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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한소망교회 캠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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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센터는 4월 27일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한소망 교회(담임목사 이승준)에서 유권자 등록 캠패인과 4월 27일 교육위원 선거에 한인들이 참가할 것을 독려하는 캠패인을 전개하였다.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신규유권자 등록일이 4월 6일이다. 현재 교육위원으로 출마를 선언한 한인 교육위원 후보는 총 10명이다. 특히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틀린 한인들로써는 한인들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는 교육위원들이 절실하다. 자칫 문화적인 차이가 차별로 나아갈수 있는 학생들에게 문화적 차이를 이해시킬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한인 교육위원이이 보다 많이 뉴저지의 각타운에서 활동을 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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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인 유권자 센터의 캠패인에는 포트리 교육위원으로 출마한 핼렌 윤씨, 뉴저지 검찰청에 근무하고 있는 폴 윤씨가 함께 참여를 하였다. 유권자 센터에는 김동찬 대표와 뉴저지 프로그램 디렉터 김원모씨 그리고 김효황(뉴욕의 프랄시스 루이스 고등학교 12) 자원봉사학생이 참여를 하였다.


유권자 센터는 하루전인 토요일에도 리지필드 한아름에서 유권자 등록 캠패인을 진행하여 이틀동안 뉴저지 유권자 46명과 뉴욕 유권자 2명을 새로운 유권자로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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