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5일, 시민참여센터는 KCS 회관에서 동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의 대한 다큐멘터리의 상영회와 기금모금을 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김창종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1년간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동아시아역사 정의 인턴쉽을 다루었다. 약 30분 정도의 길이인 이 다큐멘터리는, 인턴쉽의 시작과 지원한 학생 인턴들의 생각의 변화를 소재로 하고 있다.   김창종 감독은 지난 2006년 위안부 결의안 캠페인부터 시민참여센터의 활동을 영상으로 기록해왔고 이 작품을 통해 한인 사회가 이 인턴쉽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짐을 바램으로 제작하게 되었다. 약 25명 정도 참석을 했고 한인 뿐만 아니라 중국인들도 참석해서 다큐멘터리를 봤다. 이 인턴쉽의 궁극적인 목적은 위안부 문제와 일본이 2차 세계대전 때 저지른 만행들의 대한 증언과 기록을 정리해서 미국의 공립학교들에게 교재로 배포하고 미래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시키는 것이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이 인턴쉽을 수료한 학생들이 학우들에게 자신이 배운 것을 알려서 많은 학생들이 이 인턴쉽에 지원하기 원한다고 했다. 이 교육을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이 인턴쉽을 적어도 4학기 (2년)동안 진행해야 되고, 한인사회의 격려와 후원이 절실하다고 하였다. 시민참여센터는 이 인턴쉽을 위해서 추가로 상영회를 계획하고 있다. 인턴쉽을 후원하기 위해서는 시민참여센터 홈페이지(www.kace.org)를 방문하면 된다.   이 날, 인턴쉽의 강사인 김지민 박사, 김창종 감독, 박제진 변호사, 송원석 프로그램 디렉터, 최영수 이사, 김동찬 대표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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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일본군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시민참여센터 대니엘 리 발런티어 스텝이 기림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3년 9월 9일 화요일 버겐카운티 법원앞 기림비에 일본인 단체 관광객 20여명이 방문하였다.
이들은 후지 인터네셔널 트레블 서비스의 ‘테마관광’프로그램을 통해 단체 뉴욕 목적으로 미국에 왔으며, 특별히 위안부 기림비와 결의안에 관심을 가져 펠리사이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버겐카운티 법원앞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였다.

후지 인터내셔널 트래블 서비스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신문등을 통해 위안부 이슈에 대해 중추적인 역할을 한 시민참여센터를 알게되어 이번 뉴욕 방문중 기림비 방문 일정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9월 8일에 뉴욕에 도착한 일행은 9월 9일 오후 1:30분 부터 2:30분까지 한시간 가량 버겐카운티 기림비를 방문하였고, 그 후 펠리세이드 파크 기림비를 방문하였다

이들 일행은 버겐카운티 법원앞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에서 시민참여센터 송원석(프로그램 디렉터), 대니엘 이(발런티어 스텦)을 만나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의 건립목적과 의의에 대해서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여명의 일본 여행객들은 모두 일본군 위안부 이슈가 하루 빨리 일본정부에의해 해결되어야하는 심각한 인권침해의 전쟁범죄라는 것에 동의하였다. 또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후세대를 위해 이 문제를 교육하여야 한다는 기림비의 건립취지에 전적으로 동감을 표하였다

시민참여센터의 대니엘 리 스텝의 기림비 소개이후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에 40여분의 시간을 할애할 만큼 방문객들은 위안부 이슈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모든 설명을 들은 후 한 방문객은, 위안부 이슈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와 한인커뮤니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였다. 또다른 방문객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용기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일본인들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설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후지 인터내셔널 트레블 서비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일본인 관광객들을 위한 기림비 방문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히고 이를 위해 시민참여센터의 협조를 구하였다.

[버겐카운티 일본군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시민참여센터 대니엘 리 발런티어 스텝이 기림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3년 9월 9일 화요일 버겐카운티 법원앞 기림비에 일본인 단체 관광객 20여명이 방문하였다. 이들은 후지 인터네셔널 트레블 서비스의 ‘테마관광’프로그램을 통해 단체 뉴욕 목적으로 미국에 왔으며, 특별히 위안부 기림비와 결의안에 관심을 가져 펠리사이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버겐카운티 법원앞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였다. 후지 인터내셔널 트래블 서비스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신문등을 통해 위안부 이슈에 대해 중추적인 역할을 한 시민참여센터를 알게되어 […]

 [테너 플라이 시의원에 도전하는 마사 커즈 (공화) 의원과  다니엘 박 (민주) 후보] 2013년 8월 28일, 테너플라이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당의 후보들이 한인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알리고자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였다. 6선에 도전하는 마사 커즈(Martha B. Kerge) 시의원과 (공화) 처음으로 도전하는 한인 다미얼 박(Daniel Park)씨 (민주)이다. 다른 타운과 마찬가지로 테너플라이는 이번 총선거에서 2명의 시의원을 새로 뽑는다.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테네플라이(Tenafly)는 총 인구는 14,378명으로, 그 중 2,323명이 한인이다(16.1%). 테네플라이는 여섯번째로 한인 유권자들이 많이 사는 타운으로, […]

2013년 8월 20일, 뉴저지 연방 5지역구 하원 의원에 출마하는 로이 조 후보가 시민참여센터의 인턴들을 만나 한인 청소년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의 필요성과 출마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연방 하원 5지역구는 버겐카운티, 파사익, 서섹스, 워렌카운티 등을 포함하고 있는 북부 뉴저지 지역이다. 2011 센서스 자료에 따르면, 665,497명의 전체 인구가 있으며 그 중 약 22,785명(3.4%)가 한인으로 지역구 내 가장 많은 소수계이다. 2012년 유권자 정보에 따르면, 연방 5지역의 정당별 등록은 민주당(20%), 공화당 (10%), 무소속(69%)이다. 시민참여센터의 뉴저지 […]

2013년 6월 13일, 빌 파스크렐 연방 하원 의원은 미구엘 로드리게즈 오바마 대통령의 법무 보좌관에게 시민참여센터의 편지를 전달과 함께 오바마 행정부의 위안부 역사 관심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며 알려왔다. 지난 6월 7일,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과 함께 팰리사이드 파크 위안부 기림비를 찾은 파스크렐 의원에게 시민참여센터는 G8 정상 회담 성명에서 위안부 이슈를 포함시켜달라고 오바마 대통령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하였다. 다음은 파스크렐 의원이 보낸 서한과 시민참여센터가 파스크렐 의원에게 요청한 서한 전문이다. 파스크렐 의원의 편지 PDF로 보기 클릭 […]

2013년 6월 12일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는 “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동북아시아 역사 정의 인턴쉽은 시민참여센터와 커퍼버그 홀로코스트 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역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뉴욕시립대 퀸즈보로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북아시아 근대사와 각종 전쟁 범죄에 대해 교육하고, 특히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피해자들을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북아시아 역사 인턴쉽은 위안부 역사와 같이 전쟁 당시 발생하였던 인권 침해에 대해 교육하고 그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

    2013년 6월 5일, 시민참여센터는 뉴욕한인회관에서 첫 인턴들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금까지 시민참여센터를 거쳐간 인턴들과 현재 인턴들이 모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는, “앞으로도 인턴들이 활발하게 사회 및 정치력 신장 등을 위해서 활동해주었으면 좋겠고, 여기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네트워킹에도 적극 참여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턴들의 밤에 참여한 인턴 박지수 (컬럼비아 대학교 2학년) 는, “선배 인턴 들과 현재 인턴들이 만남을 가질 수 있는 […]

2013년 5월 29일, 뉴저지 교회 협의회는 동포 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시민참여센터의 8080 캠패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하여 1000불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박상천 교회 협의회 회장 목사님과 박근재 총무 목사님이 직접 방문하였다. 뿐만 아니라 뉴저지 교회협의회는 시민참여센터의 8080 캠패인을 지원하기 위해 뉴저지 지역의 여러 한인교회의 협조를 구하여 캠패인 날을 정하여 시민참여센터의 8080 캠패인을 지원하고 있다.

2013 년 3월 8일 (금요일) 오후 3시, 세계 여성의 날에 맞춰 뉴저지 주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이 열렸다. 버겐 카운티 정부는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기림비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이 기림비는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추모위원회”를 중심으로한 버겐 카운티 주민들과 버겐카운티 정부의 공동 노력에 의해서 세워지는 것이었다. 이번 기림비는 미국에 세워지는 기림비로는 네번째이지만, 그 의미는 다른 어느 것보다 큰 것이다. 뉴저지 버겐카운티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사업이 시작된 곳이다. 1.일본군 […]

 [버겐카운티 기림비 제막식을 발표하는 도노반 행정장] 2013년 2월 7일, 설날을 맞이하여 버겐카운티 행정장 캐서린 도노반(Kathleen Donovan), 버겐카운티 기림비를 제안한 프리홀더 존 미첼 (John Mitchell), 한인 시의원 글로리아 오 잉글우드 클립스 시의원은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오피스를 방문하여 한인 사회를 향한 새해 인사와 한인 사회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국어 새해 인사말과 함께, 도노반 행정장은 버겐카운티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 개막식을 공식 발표하였다. 버겐카운티 기림비 제막식은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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