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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미국선거 이해하기

팰리사이즈 교육위원 선거 참여 캠페인

by kace

한인 유권자 센터는 3월 28일 뉴저지 리지필드의 한아름 마켙에서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마켙을 찾은 거의 대부분의 한인 유권자들은 교육위원 선거가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고 있었고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굳이 교육위원 선거에 참여해야 하는가라는 대답을 많이 하였다. 포트리와 팰리사이즈 팍에는 40%가 넘는 학생들이 한인학생들이다. 그러나 이들을 대변할 한인 교육위원은 턱없이 부족한 비율이다.…



‘하워드 딘’ 과 ‘바락 오바마’의 민주당. – 김동석

by kace

‘하워드 딘’ 과 ‘바락 오바마’의 민주당.   민주당의 이념적 정체성을 부르짖으며 2004년 대선전에서 바람을 일으켰던 ‘하워드 딘’은 당시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 전쟁을 가장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가 이라크 전쟁을 비판한 것이 눈에 뜨이게 드러난 것은 당시 전쟁이 세계적인 이슈였기 때문이었지 사실은 레이거노믹스로 통칭되는 미국사회의 지나친 보수화 경향을 비판했었다. 사회가치 논쟁에서도 시대의 흐름을 강조했지만 특히 ‘하워드 딘’은 시장경제에서…



< 오바마의 팀웍 리더쉽 > – 김동석

by kace

  오바마 캠프의 민주당내 예비경선 목표는 ‘초전승부’였다. 아이오와에서 기선을 제압하고 뉴햄프셔를 거쳐서 1월26일 사우스캐롤라이나까지 이기고 그 여세를 몰아서 2월5일 예정된 수퍼화요일에 승부를 결정한다는 전략이었다. 이러한 전략의 가능성이 보다 높아진 것은 1월15일의 미시건, 1월29일의 프로리다가 중앙당으로부터 징계를 받아서 예비경선이 생략된 사실이다. 프로리다와 미시간은 힐러리의 텃밭이며 더구나 대의원수가 미시건은 79명이고 프로리다는 105명이 걸린 대형주다. 미시건, 프로리다의 생략은 전략적으로…



대선전에서 본 오바마의 리더쉽 – 김동석

by kace

* 오바마 리더쉽의 철학(본질) < 민주당의 실력자 임마누엘이 탄복한 오바마의 리더쉽 > 2006년 중간선거전에서 가장 강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시킨 지역은 일리노이주, 바로 시카고이다. 1991년 아칸소 사단에 합류하여 클린턴대통령 만들기의 공신이었던 이스라엘 이민자의 아들인 ‘라울 임마뉴엘’은 전국의 유태계 정치조직을 기반으로 2006년 중간선거 민주당선거대책위원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민주당은 ‘라울 임마뉴엘’의 지휘로 하원을 장악했다. 라울 임마뉴엘은 사회운동가 출신이다. 1980년대…



임마뉴엘을 보면 오바마의 백악관이 보인다. – 김동석

by kace

오바마의 백악관을 짐작한다.     1993년 대통령에 취임한 클린턴은 이스라엘의 안정 없이는 백악관 잠자리가 결코 편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걸프전의 후과로 인하여 미국에 대한 중동지역의 분노가 극에 달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선거에 유태계의 전폭적인 지지에도 보답을 해야만 했다. 중동 분쟁에 대해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화해와 협력이 아니면 결코 분쟁은 끝나지 않겠다는 결론을 냈다. 어디에서고 설치기 좋아하는 클린턴은 라빈…



오바마의 작동방식 – 김동석

by kace

  오바마는 지난 3월 오하이오와 텍사스 예비경선에서 힐러리에게 패했다. 2천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쏟아 부었는데도 대패를 했다. 뉴햄프셔에서 패한 후에 수퍼 화요일에도 ‘박빙승부’가 되면서 경선을 조기에 마무리 하려는 전략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긴급전략회의에서 오바마는 우선, 후보인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하고 모두의 책임이라고 단정하고 침울한 전략팀의 분위기를 바꾸었다. 오바마는 과묵하지만 부드럽고, 신중하지만 단호하다. 취재기자들에게 오바마의 캠페인 매니저인…



[2008 미국대선]올바른 선택, 역사적 책임이다. – 김동석

by kace

2008년 미국은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통령을 기록할 것인가, 아니면 최초의 흑인대통령을 기록할 것인가? 어느 쪽이 승자가 되든 11월4일은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게 된다. 대대적인 변화를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시작할 것인가?, 아니면 수정과 보완으로 현 계층을 안정적으로 고정할 것인가? 의 선택이기도 하다. 대통령선거전 장장 20개월 대장정의 결말이 날 때가 되었다. 흐름의 방향에 대한 소신 있는 판단이 대세론에…



이젠 투표율을 높이는 활동

by kace

유권자 센터는 2008 미국대선과 연방 그리고 주 선거에 한인들이 과거 어느때 보다 많이 참여 할 것을 기대하면서 투표참여 독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11월 4일 투표를 알리는 포스터를 제작하여 각 지역한인회와 직능 단체들에게 베포하고 한인들이 밀집한 후러싱과 뉴저지 브로드웨이 등지에 자원봉사 학생들과 함께 부착을 하였다. 또한 이번 선거에 참여하는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 유권자들의 성향을 파악하기…



[2008 미국대선]양당의 경제정책은…-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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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대 대공황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된 뉴딜(New Deal)정책은 지금까지도 민주당의 전통적인 기본정책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국민생활의 향상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간섭이다. 정부가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 한다는 현대자유주의가 민주당의 기본 노선이다.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한 뉴딜 정책은 1960년대 존슨 대통령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라는 구호의 개혁정책에서 그 절정을 이루었다. 소득 재분배를 통한 경제적…



[2008 미국대선] 부통령후보 토론회 감상 – 김동석

by kace

  2004년 대통령 선거전에서 모든 전문가들은 해박한 달변가의 ‘존 케리’ 민주당후보가 토론회에서 완승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했다. 케리는 현직의 조지 부시에 비해서 오히려 각 이슈를 훨씬 더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더구나 국가현안인 외교안보 분야에선 최고의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론회 직전, 유권자들 사이에선 당연히 케리는 부시에 비해서 토론을 잘해야만 한다는 높은 기준이 정해져 있었다. 토론회 결과, 물론 부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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