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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에서 투표참여 캠페인

시민참여센터와 팰팍 유권자협의회는 6월 5일 화요일 뉴저지 예비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두 기관은 특히 6월 5일 팰팍의 시장과 시의원후보에 출마한 모든 후보들도 함께 초청을 하였다.
이날 40여명 이상이 참여하여 팰리쉐이즈팍 타운홀 앞에서 시작하여 브로드웨이를 한바퀴돌면서 선거참여 구호를 외치기도 하였다. 이날 주최측은 모든 후보들을 초청하였지만, 이날 4번의 크리스 정 시장 후보와 5번의 원유봉, 우윤구 시의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이 참가하였고 1번의 로툰도 후보는 참여하지 않고 선거운동원들만 참가를 하였다. 그러나 3번의 박차수 후보와 선거운동원 관계자 모두 참석을 하지 않았다.
선거가 되어도 늘 조용했던 팰리쉐이즈팍에 예년에 유래없는 많은 후보들이 출마을 했고 특히 시장 후보 한명을 제외한 시장, 시의원 후보들이 한인들인 관계로 이번 선거에서 한인들의 투표율이 가장 높아야 하는 상황이다.
시민참여센터와 팰팍유권자협의회가 지난 2달동안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투표참여 독려활동을 하면서 응답한 100여명을 조사한 결과 42.7%의 한인유권자들이 아직 누구를 찍을 것인지 정하지 못했다고 하였다.  그러나 후보지지도에서는 한인들의 표심이 이미 특정 후보에게 절대적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거에서는 분명히 당선자가 있기 마련이다. 문제는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높게 되면 당선자들이 당선 이후 어느 커뮤니티의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높았는지 의식을 하지 않을숙 없다. 인구의 과반수가 넘고 여러 커뮤니티 중 가장 많은 유권자가 있는 한인커뮤니티의 투표율이 높다면 팰팍의 가장 영향력있는 커뮤니티는 당연히 한인커뮤니티가 될 수 밖에 없다. 6월 5일 예비선거다. 특히 팰팍예비선거가 중요하다.  민주당 유권자와 무소속 유권자 모두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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