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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 방문 이민자 보호 법률활동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와 박제진 변호사는 2월 10일 맨하탄의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김진우 목사)를 방문하여 이민자보호교회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한 설명회를 하고 개별적인 법률 상담도 진행하였다.
먼저 김진우 목사의 신앙적 입장에서 교회는 언제 어디서나 이방인과 어려운 사람들을 보호하고 그들과 함께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기 때문에 이활동에 그 어떤 부연설명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면서 참가한 전 교인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명을 열심히 실천하자고 하였다,
이어서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지금은 이민자들에게 어려운 시기이지만 미국의 역사를 보면 늘 이민자들은 설움을 받았다고 하면서 같은 유럽계 이민자들이었지만 비교적 먼저온 서유럽과 북유럽 이민자들이 동유럽과 북유럽 후발 이민자들을 차별했다. 그러나 그렇게 설움받던 후발 이민자들도 본격적인 이민 한세대가 지나면 미국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주류가 되었다고 하였다. 이제 아시안들과 중남미 이민자들이 가장 늦은 후발 주자이기에 지금 역시 설움을 받고 있는 것이고 이제 머지않아서 미국사회에 인정받고 존경받는 이민자들이 될 것리아고 했다.
이어 박제진 변호사는 이민자를 보호하기 위한 교회의 활동 역시 법의 테두리안에서 하는 것이기에 여러 법률적인 내용들을 미리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설명을 하였다. 특히 가정이나, 직장 그리고 교회에 이민국 요원들이 왔을 때 당황하지 말고 대처하는 것을 설명하였다.
이어서 개별적인 법률 상담이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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