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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미국선거 이해하기

2012 뉴욕시 선관위 투표소 변경 안내

by kace

지난 10월 29일, 뉴욕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의 여파로 여러 지역의 투표소들이 폐쇄되었다.  여러 투표소들은 아직도 정전상태에 있거나 침수 되있는 곳이 많다. 11월 6일 선거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지만 11월 1일, 뉴욕주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를 변경없이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대다수의 변경된 투표소는 브루클린과 남쪽 퀸즈에 위치해있다. 뉴욕시 선관위는 이 변경된 목록을 11월 5일 (일요일) 오후 9시에 공개했다.…



오바마의 긴급한 ‘적과의 동침’ – 김동석

by kace

오바마의 긴급한 ‘적과의 동침’ 지난 31일, 대선전의 최대경합주인 오하이오에서 허리케인 피해자의 위로행사가 열렸다. 롬니가 이를 놓치지 않았다. 국가의 재난상황에 TV의 마이크를 독점한 현직 오바마에 비하면 아주 보잘것없는 이벤트지만 오하이오에서의 행사이기 때문에 그에겐 둘도 없는 기회였다. 더구나, 허리케인 상황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란 여간 힘들지 않기 때문이다. 롬니는 피해자 위로행사에서 마이크 옆에는 아예 가질 않았다.…



허리케인 ‘샌디’와 대통령선거 – 김동석

by kace

허리케인 ‘샌디’와 대통령선거.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간접선거다. 후보의 이름자를 보고서 투표를 하지만 사실은 각 주에 인구비례로 배정된 선거인단을 뽑는 선거다. 대통령선거인단은 캘리포니아가 55 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텍사스로 38명이다. 그리고 뉴욕과 프로리다 가 29명씩 동수다. 지난 선거까지는 뉴욕이 프로리다 보다 4명이 많았는데 센서스2010의 결과로 뉴욕은 2명이 줄고 프로리다는 2명이 늘었다. 캘리포니아가 오바마의 차지라면 텍사스는…



2012 뉴욕주 한인밀집지역 후보 정책

by kace

   시민참여센터는 한인밀집 지역의 연방하원 6지역구, 주상원 11지역구, 주상원 6지역구 주하원 40지역구, 주하원 25지역구의 후보들에게 정책질의서를 보냈고 질의서에 응답을 한 후보들의 정책을 모았습니다. 11월 6일 투표를 하는데 올바른 선택을 위한 좋은 정책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이 정책질의서는 클릭을 해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2012년 뉴욕주 본선거  목     차 I.유권자 등록자격———————————————–1 II. 유권자 등록방법———————————————-2 III.유권자 등록 마감…



뉴욕주 정책질의서기자회견

by kace

11월 1일 (목요일)  오전 11시, 시민참여센터 뉴욕 사무실에서 뉴욕주 본선거 정책질의서 발간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열렸다.이번 뉴욕주 본선거 정책질의서는 뉴욕한인회, 직능단체협의회, 봉사단체협의회, 퀸즈한인회의 후원에 따라 시민참여센터의 주관으로 만들어 졌다. 후원한인단체 회장들이 모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김동찬(시민참여센터 소장), 한창연(뉴욕한인회 회장), 유재봉(퀸즈한인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왼쪽으로부터 유재봉(퀸즈한인회 회장), 한창연(뉴욕한인회 회장), 김동찬(시민참여센터 소장) 이번 정책질의서…



시민학교-대통령 선거 마지막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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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월요일, 시민참여센터는 KCC 커뮤니티 센터에서 '2012 대통령 선거의 판세'라는 내용으로 시민 학교을 진행하였다. 당일 저녁 9시에 있을 마지막 대통령 후보자 토론회 전, 김동석 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는 한인들에게 2012 대통령 선거 정보와 대통령 선거와 한인 사회와의 관계 및 한인들의 토론회 관점 포인트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김동석 상임이사는, 스마트한 이민자들이 미국을 이끈다고 하였다. 최근 한인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상승했다며 한인들이 주류…



[2012 미국대선] 롬니의 외교정책은… – 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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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이라크 전쟁은 그 명분이 약했고 정당성도 부족했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반대에 부딪혀서 미국으로서는 외롭게 치러야 할 전쟁이었다. 미국의 공격이 임박하자 조지 W 부시행정부측은 ‘공격이 감행될 경우에 한국으로부터의 각종 지원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시민사회가 요동을 쳤다. 미국이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언급한다 해도 노무현 정부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한국의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치자 미국은 한국정부를…



[2012 미국대선] 대선전 막판의 관전 포인트 – 김동석

by kace

전당대회의 효과를 놓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빈 의자 퍼포먼스)책임소재의 공방으로 캠페인 내부에 불협화음이 생겼다. 게다가 47%(저소득층을 정부 의존형으로 비하한)발언으로 캠페인의 위기를 맞이한 롬니의 유일한 탈출구는 후보토론회였다. 롬니 캠페인을 책임진 ‘스튜어트 스티븐스’의 머리가 활짝 열렸다. 설문조사 90% 이상이 오바마를 토론의 승자로 예상하고 있는 것에 착안했다. 토론회에 대한 오바마의 방심을 겨냥했다. 전문적이고 구체적(데이타)인 답을 요하는 질문으로 오바마를 당황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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