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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October 2008

김동석 소장 AWCA에서 2008 미국대선에 대한 강연회

by kace

뉴저지 티넥에 위치한 AWCA(사회여성봉사센타) 에서는 유권자 센터의 김동석 소장을 초청하여 선거참여를 위한 강연회를 가졌다. 김동석 소장은 올바른 후보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현시기의 이슈를 잘 파악해야 한다는 내용을 강연회를 가졌다. 유권자 센터가 초기 활동을 시작할 무렵에는 유권자 등록을 해야지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캠페인을 하면서 유권자 등록을 독하였고 이후 2,3년동안은 투표기계 사용법에 관한 홍보 그리고 이제는…



엔론사 스캔들의 교훈과 선거. – 김동석

by kace

  < 정치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   거대한 미국 기업의 회계 부정 사건이 터져서 온 나라가 떠들썩했다. 9.11 테러가 났고 이라크를 침공하기 전이다. 이라크를 공격해야 하는가에 모든 미디어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은 ‘폴 오닐’ 당시 재무장관이 심각하고 긴급성이 있는 사안이라고 짜증을 내면서까지 보고를 하는데도 관심은 딴 곳에 가 있었다. 오직, 2년 후(2004년)의 선거에서 재집권에…



[2008 미국대선]양당의 경제정책은…- 김동석

by kace

    1930년대 대공황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된 뉴딜(New Deal)정책은 지금까지도 민주당의 전통적인 기본정책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국민생활의 향상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간섭이다. 정부가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 한다는 현대자유주의가 민주당의 기본 노선이다.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한 뉴딜 정책은 1960년대 존슨 대통령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라는 구호의 개혁정책에서 그 절정을 이루었다. 소득 재분배를 통한 경제적…



2008 미 대통령선거 한반도관련 포럼

by kace

유권자 센터는 2008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 공화 양당의 선거 캠페인 대표들로 구성된 동아시아 한반도 관련 책임자들을 모시고 포럼을 개최한다. 그동안 유권자 센터가 바락 오바마 선거 캠프와 쟌 메케인 캠프에 요청을 해서 각 후보의 대표자격으로 보내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도날드 그렉(전 미 중앙정보부 국장, 주한 미국대사, 오바마 캠프 동북아 외교 자문위원) 에드워드 콕스(닉슨 전대통령 사위로…



10월 14일 뉴저지 유권자 등록 마감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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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유권자 센터는 10월 14일 뉴저지주 유권자 등록 마감일을 앞둔 10월 12일 뉴저지 초대 교회와 베다니 교회를 방문하여 막바지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뉴저지 주에서 아직도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분들은 14일 까지 유권자 등록을 하여야 한다. 또한 뉴욕에 비해서 부재자 투표가 손쉬운 관계로 뉴저지 유권자들은 부재자 투표를 많이 하고 있다. 당일에도 많은 한인들이 부재자…



10월 10일 뉴욕주 등록 마감일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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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등록 마지막날 유권자 센터는 10일 오후 5시 퀸즈 선관위를 방문하여 그동안 받은 총 179명의 한인 유권자들의 등록 용지를 직접 전달하였다. 퀸즈 선거관리 위원회 사무실은 직접유권자 등록을 하러온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올해는 대통령 선거가 있는 관계로 예년에 비하여 많은 유권자들이 등록을 하였다. 유권자 센터는 지난 1주일 동안 뉴욕과 뉴저지 사무실 모두…



2008년 10월 4일 맨하탄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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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유권자 센터는 10월 4일 맨하탄 퍼레이드에 참가를 하였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유권자 센터는 문화행사장에서 유권자 등록과 11월 4일 선거참여에 관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11월 4일 본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유권자 등록일은 뉴욕 10월 10일 뉴저지 10월 14일이다. 유권자 등록을 원하면 유권자 센터의 퀵링크에서 용지를 내려받아서 작성후 해당 카운티 선관위로 보내면 된다. 11월 4일 본선거에 관한…



실업사태에 대한 불안감 – 김동석

by kace

( 경재대란 각오하기 )   책임지지 않고 혜택만을 누려온 월가의 투기 자본가들에겐 망해가는 과정도 역시 돈벌이 길이다. 그들은 정부로부터 돈만 들어 와야지 과도한 규제나 통제는 시장경제에 맞지가 않는다고, 이 지경에서도 신경제주의란 이념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리고 국민세금 7천억불이 금융(Wall St.)을 구제(Bailout)하는 것이 아니고 서민경제(Main St.)를 위한 시스템을 구제(Secure)하는 것이란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낯짝이 두꺼워도 이렇게 뻔뻔할…



[2008 미국대선] 부통령후보 토론회 감상 – 김동석

by kace

  2004년 대통령 선거전에서 모든 전문가들은 해박한 달변가의 ‘존 케리’ 민주당후보가 토론회에서 완승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했다. 케리는 현직의 조지 부시에 비해서 오히려 각 이슈를 훨씬 더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더구나 국가현안인 외교안보 분야에선 최고의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토론회 직전, 유권자들 사이에선 당연히 케리는 부시에 비해서 토론을 잘해야만 한다는 높은 기준이 정해져 있었다. 토론회 결과, 물론 부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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