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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대선

2016년 뉴저지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용지 접수

시민참여센터는 5월 16일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한인유권자 등록용지를 접수했다. 오는 6월7일에 열릴 뉴저지 예비선거 참여 유권자 등록 마감일인 17일을 하루 앞둔 이날, 시민참여센터와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장 파트리샤 디코스탄조 (Patricia Dicostanzo, Superintendent of Elections, Bergen County)는 많은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 및 선거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전달된 등록용지는 시민참여센터의 8080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것이다. “8080 캠페인”은 시민참여센터의 연중 공익 캠페인으로,…



날을 세우는 트럼프의 창

2월부터 시작한 미국 대선 예비경선이 드디어 최후의 결전에 나설 두 명으로 좁혀졌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11월 본선에 나설 각 당의 대통령 후보로 거의 확정 지어지고 있다. 물론 최종적인 것은 양당 모두 7월 전당대회에서 결정될 것이다. 절친했던 두 가문이었다. 힐러리와 트럼프, 대권을 놓고 결승전에서 서로 맞붙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소수계, 유색인종, 성 소수자,…



단결로 승리한 힐러리, 분열로 승리한 트럼프

미 독립 240년을 맞는 2016년 미국대선, 천하 대권을 향한 군웅들의 1차 대혈전에서 이제 민주당의 힐러리와 공화당의 트럼프가 양당의 최종적인 승자로 결정되고 있다. 미국역사상 가장 화려한 정치 경력을 자랑하는 집념의 여성 정치인 힐러리, 부동산 재벌 아버지의 유산덕분에 큰 부를 소유하게 되었고 선거기간 내내 막말을 쏟아 내면서 공화당 경선을 개그경선으로 만들었다가 막장 드라마로 만들었다는 혹평을 받고도 공화당의…



공화당의 우향우, 민주당의 좌향좌

대선 예비경선 결승전에서 대혈투가 4월19일 뉴욕에서 진행된다. 1위를 달리고 있는 공화당의 트럼프와 민주당의 힐러리는 뉴욕의 대혈투에서 반드시 승리를 해야 한다. 아울러 2위를 달리고 있는 공하당의 크루즈와 민주당의 샌더스는 반드시 압도적으로 이겨야 한다. 텍사스 연고를 갖고 있는 크루즈를 빼고 트럼프, 힐러리, 샌더스 모두 뉴욕이 자신들의 연고지나 다름이 없다. 이 변이 없는 한 트럼프가 뉴욕에서 승리할 것이다.…



2016 대선 후보들의 공약 상품들

대선 예비선거 종반전에서 양당의 1위를 달리던 후보들이 위스콘신 주에서 2위에게 맥없이 무너졌다. 미국의 중북부에 속하고 추운 지방이다. 알곤킨 북미 원주민들이 부르던 큰 강의 이름에서 기원되었다. 아! 위스콘신 공화당의 1위를 달리고 있는 트럼프가 절대로 놓치지 말았어야 하는 선거였고, 힐러리가 최근 7전6패의 연패를 기록하게 만들어 낸 곳으로 곧 있을 동부 해안 지역 경선에 빨간 불을 켜게 만든…



도전 받고 있는 미국의 정치

미국 건국 240년 45번째 대통령을 선출하는 2016년 미국대선이 유례없는 흥행 속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그 동안 엄숙하고 진지했던 후보자들 토론회가 개그맨들이 하는 봉숭아 학당처럼 배꼽을 잡게 하더니 급기야 막말과 고성이 오가고 상대 후보의 배우자까지 들먹이는 막장드라마로 전락했다. 물론 여전히 진지한 정책토론과 신사적인 경선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이야기가 아니라 공화당의 이야기다. 언론들 중에서는 공화당의 자업자득이라고도 한다.…



지루해지는 경선의 내막

[photo credit: Christopher Anderson/Christopher Anderson/ Magnum for New York Magazine] 2월 1일 아이오와 코커스를 처음으로 시작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수 많은 후보들이 자신이 가진 최고의 내공으로 치열한 전투를 치른 과정에서 이제 공화당에는 3명의 후보만이 남았다. 단적으로 말해서 트럼프와 크루즈 두 후보의 대전으로 좁혀졌다. 반면 처음 돌풍을 일으켰던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가 대세론의 힐러리를…



이변은 없었다

일리노이, 미주리, 노스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오하이오 그리고 일본 남쪽 필리핀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구성된 북 마리아나(공화당) 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이변은 없었다. 공화당의 그 누구도 트럼프의 돌풍을 저지하지 못했다.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도 미시간에서 획득한 ‘경제’라는 창으로 힐러리의 대세론이라는 방패를 뚫지 못했다. 공화당 주류의 적극적인 반대 공세에도 트럼프의 행진은 멈추지 않았고 예비선거 중반을 종결하는 중원 대 혈투에서…



이제는 소수계의 표심이다

아이오와 코커스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는 미국의 백인 밀집지역에서 가장 먼저 이들의 표심을 확인하는 당내 경선이다. 여기서 당간부들이 투표하는 아이오와에서는 아주 미미하게 민주당은 힐러리, 공화당은 테드 크루즈, 루비오에게 표심을 보였다. 그러나 뉴햄프셔의 일반 유권자들의 표심은 공화당에는 트럼프, 민주당에는 샌더스에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이제부터는 동남부의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서부의 캘리포니아 바로 옆 네바다에서 소수계의 표심을 확인하는 경선이다. 오늘 네바다에서 민주당 코커스가…



뉴햄프셔의 분노한 표심

이번 미국 대선의 표심은 ‘분노’다. 미국 내 가장 높은 예비선거 참여율을 자랑하는 뉴햄프셔 주가 62%라는 기록을 세웠다. 2008년보다 2만 명이 더 많이 투표에 참여했다. 특히 40% 이상이 무당적이었고 이들이 각각 공화 민주 양당에 투표하면서 각 당의 주류 정치인들을 몰아내고 공화당에서는 정치 신인 트럼프를, 민주당에서는 무소속에서 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샌더스 상원의원을 압도적으로 찍었다. 투표장마다 길게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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