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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민참여센터

시민참여센터 고등학생 풀뿌리 인턴십 지원 접수 연장

시민참여센터 고등학생 풀뿌리 인턴십 지원 접수 연장 시민참여센터는 “2018 풀 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고등학생 모집을 개시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연례 풀 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은, 지난 11년간 뉴욕·뉴저지의 한인 청소년 250여명이 참가했다. 시민참여센터 풀 뿌리 인턴십은 지역에서의 풀 뿌리 정치·사회참여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에 변화를 주도할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이며, 참가학생들은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2018 KACE 풀뿌리 인턴십 모집 공고

시민참여센터는 “2018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고등학생 모집을 개시했다. 2004년 부터 시작된 연례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은, 지난 11년간 뉴욕·뉴저지의 한인 청소년 250여명이 참가했다.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은 지역에서의 풀뿌리 정치·사회참여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에 변화를 주도할 방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이며, 참가학생들은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프로젝트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공공정책 및 정치 관련…



2016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쉽 (지원 마감 연장)

시민참여센터는 “2016년 풀뿌리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2006년부터 시작된 시민참여센터의 인턴쉽 프로그램은 약 160여명 이상의 한인 청소년 및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내왔다. 시민참여센터의 풀뿌리 인턴쉽은 학생들에게 풀뿌리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커뮤니티에 어떻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한인 사회의 이슈를 분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KAGC U: UC Berkeley

시민참여센터는 올해 신규 프로그램인 “KAGC U” (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3월 3일 캘리포니아의 UC버클리 대학에서 아시안계 대학생들과 유권자 등록 캠페인 및 풀뿌리 운동 교육을 개최했다. 지난 1월 뉴욕에서 시민참여센터의 대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인학생 리더들이 교육과 지원을 바탕으로 캠퍼스에서 이러한 풀뿌리 참여활동을 주도로, UC버클리의 아시안계 학생들과의 연대로 전개하였다. 올들어 5번째 캠퍼스 풀뿌리 활동인 이날 행사는…



이제는 소수계의 표심이다

아이오와 코커스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미국의 백인 밀집지역에서 가장 먼저 이들의 표심을 확인하는 당내 경선이다. 여기서 당간부들이 투표하는 아이오와에서는 아주 미미하게 민주당은 힐러리, 공화당은 테드 크루즈, 루비오에게 표심을 보였다. 그러나 뉴햄프셔의 일반 유권자들의 표심은 공화당에는 트럼프, 민주당에는 샌더스에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이제부터는 동남부의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서부의 캘리포니아 바로 옆 네바다에서 소수계의 표심을 확인하는 경선이다. 오늘 네바다에서 민주당 코커스가…



뉴햄프셔의 분노한 표심

이번 미국 대선의 표심은 ‘분노’다. 미국 내 가장 높은 예비선거 참여율을 자랑하는 뉴햄프셔 주가 62%라는 기록을 세웠다. 2008년보다 2만 명이 더 많이 투표에 참여했다. 특히 40% 이상이 무당적이었고 이들이 각각 공화 민주 양당에 투표하면서 각 당의 주류 정치인들을 몰아내고 공화당에서는 정치 신인 트럼프를, 민주당에서는 무소속에서 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샌더스 상원의원을 압도적으로 찍었다. 투표장마다 길게 줄을…



아이오와의 실전능력

드디어 2월 1일 미국 대통령 선거의 대회전이 시작되었다. 역사 속 군웅들이 비어 있는 옥좌를 차지하기 위한 대혈투를 벌이듯이 미국은 4년마다 천하대권을 향한 혈투를 벌이고 8년마다 가장 치열한 대혈투를 벌인다. 여기에는 피아를 구분할 수 없기에 천하대권을 향한 각 군웅들 마다 감히 남이 넘볼 수 없는 비장의 내공과 실전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016년 2월 1일 대권을 향한…



아이오와 승리의 깃발은 과연 누가?

2016년 2월1일 미국 대선의 막이 오른다. 바로 아이오아 코커스다. 공화당의 트럼프는 34%로 2위 테드 크루주(27%)와 3위 루비오(13%)가 합친 지지도 보다 4%나 높은 지지율을 확보하고 있다. 트럼프는 자신의 현 지지 세를 확고히 지켜야 한다. 3위 루비오 4위 카슨이 더 이상의 경선을 포기 하면서 테드 크루즈를 지지하게 되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트럼프가 우위를 점하고…



원주민 전통의 아이오와 코커스

지금 미국 선거에서 초미의 관심사는 아이오와 코커스다. 인구 300만의 작은 주로 북미 원주민 아이오와 족의 이름을 따서 지은 주 이름이다. 이곳에는 많은 원주민 부족들이 있었고 백인들과 많은 전쟁을 치렀다. 바로 이 아이오와 주가 미국에서 가장 먼저 대통령 예비선거를 하는 바람에 미국에서 가장 먼저 관심을 받는 주가 되었는데 특이하게도 코커스라는 예비선거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코커스는 기간당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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