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3일 (금) 시민참여센터는 올해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한 고등학생들의 수료식을 진행하며 뉴욕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초 시작된 올해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뉴욕 퀸즈와 낫소카운티의 한인 고등학생 17명이 참가, 총 3000여 시간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섬겼다. 5개월 간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커뮤니티 교육, 공직자 및 선거 후보자 인터뷰, 지역과 연방정부 이해 및 견학등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 중 10명은 또한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받았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시작 […]

2017년 11월 2일 (목), 시민참여센터는 올해 뉴욕, 뉴저지 본선거를 5일 앞두고 선거 관련 정보를 발송했다. 최근 시민참여센터 유권자 핫라인 (347-766-5223)을 통해 접수된 질문에 기반하여, 한인 유권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인 투표 직위, 주민투표안 내용, 투표소 방문시 유의사항 등을 포함한다. 전체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클릭하여 열람 가능하다. 아래는 내용 요약: 뉴욕 주 다음주 화요일, 뉴욕 주 유권자는 다음의 직위에 투표합니다: 뉴욕시장 뉴욕시 공익 옹호관 뉴욕시 감사원장 뉴욕시 보로 장 뉴욕시 시의원 (거주지 […]

2017년 10월 27일, 시민참여센터는 올해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한 고등학생들과 수료식을 진행, 뉴저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초 시작된 올해 프로그램에 뉴저지에서는 버겐카운티 일대 한인 고등학생 21명이 참가, 총 2900여 시간의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섬겼다. 5개월 간의 유권자 등록 캠페인, 커뮤니티 교육, 지역사회 이슈 리서치 및 정부 (지역, 주, 연방) 정책수립자들과의 면담 등을 통한 학생들의 활동에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한 8명의 지역정치인들이 표창을 치하했다. 학생들 중 16명은 또한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받았다. 시민참여센터의 […]

시민참여센터 (KACE) 는 10월 24일 (화)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2017년 본선거에 한인사회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뉴저지 39지역구 주상하원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본 행사는 오는 10월 27일 금요일, 뉴저지 노던밸리-데머레스트 고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시민참여센터가 주최하고 뉴저지 한인회를 비롯 다수의 한인단체들이 후원 참가한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이며, 2016년 대선 당시 한인 등록유권자가 3,017명으로 뉴저지 주 의회 지역구 중 두번째로 많은 […]

2017년 10월 20일 (금), 시민참여센터의 2017년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중인 고등학생들은 뉴저지 37지역구의 로레타 와인버그 상원의원 그리고 고든 존슨 하원의원과 면담을 통해 커뮤니티의 현안을 전달했다. 뉴저지 37지역구는 포트리, 팰팍 등 한인밀집지역을 포함하며, 뉴저지 주의회 지역구 중 최다 한인 유권자의 거주지다. (등록 한인유권자 총 8,897명) 이 날 면담에서는 지역구내의 교통혼잡 문제, 대중교통 개선을 비롯해 한인 소상공인 지원 및 이민자들의 안전보호와 사회참여 지원 등을 논의했다. 뉴저지 상원 다수당 대표인 와인버그 의원은 특히 “지난 […]

지난 2017년 10월 17일 (금) 시민참여센터는 뉴저지 주의회 39지역구에 출마한 상하원의원 후보자 7명과 토론회를 실시했다. 노던밸리 데머레스트 고교에서 열린 이 토론회를 통해, 지역경제, 소상공인 지원, 교육 정책, 노후 정책 등 한인사회의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뉴저지 주 의회 39지역구는 노우드, 데머레스트, 올드 태판, 클로스터, 하워스 등 버겐카운티 북부의 한인 밀집지역이며, 2016년 대선 당시 한인 등록유권자가 3,017명으로 뉴저지 주 의회 지역구 중 두번째로 많은 한인유권자가 거주하는 지역이다. 뉴저지 주 의회는 총 40지역구로 나뉘어져 […]

2017년 10월 14일 (토), 15일 (일) 양일간 뉴저지 버겐카운티 일대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2017년 뉴저지 본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 오는 17일 수요일로 다가온 만큼, 주말에 많은 인파가 모이는 잉글우드 H Mart와 뉴저지 초대교회 (Norwood 소재)을 방문해 양일간 50여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비롯, 수십건의 올해 선거 관련 문의와 주소변경 신고를 지원했다. 시민참여센터는 또한, 한인들의 보다 편리한 투표참여를 돕기위해, 오는 11월 4일 (토), 5일 (일) 양일간 버겐카운티 “한인 조기투표의 […]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시민참여센터(KACE)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인 조기투표의 날”을 발표했다. 올 11월 7일에 있을 2017년 뉴저지 본선거를 앞두고,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돕기위해 11월 4일 (토), 11월 5일 (일) 양일간 버겐카운티 서기관 (County Clerk) 사무실이 특별 운영, 우편투표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동찬)에 따르면, 뉴저지 주에는 타주처럼 조기투표 제도가 없으나, 선거일 전에 미리 카운티 청사를 방문해서 우편투표 신청을 현장에서 접수 즉시 우편투표용지를 받아 바로 투표가 가능하다. 그는 덧붙여 “매년 선거가 […]

2017년 10월 6일 금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퀸즈와 낫소 카운티의 고등학생 10여명은 이 날 그로덴칙 의원과 한인사회 및 뉴욕시의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뉴욕시 선거에 대해 정보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못하는 유권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시민참여센터 학생들의 투표참여 캠페인은 감사를 표했다. 플러싱 출신의 그로덴칙 의원은 또한 “뉴욕시같은 대도시일수록, 시정부의 정책에 시민들의 삶이 많은 영향을 받고 또 그만큼 […]

2017년 10월 4일 수요일, 시민참여센터 (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들은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 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시민참여센터의 연례 풀뿌리 인턴십에 소속된 버겐카운티의 고등학생 10여명은 이 날, 카운티장과의 면담을 통해 한인사회의 현안을 전달하고, 카운티장으로 부터 카운티정부의 역할과 구조, 최신 정책 진행상황과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카운티 정부내 한국어 구사자 확충, 급변하는 이민정책에 대비 카운티 내 이민커뮤니티 권익 보호 등을 중점으로 토론을 나눴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은 특히, 시민참여센터 학생들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한인사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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