지를 받았으나 일본의 강력한 로비와 친일본계 하원…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되기 위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 – 김동석

by kace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되기 위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 한인 동포들의 힘이 절실히 필요 미국 한인 커뮤니티의 풀뿌리 로비 운동과  일본 정부의 로비스트인 전하원 다수당 원내 총무인 밥 마이클 (Bob Michel)과 빌 헤체트(Bill Hecht)의 돈과 권력을 이용한 로비가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한인 유권자 센터, 워싱톤의 759연대, 워싱톤 한인 연합회 등 기타 한인 단체들은 보이지…



일본군 강제위안부 결의안 하원 상임위원회 만장일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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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에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는 일본 정부에게 일본군 강제위안부의 존재를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역사 왜곡 중단을 권고하는 결의안 (H. Res. 759)를 만장 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H. Res. 759 결의안이 하원 상임위원회에 처음 상정돼 만장일치로 통과됨에 따라 하원 전체회의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3개월간 뉴욕 뉴저지 한인 유권자 센터는 H. Res. 759 결의안…



일제 강제위안부 결의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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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센터의 편지내용은 다운을 받으세요 한인유권자 센터는 5월 29일 현제 Evans Lane(Congressman 이리노이즈 제 17 하원의원, 민주당)이 하원에 제일 먼저 상정한 'Comfort Women' 결의안 H.Res. 759결의안(일본군 강제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사과와 일본의 교과서에 실상을 제대로 기술하도록 권고하는 결의안) 하원에서 통과하도록 요청하는 편지를 하원 국제관계 위원회를 비롯하여 7개 위원회 앞으로 발송하였고, 전국의 상하 의원들에게 팩스와 편지발송을 하였다.…



한국 비자면제 청원활동 강화

by kace

Vwp 추진위원회 연방하원의원 지지 요청 유권자 센터의 한국의 미국비자 면제 프로그램 가입 추진위원회는 5월 30일 연방 하원 제 5 선거구의 게리 애커만 의원과  면담을 하였다. 이자리에서 에커만 의원은 시원하게 "한국이 비자 면제 지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습니다."라고  '한미 비자면제프로그램 추진위원회(위원장 정해민)'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한국을 비자 면제국 프로그램에 가입시키자자는 내용의 법안(HR 4304)에 이미 서명한…



비자면제 프로그램 추진위원회 피터 킹 하원 의원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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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간 비자면제프로그램 추진위원회(위원장 정혜민-유권자센타자문위원장)가 본 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매주 유권자등록과 함께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인들이 살고있는 지역의 연방급 의원들을 이 프로그램에 동의해서 나설 것을 촉구하기 시작했다. 5월19일 오전 10시에 추진위원회는 연방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위원장인 롱아일랜드출신 피터 킹 의원사무실을 방문해서 추진위원회의 서명운동에 관한 설명을 하였고 킹 의원이 이 프로그램에 적극 나서 줄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메모리얼 휴일 이전에…



상원의원 6인, 한국의 비자면제국 프로그램 가입 지지

by kace

Daniel Akaka(민주, 하와이), Daniel Inouye(민주, 하와이), Ted Stevens(공화. 알래스카), Lisa Murkowski(공화, 알래스카), George Allen(공화, 버지니아), Babara Mikulski(민주, 메릴랜드) 상원의원들은 한국의 비자면제국 프로그램 가입 노력을 소개하며 동료의원둘의 지지를 요청하는 Dear Colleague Letter를 5월 12일 발송하였다. 과거에도 상원의원들이 개별적으로 한국의 비자면제국 프로그램 가입 지지를 표명하였는데 그 사례는 수차례(2월 28일 George Allen 상원의원이 Rice 국무장관앞으로 서한을 발송했고,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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