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교육위원선거 시리즈 (6) – 박제진
by admin1
(6) 지역 경제력과 학교 예산 “교육위원회는 학생들이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세금이 사용되도록 감시 감독하는 커뮤니티의 지킴이다.” 지난 몇주간 여러가지 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펴보았다. K-3학년 학생들에 학급당 학생…
by admin1
(6) 지역 경제력과 학교 예산 “교육위원회는 학생들이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세금이 사용되도록 감시 감독하는 커뮤니티의 지킴이다.” 지난 몇주간 여러가지 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펴보았다. K-3학년 학생들에 학급당 학생…
by admin1
(5) 학생들의 성취도/표준화된 시험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가장 싫어하는 것을 꼽아보라고 하면 아마 “시험”을 가장 먼저 꼽을 것이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며 시험 성적을 의미를 애써 외면하려고 하기도 한다. 물론 학창시절 시험 성적이…
by admin1
오바마정부 출범 후 경제위기에 밀려서 대외정책은 좀 뒷전이었다. 그나마 유태계들의 극성에 대통령은 간간히 이란의 핵을 언급하면서 ‘아프카니스탄’을 선택했다. 북한의 핵문제도 국정현안 하위 순위로 밀려나 있었다. 오바마 행정부가 탈레반세력 색출을 위해서…
by admin1
『컬럼비아 대학의 확장 계획』 vs 『197-a에 의한 커뮤니티 보드의 지역발전 계획』 다시 컬럼비아 대학의 확장과 관련된 논쟁으로 돌아가 보자. 과역 도시계획위원회는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결국 컬럼비아 대학의 손을 들어준다. 컬럼비아…
by admin1
작지만 꼭 필요한 구멍 “커뮤니티 보드” 2003년 컬럼비아 대학이 “맨하탄빌(Manhattanville) 계획” 일명 “컬럼비아 대학 확장 계획”을 발표한다. 고밀도의 맨하탄에서 부족한 공간 때문에 곤란을 겪던 터라 현재 대학 자리의 위쪽으로 공간을…
by admin1
중앙집권공화국 뉴욕시가 주민과 만나고 싶을 때는? “Community Board” 버겐 카운티와 팔팍은 시골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최고로 현대화된 대도시도 아니다. 난 서울 사람이고 서울에서 지역운동을 하고 있다. 서울과 같은 거대도시의 지방자치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